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변화하는 시장, 자산 배분 첫걸음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변화하는 시장, 자산 배분 첫걸음" 내용보기
#포트폴리오설계수업 #도서협찬#임현우투자는 항상 어렵다.  장이 좋아도 어렵고, 장이 나빠도 어렵다.  더구나 떼돈 벌었다는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더 불안해지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래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시장은 돌고 돌게 마련이다.  강세장과 약세장은 바뀌지만, 당신은 같은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계속 돈을 벌고 있다.  준비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투자의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변화하는 시장, 자산 배분 첫걸음" 내용보기



#포트폴리오설계수업
#도서협찬

#임현우



투자는 항상 어렵다.  장이 좋아도 어렵고, 장이 나빠도 어렵다.  더구나 떼돈 벌었다는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더 불안해지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래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시장은 돌고 돌게 마련이다.  강세장과 약세장은 바뀌지만, 당신은 같은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계속 돈을 벌고 있다.  준비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투자의 세계로 들어가기에 '늦은 때'는 없다. _프롤로그


돈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적금을 들었고, 가끔 펀드도 한두 개 가입해서 쏠쏠히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하게 폭등한 주식장에 벼락부자가 되었다더라~라는 소식들을 들으며 저축만 하던 나는 뭘 한 거지?라는 생각을 하는 한편, '아... 이것도 경제에 대해 너무 무관심했기 때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ISA 만기가 다가오면서 어떻게 분산해두고 다시 가입을 할지를 알아보면서 본격적인 투자법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 반도체, 빅 테크 투자로 주식에 재미를 붙였다면

· ISA? IRP? 절세 계좌는 머리 아파서 외면?

· 채권, 달러, 금 투자는 나와 관계없다?

· 청약, 보험 들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면


우리는 경제에 대한 공부를 너무 늦게 하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됐던 것 같다.  어릴 때부터 돈 관리, 경제 흐름, 투자에 관함 공부들을 했더라면 내 돈이 그냥 잠자고 있진 않았겠지?  짬짬이 경제 관련 관심도서들을 읽던 중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을 읽게 되었다.  정말 롤러코스터같이 난리인 요즘... 투자를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정독해 봐야 하지 않을까? 내 자산을 투자하고 현재를 살며 노후를 준비해야 하기에 더욱 신중하고 꼼꼼히 신경 써야 한다.  시장은 늘 변화하고, 투자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몇 다리 건너면 '누구누구는 그렇게 해서 많이 벌었다더라~' 등의 내게도 그런 일이!!라는 마음의 일확천금 재테크의 환상을 갖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며 닦아나가는 부의 루틴은 열심히 사느라 투자를 놓친 당신에게, 투자 레벨을 배우며 레벨을 올려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돈 관리를 잘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사람마다 생각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소비 제어'가 출발점이라고 본다.  사회 초년생들은 신용 카드를 쓰지 말고, 할부로 차 뽑지 말라고 충고를 듣곤 할 것이다.  나도 같은 입장이다.  단순히 검소하게 살아야 옳다는 식의 논리는 아니다.  씀씀이가 커지는 자체보다 진짜 걱정스러운 건 따로 있다.  돈의 흐름이 복잡해지면서 내 수입과 지출을 또렷하게 파악하기 어려워진다는 점이다. _29~30p.


손절은 투자에서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한다.  인간의 뇌는 손실이 난 자산을 파는 일을 스스로의 실패를 인정하는 행위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잘 안되는 것이다.  감성이 이성을 집어삼키지 못하도록 '시스템화'해야 하는 이유다. _45p.


사실 경제 뉴스는 재미없지 않다.  상승과 하락, 성공과 실패, 쩐의 전쟁, 때로는 동맹과 배신이 난무하는, 가장 스펙터클한 스토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처음에는 지루할 수 있다.  하지만 1주일, 1개월, 1년이 지날수록 퍼즐이 맞춰지고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큰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꼭 스크랩하고 밑줄 쳐가며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다.  하루에 딱 30분만, 돈이 움직이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아침을 바꾸면 관점이 바뀌고, 관점이 바뀌면 나의 투자도 새로운 단계로 올라간다. _231p.



#21세기북스 #경제경영


#투자법 #인기ETF #ETF #적립식매수 #돈관리 #금융상식 #재테크지침서 #book #까망머리앤의작은서재 #도서추천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d******7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재테크책추천 주식책 신간도서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재테크책추천 주식책 신간도서" 내용보기
오늘은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책을 서평 한다.이 책은 한국경제신문 베테랑 기자 임현우의 경제도서로 재테크 초보를 위한 지침서다.단기간에 큰돈을 버는 비법이 아니라 투자 초보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투자습관과 내 자산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 등 투자의 기본 원칙을 설명하며,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책으로 추천한다.모닝 루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재테크책추천 주식책 신간도서" 내용보기

오늘은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책을 서평 한다.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 베테랑 기자 임현우의 

경제도서로 재테크 초보를 위한 지침서다.

단기간에 큰돈을 버는 비법이 아니라 

투자 초보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투자습관과 

내 자산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 등 

투자의 기본 원칙을 설명하며,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책으로 추천한다.

모닝 루틴 임현우 작가는 초보 투자자를 위한 

크게 셋으로 나눠 담은 투자 입문서다.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을 읽다 보면 

정말 주식 책이나 다양한 경제 관련 책이 

어려웠던 내게도 조금은 쉽게 다가온다.

적은 돈부터 차근히 불려나가는 방법은 

누구나 따라 해볼 수 있는 투자법이기에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들인 

20대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나는 늘 경제책을 서평 할 때 말하지만 

내게 가장 어려운 분야가 경제 관련 책이며,

주식책이나 부동산 책은 머리가 아프다.

그런데도 경제적자유를 위한 독서를 

놓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다.

임현우 작가의 경제 베스트셀러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이제 막 투자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경제도서다.

특히 ETF, 배당주, 채권 등은 봐도 

잘 모르는 부분인데 실제 자산을 

활용한 사례를 함께 소개하니 좋다.

개인적으로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며,

외화나 금 투자에 대해서도 담겨 있어서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다양한 경제도서를 읽다 보면 경제 뉴스를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특별한 사람만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던 재테크 책이었다.

임현우 작가는 복잡한 경제 용어를 

최소화하면서 쉽게 설명해 주어 

재테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현실주의 투자책이다.

21세기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베스트셀러 경제책으로 추천한다.

우리는 늘 경제적자유를 꿈꾸며,

주식 책, 투자 정보 책을 접하며 

경제의 흐름을 배우고 재테크에 대해 

다양하게 접근하려고 한다.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책은 그런 우리에게 

빠른 수익을 약속하는 투자서는 아니지만 

오래도록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도록 

알려주는 현실적인 재테크 입문서다.

과연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어떻게 투자할지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적은 돈을 불리는 일에는 

배움이 필요하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

적은 돈도 꾸준히 투자하면 

내게 자산이 된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33796717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b*******9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킨값 벌어도 치킨 먹지 말자
"치킨값 벌어도 치킨 먹지 말자"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한국경제신문 17년 차 베테랑 기자 임현우 저자가 알려주는 최소한의 금융 상식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요즘 눈만 뜨면 주식 얘기로 세상이 참 시끌시끌합니다. 이런 걸 보고 있으면 괜히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지금 당장 무언가 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은 조바심이 듭니다. 그렇다고 덜컥 뛰어들자니 피땀 흘려 모은 소중한 돈을 날릴까
"치킨값 벌어도 치킨 먹지 말자"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7년 차 베테랑 기자 임현우 저자가 알려주는 최소한의 금융 상식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요즘 눈만 뜨면 주식 얘기로 세상이 참 시끌시끌합니다. 이런 걸 보고 있으면 괜히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지금 당장 무언가 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은 조바심이 듭니다. 그렇다고 덜컥 뛰어들자니 피땀 흘려 모은 소중한 돈을 날릴까 봐 두렵고, 가만히 있자니 벼락거지가 될 것 같은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화려한 인증샷 이면에 감춰진 뼈아픈 손실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으니까요.


이런 불안함 속에서 길을 잃고 갈팡질팡하는 평범한 직장인과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책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매일 아침 10만 명의 투자자가 챙겨보는 유튜브 <모닝루틴>의 진행자 임현우 저자가 뼈 때리며 알려주는 돈 관리의 정석을 만나보세요. 적은 돈으로 시작해서, 오늘 밤 두 다리 뻗고 편안하게 잘 수 있는 단단한 포트폴리오 짜는 법을 찰지게 알려줍니다.



초보 투자자가 시장에서 돈을 잃는 진짜 이유가 뭘까요? 지식이 부족하거나 차트 보는 기술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내 분수에 넘치는 무리한 빚을 내고, 분위기에 휩쓸려 감정적으로 매매하고, 지출 통제에 실패하는 지독한 습관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돈을 굴리기 전에, 흔들리지 않는 뼈대부터 세워야 합니다. 목표수익률, 소비 통제, 시드머니, 분산투자, 손절 원칙 같은 투자의 뼈대를 먼저 세웁니다.


저자는 인생 역전 환상을 버리라고 말합니다. "이번 달에 100% 수익 내서 차 바꿔야지!" 같은 허황된 환상부터 깨부숴야 투자가 시작됩니다. 연간 수십, 수백 퍼센트의 수익을 매번 낼 수 있다는 착각은 결국 스스로를 고위험의 벼랑 끝으로 내몰 뿐입니다.


실제로 수십억 원을 굴리는 진짜 부자들의 연간 목표 수익률은 생각보다 소박한 한 자릿수(5~10%)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복리의 힘을 믿는 것, 그것이 자산 증식의 대원칙입니다.


주식이나 ETF로 소소하게 몇만 원 벌었다고 신나서 치킨을 시켜 먹는 행동, 찔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건 복리라는 거대한 엔진을 스스로 꺼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투자로 얻은 배당금이나 이자는 악착같이 다시 자산에 밀어 넣어야 합니다.


요즘 세상에 예적금 해서 언제 돈 모으냐고 비웃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드머니도 없는 상태에서 조급하게 주식판에 뛰어들었다가는 기초 체력만 바닥나기 십상입니다. 원금이 100% 보장되는 예적금은 자산 형성기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밑 빠진 독이면 물이 차오를 리 없습니다. 목적에 맞게 통장을 쪼개서 내가 어디에 돈을 쓰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마이너스 통장 같은 부채는 멀리해야 합니다. 철저한 자기 통제가 선행되어야 자산 배분이라는 시스템도 힘을 발휘합니다.


남의 말만 믿고 묻지마 투자를 하더라도, 그 결과로 생기는 손실은 오롯이 내 지갑에서 나갑니다. 내가 구조를 이해하지 못했고, 왜 수익이 나는지 설명할 수 없다면 절대 지갑을 열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이 내 돈을 지키는 최선의 방어선입니다.



투자하면서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이 언제일까요? 바로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손실을 확정 짓는 손절의 순간입니다. 계좌가 반토막이 나면 본전을 찾기 위해 몇 백 퍼센트의 기적이 일어나야 합니다. 내 뇌의 착각에 속아 미련을 떨지 말고, 기계적으로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는 손절 기준을 세워두어야 살아남습니다. 이처럼 저자가 짚어주는 재테크 필승의 법칙들은 감정을 빼고 시스템으로 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고방식들입니다.


마인드를 장착했다면 이제 증권사 앱을 켜고 실전 상품들을 내 포트폴리오라는 바구니에 담아볼 차례입니다. 저자는 이 자산이 내 돈을 지키고 불리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콕 짚어줍니다.


개별 종목의 널뛰는 주가를 보며 밤잠을 설치는 초보 투자자라면 시장 전체를 통째로 사는 대표지수형 ETF가 딱입니다. 월급을 받고 공제금을 이체하기 전이나, 주식을 사려고 대기 중인 자금을 그냥 일반 통장에 묵혀두고 계시진 않나요? 하루만 맡겨도 쏠쏠하게 이자가 붙는 파킹통장이나 CMA, 파킹형 ETF를 활용해 단 하루도 내 돈이 놀지 못하게 일손을 시켜야 합니다.


하락장이 와서 주가가 떨어질 때 멘탈을 잡아주는 최고의 명약은 바로 내 계좌에 정기적으로 꽂히는 배당입니다. 내가 이용하는 은행이나 이동통신사 중에서 하나를 골라 주식을 산 후 몇 달 보유해 보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시장 분위기에 맞춰 새로 쏟아져 나오는 테마형 ETF는 참 달콤해 보입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이면이 있습니다. 비슷비슷한 테마 ETF가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온다면 그 테마는 이미 끝물로 가고 있다는 신호라는 의견이 있다는 점도 짚어줍니다.



시대를 불문하고 영원한 가치를 지니는 것은 결국 금입니다. 포트폴리오에 금을 조금 섞어두면 인플레이션의 공포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내 자산의 실질적인 구매력을 단단하게 지켜낼 수 있습니다.


투자로 아무리 돈을 잘 벌어도 세금으로 다 뜯기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나라에서 대놓고 합법적으로 세금을 깎아주겠다고 만든 ISA나 연금 계좌 같은 꿀템들을 최우선으로 활용하라고 합니다. 나가는 돈만 잘 막아도 앉은자리에서 수익률을 올리는 꼴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뒤통수 맞지 않도록 딱딱한 뉴스를 내 돈과 직결된 생생한 언어로 번역해 줍니다. 증권사 리포트 제대로 읽는 법을 비롯해 자본시장의 생리를 뉴스를 통해 읽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오래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치는 주식투자책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 분산투자, 손절, 연금, 절세, 기업가치 평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며 자산관리의 큰 그림을 보여줍니다. 읽고 나면 뉴스가 다르게 보이고, 투자 결정의 기준이 한결 선명해집니다.


#한국경제신문 #모닝루틴 #한경 #임현우 #포트폴리오설계수업 #주식투자 #주식책 #경제책추천 #주식투자정보 #삼프로TV #책추천 #인디캣

이달의 사락 l****5 202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좌보다 먼저, 내 자산의 구조를 세워야 할 때
"계좌보다 먼저, 내 자산의 구조를 세워야 할 때" 내용보기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은 “적은 돈부터 불려 나가는 10가지 현실주의 투자법”이라는 부제처럼, 투자 초보도 현실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재테크 지침서입니다.요즘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자주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뭘 사야 하지?”, “ETF로 주도주 올라타서 조금 벌면 끝인가?”, “장 흔들리면 왜 내 멘탈도 같이 흔들리지?” 운 좋게 수익이 날 때는 기분이 좋지만
"계좌보다 먼저, 내 자산의 구조를 세워야 할 때" 내용보기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은 “적은 돈부터 불려 나가는 10가지 현실주의 투자법”이라는 부제처럼, 투자 초보도 현실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재테크 지침서입니다.


요즘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자주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뭘 사야 하지?”, “ETF로 주도주 올라타서 조금 벌면 끝인가?”, “장 흔들리면 왜 내 멘탈도 같이 흔들리지?” 운 좋게 수익이 날 때는 기분이 좋지만, 시장이 흔들리면 계좌보다 마음이 먼저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무엇을 사라”보다 먼저 “어떻게 자산의 구조를 만들 것인가”를 알려줍니다. 주식 하나만 붙잡고 매일 일희일비하는 투자에서 벗어나, 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의 뼈대를 세우는 법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책은 PART 1 이론, PART 2 실습, PART 3 보충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테크 필승의 법칙부터 실전 투자, 뉴스로 돈의 흐름을 읽는 법

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져 있어서 투자 입문자에게 특히 좋았습니다.


ISA, 연금저축, ETF, 자산배분처럼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들도 평범한 사람 눈높이에서 설명해줍니다. “언젠가 해야지” 하고 미뤄둔 금융 공부를 다시 꺼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메시지는 꾸준함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점입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의 대박보다 중요한 것은 오래 버틸 수 있는 구조이고,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내 기준을 잃지 않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는 감으로 버티는 일이 아니라 구조로 흔들림을 줄이는 일. 『포트폴리오 설계 수업』은 평범한 투자자에게 필요한 자산의 지도를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 21세기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8 202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