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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높은 실적으로 직원들이 엄청난 성과급을 받는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평균 6억 원이라니 남들이 평생 모을 돈에 가까운 큰 보상에 허탈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러나 삼성전자에 입사하려면 경쟁이 더 치열할 수 밖에 없죠. 세계 최고의 인재를 원하는 삼성전자에서 어떤 기준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기준이 기대되었습니다. 공채에 합격하려면 일단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라는 서류 심사를 통과해야하죠. AI로 인해 자기소개서도 비슷비슷하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AI를 영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AI를 활용하기 전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라고 합니다. 중요한 건 재료의 정확성입니다. P.60
중요한 점은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내용을 그대로 제출해선 안되고 인간미가 느껴지는 자신만의 문장으로 다시 써야 한다는 거예요. 더 구체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책 후반에 있어요. 면접만 있는 게 아니라 PT도 준비해야하죠. 이 면접은 잘 완성된 PPT를 보이는게 아니라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방안과 대안을 발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78
임원 면접까지 갔다면 이제 마지막 한 보만 남은 셈입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자신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질문에 엉뚱한 답을 해선 안되고 일관성있게 실제 경험을 사실대로 말합니다. P.129
최강 삼성의 일원이 되려면 어지간한 스펙으론 어림없고 남다른 경험도 쌓아야하고 문제해결 능력과 동료와 화합할 수 있는 인성도 갖춰야하죠. 전략적인 두뇌플레이로 치열하고 살벌한 경쟁을 통과한 인재들이 모였기에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위상을 떨칠 수 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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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함께 집필한 네 명의 저자 이력을 살펴보면 현장의 실무감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이재혁 저자는 수년간 기업의 인사 채용 현장에서 수많은 지원자를 평가해 온 인적자원 관리 전문가이며, 유재열 저자는 조직 컨설팅 및 역량 평가 분야에서 활동하며 인재 선별 기준을 체계화해 온 인물입니다. 윤창섭 저자는 다양한 비즈니스 필드에서 채용 면접관으로 참여해 실무에 즉각 투입 가능한 인재의 조건들을 연구해 왔고, 천경기 저자 역시 대기업 및 조직의 인사 시스템 설계와 면접관 교육을 전담해 온 실용적 전문가입니다.
스펙만 보았을 때 누구나 부족하지 않게 갖춘 상태로 비슷한 상황인 듯 하지만 그 중에서도 '뽑히는 사람'이 가지는 결정적의 차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상세하게 분석되어 있어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책 안에서는 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최종 면접 단계까지 올라온 이들의 서류가 왜 비슷해질 수밖에 없는지 구체적으로 풀어냅니다. 학점, 자격증, 어학 점수, 공모전 수상 경력까지 이른바 기본 스펙을 모두 갖춘 후보자들이 모인 자리에선 더 이상 숫자나 커리어가 변별력을 가지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평가자들의 시선이 머무는 지점은 완성된 서류 너머에 존재하는 '조직 적응력'과 '문제 해결 과정의 태도'에 맞춰집니다. 저자들은 채용관이 서류와 면접에서 찾아내고자 하는 핵심 요소로 '문제에 접근하는 고유한 프레임'을 꼽습니다. 똑같은 인턴십 경험이나 프로젝트를 수행했더라도, 단순한 성과 나열에 그치는 지원자가 있는 반면 그 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고민을 거쳤고 무엇을 배웠는지 과장 없이 전달하는 지원자가 존재합니다. 면접관은 바로 그 지점에서 후보자의 실제 일하는 방식을 가늠하게 됩니다. 책 속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 중 하나는 질문에 대답하는 방식입니다. 잘 준비된 모범 답안을 매끄럽게 외워서 말하는 후보자는 오히려 평가자에게 불확실성을 줍니다. 반면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을 때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고, 자신의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맥락을 구성해 나가는 태도가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경험의 맥락이 제대로 전달되는 답변이 면접관의 기억에 오래 남는 법이에요.
또한 조직 내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를 판단하는 '인터퍼스널 스킬'의 중요성도 비중 있게 다뤄집니다. 아무리 개인 역량이 뛰어난 인재라 해도 조직의 문화나 기존 팀원들과의 협업 구조를 흔드는 성향이라면 선택받기 어렵습니다. 자신이 속했던 팀에서 갈등이 발생했을 때 어떠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타협점을 찾았는지에 관한 구체적 사례가 지원자의 진짜 역량을 증명하는 요소가 됩니다. 성공담뿐만 아니라 실패를 다루는 방식에서도 '뽑히는 사람'의 특징이 드러납니다. 자신의 판단 착오나 실패 경험을 숨기지 않고, 그 실패를 통해 어떤 점을 개선했는지 담담하게 설명하는 지원자가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이는 곧 스스로를 객관화하여 바라볼 수 있는 메타인지 역량이 갖춰져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채용이라는 과정이 단순히 우수한 스펙을 골라내는 작업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채용 서류를 작성하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나를 과시하기보다는 평가자의 관점에서 '내가 왜 이 조직에 필요한 존재인가'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면접관들의 실제 평가 시각과 인재 선별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정리하고 표현해야 할지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읽기였습니다. #우리는왜그를선택했는가 #더난콘텐츠그룹 #이재혁 #유재열 #윤창섭 #천경기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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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업 전략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도 취업 전략에 대한 많은 정보들과 팁들이 넘쳐납니다. 이런 팁들을 익히고 활용해도 취업이 쉽지 않습니다. 이 책 《우리는 왜 그를 선택했는가》에서는 AI 시대의 취업 시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무작정 스펙을 쌓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취업 시장을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직접 참여하는 지원자도 되었다가 면접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왜 그를 선택했는가》는 채용을 지원자의 시선이 아니라 면접관의 시선에서 다시 해석하고 그 기준을 언어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에 들어가야 할까라는 질문을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어떤 일을 잘하는가를 생각해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취업 준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강점이 있어야 합니다. 그 강점을 자신만의 브랜드로 적절하게 브랜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기소개서의 진정한 역할입니다. 대기업은 화려한 스펙보다 일을 맡겼을 때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드러나는 자기소개서에 주목합니다. 핵심은 업무를 수행할 역량이 있는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우리 회사와 직무에 얼마나 관심과 이해가 있는가 등입니다.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도 중요하지만 면접 또한 중요합니다. 기업의 관점에서 면접은 채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부적합한 인재의 채용은 조직 생산성 저하, 팀워크 약화, 추가적인 재교육 비용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면접 방식 또한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인성 면접은 주로 1대1 또는 다대일 형태로 진행되는 반면 전문성 면접은 직무 특성에 따라 점차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전문성 면접에서는 질문의 난이도보다 질문이 요구하는 사고의 방향과 구조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답변 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하고 복잡한 방식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선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왜 그를 선택했는가》는 대표적인 대기업인 삼성이나 LG, 현대자동차, SK, 신세계, 유한킴벌리 등의 임원 면접 사례 분석도 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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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아이가 있어 더 골똘하게 읽어간 책. 취준생도 그렇지만 아이들 교육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에 촛점을 맞춰 이 책을 몰입해서 읽었다 줄치고 접고. 모두 획일화된 교육에서 같은 경험안에서 서로 남과 다른 독특한 나만의 해석을 하는 하나의 인격체로 만드는건 사회 구성원 모두의 몫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먼저 세상에 태어난 인생선배로서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는 어른들이 말니 떠오르기도 했다. 잘사는건 대기업애 들어가는 것이 다가 아니다 하지만 대기업의 인재상이 앞으로 우리가 갖추어야할 덕목임에는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기에 좀더 창의적인 사람을 만드는 일. 내가 놓찬것 내가 앞으로 해야할일들이 떠로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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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왜 그를 선택했는가'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한 번쯤 품게 되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비슷한 학력과 자격증, 비슷한 경험을 가진 지원자들이 같은 자리에 지원했을 때 면접관은 무엇을 보고 한 사람을 선택하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 지원자의 입장이 아니라 면접관의 시선으로 답하려는 책이다. 삼성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1만 명이 넘는 지원자를 평가한 면접관 4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취업 준비서와는 출발점부터 다르다.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것은 스펙의 개수보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전달하느냐의 문제다. 자기소개서에 많은 경험을 적는다고 해서 그 경험이 곧바로 강점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경험을 했는지보다 그 과정에서 무엇을 했고, 무엇을 고민했으며, 그 경험을 지원하는 직무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하나의 자기소개가 아니라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정의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구조화하는 과정으로 접근한다. STAR+LA 기법을 비롯해 경험을 정리하고 차별화된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는 점도 실용적이다. 면접에 관한 부분도 단순한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을 제시하는 방식과는 조금 다르다. 전문성 면접, PT 면접, 토론 면접, 비대면 면접 등을 구분해 각각 어떤 부분이 검증되는지 살펴보고, 면접에서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결정적인 장면도 짚는다. 특히 최종 관문인 임원 면접을 별도의 장으로 구성해 주요 그룹의 임원 면접 사례와 합격과 탈락이 갈리는 순간을 살펴보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면접을 단순히 말을 잘하는 자리로 생각하기보다 지원자의 역량과 태도, 경험을 확인하고 검증하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 하나 흥미로운 부분은 취업 이후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취업서는 합격을 목표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6장에서 ‘삼성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조건’을 다룬다. 합격 이후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태도를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취업을 하나의 종착점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으로 바라본다. 부록의 실전 100문 100답까지 포함되어 있어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실제 준비 과정에서 점검하는 데 활용하기에도 좋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취업 준비의 핵심은 ‘나를 얼마나 많이 보여줄 것인가’가 아니라 ‘내 경험을 어떤 의미로 전달할 것인가’에 있다. 좋은 경험이 많지 않다고 해서 반드시 불리한 것도 아니고, 화려한 스펙이 있다고 해서 합격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자신이 가진 경험을 돌아보고 그 안에서 자신의 역량과 가치관을 찾아내는 과정이 먼저 필요하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에게 특히 유용하겠지만,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직무와 관계없이 참고할 만하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연했던 취업 준비를 ‘경험을 정리하고 해석하는 일’로 바꾸어 생각하게 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북유럽 #우리는왜그를선택했는가 #이재혁유재열윤창섭천경기 #더난출판 #BOOKU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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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청년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20여년 전부터 취업을 못하는 청년들이 늘어난다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은 사정이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들 취업을 위해 여러 스펙을 만드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런 노력과 다르게 마음처럼 취업은 전쟁과 같이 치열하기만 한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취업을 위해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한다면 무엇이 필요할까 싶어서 관련 책을 찾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삼성 출신의 면접관들이 쓴 책으로,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지 그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취업을 준비하면서 무엇을 시작하면 좋은지 알려준다. 이제 과거와는 다른 방향과 방식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데 현재의 트렌드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을 짚어주면서 청년들이 숙지해야 하는 점을 알려준다. 그리고 어떤 직장에 가고 싶은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볼 계기를 주고, 삼성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뽑히려면 어떤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써야 하는지 알려준다. 어떤 취업준비생은 정말 말 그대로 자기를 소개하는 내용을 쓰는데 기업이 알고 싶은 것은 이 사람이 기업에서 일하기에 적합한지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어떤 차별점이 있어야 하고 어떤 스토리가 있어야 하는지가 중요한데 이 책은 이러한 지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데 있어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최종 관문인 면접을 볼 때는 어떻게 보는 것이 중요한지 알려준다. 면접은 마지막 채용 전형으로 면접관들이 주로 무엇을 중점으로 확인하고 싶어하는지, 면접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전문성 면접, PT 면접, 토론 면접 등 각 유형에 맞는 대처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탈락하지 않는, 합격하는 면접을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지 결정적인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어 특히 유익을 준다.
우리 사회에서 취업에 대한 인식은 전쟁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이런 상황에서 사회적인 측면도 생각해봐야겠지만 우선은 취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떤 방향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 기업에 지원해야 하는지 다시 돌아보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점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채용 합격을 위한 비결을 알려준다고 생각해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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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면접. 이 두 글자의 단어가 주는 압박감은 상당하다. 뽑을 사람보다 뽑히고 싶은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면접에서 붙어도, 떨어져도 이유는 제대로 알 수 없다. 정확하게 말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면접을 많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건 어떨까. 이 책은 삼성 출신 면접관들 4명이 쓴 것으로 그들은 저마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삼성그룹에서 인사업무를 수행해 온 이들이다. 그들은 면접에서 뽑히는 사람들의 특징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대한 가이드, 그리고 합격 이후 삼성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의 특징까지도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는 채용담당자들은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세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이 사람이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실제로 가지고 있는가? 다른 지원자들과의 차별점이 있나? 정말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가? 이렇게 세 가지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자기소개서는 살아남기 어렵다고 말한다. 두 번째 질문인 차별점에 대해서 확실하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브랜딩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최근 블라인드 채용이 많아지면서 정량적 스펙보다는 실제 역량을 얼마나 발휘하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더라도 기업과 맞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면 채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기업은 최고의 인재가 아닌 최고의 핏을 찾고 있다는 말이 와닿았다. 입사 후 삼성에서 높이 성장하는 이들을 다룬 부분도 흥미로웠다. 우리는 흔히들 실력 있는 사람이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성장의 차이는 실력의 차이가 아닌 태도와 신뢰의 차이에서 온다고 말한다. 실력 있는 사람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는 것이다. 워런 버핏의 말이 떠올랐다. 그는 사람들이 함께 해야 하는 누군가를 고를 때 단기간을 두고 보면 실력이나 외관 등을 고려할 수 있지만 오랜 기간 함께 할 사람을 고를 때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을 고른다고 말한 적이 있다. 신뢰와 평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삼성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 책의 저자들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임직원을 채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을 보는 안목을 다룬다는 점에서 오랜 시간 인사 업무를 해온 저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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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도서 지원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2030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어디일까?를 생각해보면 단연코 "취업"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날 것이다. 그럼 가장 근본적인 질문인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도대체 어떤 부분들을 채워나아가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된다
인턴?중고 신입? 공모전? 대회? 좋은 대학교? 성적? 모든게 중요하지만 이런 것들이 모두 충족된다고 취업에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들이 모두 없다고 해서 취업에 성공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회사 또는 어떤 직종에 취업을 하기를 원할 때 그 직종에 들어가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왔는가?라는 스토리를 풀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해당 책에서는 꾸준히 이야기를 한다 더 나아가서 삼성 출신 면접관들이 직접 몇 천명의 면접자들을 만나보면서 실제로 "뽑히는"사람은 도대체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글로 풀어나가는게 해당 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특히 이제는 일정 날짜마다 회사에서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갑자기 그리고 수시로 사람을 뽑기 때문에 매시 준비되어 있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기 마련이다.그렇기 때문에 해당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 책을 앞으로 읽을 독자들이 그럼 어떻게 뽑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액션들을 취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취업자들이 가장 원하는 어떻게 답변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아주 자세한 피드백과 내용들이 담겨있기 때문에 현재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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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번 취업 준비를 할 때마다 자격증이나 스펙을 쌓아두고 그 내용을 작성하면서도 너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면접을 볼 때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가 많은데 그 궁금증에 대해 풀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막연히 하던 중에 삼성 면접관 출신이셨던 분들이 취업 준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는 책이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취업 트렌드와 함께 직장을 고르는 기준과 수많은 자기소개서 중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며 다양한 면접(pt, 토론, 임원 면접 등)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 알려줍니다. 또 자기소개서 실전 가이드로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직무별 가이드와 취미와 특기 등 항상 기본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자기소개서 항목들에 대해 보여주고 합격 이후 삼성에서 빠르게 성장한 사람들과 살아남는 사람들에 대해 알려주고 삼성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부록으로 100문 100답에 대해 알려줍니다. 부록에 있는 실전 100문 100답은 삼성 외에 다른 회사에서도 면접을 보러 갈 때 한 번씩은 들어본 적 있는 질문들에 어떤 의도가 있는지, 답변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평소에 어떻게 답변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했던 것들을 빠르게 풀어나갈 수 있어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 스펙이 좋은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그 사이에서 나처럼 평범한 스펙을 가진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매일 같이 고민하며 자격증을 하나라도 더 따려고 하고 있는데 좋은 스펙도 좋지만 책에 있는 내용을 잘 참고해서 내가 가진 경험을 잘 풀어내 면접관 앞에서 잘 말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지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삼성이 아니어도 면접 준비를 할 때 답변을 어떻게 해야 할지, 취업 준비를 하기 전에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기준이나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은 방법에 대해서도 참고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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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그를 선택했는가』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항상 답답한 순간이 찾아오죠.
‘스펙도 쌓았고, 자소서도 공들여 썼는데 왜 자꾸 최종 면접에서 떨어질까?’
만약 이런 고민으로 밤잠을 설치고 계신다면, 문제의 원인은 내 ‘스펙의 양’이 아니라 ‘면접관의 시선’을 이해하지 못해서일 확률이 높아요. 『우리는 왜 그를 선택했는가』는 삼성 출신 베테랑 면접관 4인이 취준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합격의 결정적 차이’를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이 책은 삼성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무려 1만 명 이상의 지원자를 평가해 온 저자들이 작성한 실전 채용 지침서에요. 흔히 접할 수 있는 뻔한 자소서 템플릿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면접 족보를 모아둔 책과는 결이 완전히 다르답니다.
저자들은 당락을 결정짓는 것은 스펙의 화려함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전달하는가’에 있다고 단언해요.
면접관의 진짜 속마음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실제 현장의 평가 기준을 있는 그대로 공개해요.
대기업 임원 면접 분석 삼성뿐만 아니라 LG, SK, 현대 등 주요 그룹의 평가 사례까지 넓게 커버하죠.
실전 100문 100답 서류 작성부터 직무·PT·토론·압박 면접까지, 취준생이 당장 면접장에 들고 갈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해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지원자의 시선’에서 ‘면접관의 시선’으로 판을 바꾸게 해준다는 것이었어요. 보통 우리는 면접장에 들어가면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입니다’를 증명하려고 애쓰죠. 하지만 면접관이 진짜 보고 싶어 하는 건 ‘이 사람이 우리 팀에 들어와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일할 것인가’라는 점이에요.
책에 수록된 현장의 언어와 실제 임원 면접 사례를 읽다 보면, 마치 면접장 병풍 뒤에서 면접관들의 진짜 속소리를 몰래 듣고 있는 듯한 몰입감이 들더라고요. 뻔한 모범답안을 달달 외우는 게 왜 위험한지, 내 사소한 경험 하나도 어떻게 ‘뽑히는 스토리’로 재구성해야 하는지 방향을 명확히 잡아주는 아주 현실적인 책이었어요.
이런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 최종 면접만 가만 탈락해서 이유를 모르겠는 분 답변의 메시지 전달 방식과 해석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이 책이 해답을 줘요. ✔ 주요 대기업 공채를 준비 중인 취업 준비생 삼성, LG, SK, 현대 등 주요 그룹 임원진이 선호하는 평가 관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요. ✔ 면접을 앞두고 빠르고 확실한 멘탈 정리가 필요한 분 ‘실전 100문 100답’ 파트만 빠르게 읽어도 면접장 들어가는 마음가짐이 완전히 달라져요.
면접관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면, 면접장은 더 이상 두려운 평가의 자리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자리’가 돼요. 취업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든 취준생분들에게 일독을 권해요.
😍 책읽는쥬리 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더난콘텐츠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