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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봐왔던 순정이 완결난게 아쉽다가도 마침내 둘의 졸업을 본것 같아서 후련했다. 서브남주도 잠깐 나오는데 보면서도 설렜고 마지막에 둘이 같이 미래로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완결처럼 느껴져서 이젠 정말 끝이구나 했다. 보는 내내 재밌었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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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7권 일반판 리뷰입니다. 완결이 났네요.. 아쉬워요 ㅠㅠ 벌써 완결이라니 ㅠㅠ 개인적으로 17권 표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열린 결말이 아닌 닫힌 해피엔딩 결말이라 너무 좋아요. 완결까지 너무 재밌게 읽어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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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서로 가까워져가는 관계를 지켜보는 맛이 있는 작품이었고 서로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나와 카나토를 이제 떠나보내야 한다니 아쉬운 기분이 들 정도네요. 작화 굿에 마지막 완결까지 잘 마무리해주셔서 안자이 카린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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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는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7권 입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이 더 깊어지면서 설렘도 한층 커진 17권이었습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는 과정이 풋풋하고 귀여웠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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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사람 마음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순정만화였어요. 서로 서투르게 다가가는 과정이 귀여워서 보면서 계속 웃게 되고, 갈등도 억지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풀려서 보는 내내 마음이 편했어요. 로맨스 만화 처음 보는 사람한테 입문작으로 추천하기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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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관계가 이어질수록 처음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보여주는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설레는 장면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생각과 감정이 드러나는 부분도 잘 어우러져 있어서 관계의 변화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완결이라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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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7권은 마지막 완결권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읽기 전부터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계속 보고 싶었던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이제 끝난다고 생각하니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아쉬웠던 것 같다. 처음부터 함께 읽어온 작품이라 그런지 완결을 읽고 나니 단순히 한 권의 만화를 다 읽었다는 느낌보다, 좋아했던 이야기를 하나 떠나보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재미있게 읽었던 만큼 마지막이라 더 아쉽고 슬프지만, 좋은 작품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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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만 계속 보다가 완결이란 소식에 이제 드래곤볼마냥 하나하나 모으기 시작했어요!!! 마지막권이라 그런지 진짜 초판구성이 너무 좋네요!!!!!!! 마지막권 이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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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이 완결이라니ㅜㅠㅜㅜㅜㅜㅠ 이럴 순 없어요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가는지….ㅜㅜㅜㅜㅠ 그래도 너무 재밌게 봤고 결말도 만족스럽게 끝나서 너무 좋아요!! 빨리 작가님 다음 차기작이 정발됐으면 좋겠어여ㅜㅠㅜㅜㅜ 일반판 특전도 줘서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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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반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두 주인공의 풋풋하고 달콤한 감정선에 완전히 스며들었습니다. 마지막 17권까지 작화가 무너지지 않고 깔끔하게 완결되어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통통 튀는 대사와 귀여운 캐릭터 표정 덕분에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