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현실인지 아닌지 헷갈리다가 나중에는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누구 말이 맞는건지 의심하게 되었다.
익숙한 오컬트 마지막이 아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소름끼치고 무서운 결말이다.
한페이지 힌페이지 넘길때마다 궁금하던 내용이었다.
무당과 구마사제가 함께 나오는 오컬트!!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 이었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글.
오컬트라고 해서 잔인하는 내용이 아니라서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