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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로봇을 정말 좋아하는 5살 둘째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봤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하며 읽은 책이에요. 로봇을 직접 만들고 싶다며 그림까지 그려보는 아이라 책에 나오는 다양한 로봇 사진을 보며 신이 나서 아는 내용을 설명하기 바빴어요. 이 책은 ‘로봇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로봇을 만드는 걸까?’와 같은 아이들의 궁금증에서 시작해 로봇의 역할과 기능, 우리 생활 속 로봇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실제 로봇의 모습을 살펴보며 이해하기 좋았어요. “엄마를 위해 집안일 하는 로봇 만들어줄게!”라는 둘째의 말에 한참 웃기도 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로봇이 사람보다 똑똑해지면 어떻게 될까?”, “로봇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걸까?” 같은 질문도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았어요. 초등 누나까지 함께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공지능과 미래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고,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로봇이 어떻게 움직이고 제어되는지도 조금 더 알아보았습니다. 단순히 로봇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주어 좋았어요.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과 미래 기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과학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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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로봇이 급속도로 발전하다 보니 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들도 로봇에 대해 이것저것 많이 궁금해 합니다. 남자아이라 원래부터도 카봇, 로봇 등에 관심이 많았는데, 뉴스에서 사람 모양에 가까운 안드로이드가 춤도 추고 일을 하는 모습들이 자주 나오니 부쩍 궁금해하더라고요. 로봇에 관한 다양한질문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준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아이의 궁금증도 해결해주고 로봇에 관한 지식을 넓혀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로봇의 역사부터 최신 기술, 그리고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에 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이 책에는 “로봇이 뭐예요?”, “왜 로봇은 지루한 일만 해요?”, “로봇이 정말 사람 일자리를 다 뺏을까요?”, “로봇이 세계를 정복할까요?” 같이 아이들이 흔히 궁금해하는 12가지 질문에 대한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질문마다 쉽고 재치 있게 답변을 해 주는 구조라 아이가 어려운 개념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로봇 청소기 같이 일상을 도와주는 간단한 로봇부터 안내로봇, 산업용 로봇, 수술용 로봇, 우주 탐사 로봇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로봇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로봇들이 사람들을 돕는 사례들을 보여주며 로봇의 유용성과 활용성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해줍니다. 로봇의 긍정적인 부분 외에도 “로봇이 정말 사람 일자리를 다 뺏을까요?”, “로봇이 세계를 정복할까요?”와 같이 민감한 부분까지도 질문해보고 그에 대해 다루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로봇은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일들을 도와주지만, 창의적인 생각과 공감, 생명을 돌보는 일처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소중한 역할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니 결국 어떻게 발전시켜나가고 활용해 나갈지는 인간의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아이도 로봇 활용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고 나중에 로봇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어보고 싶다는 이야기도 하네요. 평소엔 그저 '과학자가 되어 카봇을 진짜로 만들어 낼거야!' 하며 꿈에 부푼 이야기를 주로 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로봇의 활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 것 같아요. 초등학생 친구들 중에서는 로봇과 과학에 관심이 많거나, 미래 기술에 대해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친구들도 재미있는 질문과 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학에 가까워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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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을 처음만나는 초등생을 위해서 주제별로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보도록 초등과학시리즈 책이다. 시리즈 제목도 처음 만나는 초등과학인데 표지부터 이제 막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을 입학한 1~2학년 아이들을 독자층으로 정하여 구성된 책이다. 그런데 막상 읽다보면 생각보다는 내용의 깊이도 있어서 초등생 전학년에 걸쳐서 읽어도 무방하다. 이 도서는 로봇을 주제로 로봇이 세계를 정복할까요? 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는데 최초의 로봇은 무슨 일을 했는지, 로봇의 역사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예전에 로봇은 우리에게 일상에서는 자주 보기 어려웠으나 요즘은 음식점에서 서빙로봇이나 병원에 로봇수술 등 생각보다 현실속에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소제목에서 보듯이 로봇이 무엇인지 로봇이 활용되는 예는 무엇이 있는지, 또한 로봇의 인지 수준이나 움직이는 메카니즘에 대한 내용들이 주로 소개된다. 실사 그림과 만화처럼 되어있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페이지마다 많아서 읽는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여준다. 글도 적지 않게 페이지마다 나오는데 간결한 문장으로 해당 주제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서 대화를 나누기에 좋다. 우리집 아이들은 로봇이 지루한 일만 한다는 내용을 좋아했는데 반복된 동작이 필요한 작업에 로봇에 활용되어 인간의 수고를 덜어주고 일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럼 사람은 이제 필요없어지나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로봇을 만들고 움직이기 하는 것은 인간이니 로봇에 점령 당하지 않을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해주었다. 도서의 뒷부분에는 도서에 나오는 용어들의 뜻풀이를 해두어서 읽다가 잘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다시 짚어보며 어휘를 익히기에 좋았다. 그리고 연계도서에 대한 리스트도 나와있어서 확장하여 비슷한 주제들의 다른 도서들도 알게되어서 유익했다. 이 책을 시리즈로 꾸준히 읽으면 초등입문과학시리즈로는 배경지식 쌓기와 과학의 흥미 갖기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든다. (정말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다소 그림과 글이 뒤섞여서 어른이 보기엔 정신없어 보이는 편집구성이기도 했는데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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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시리즈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푸른숲주니어에서 출간한 과학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과 상식을 전달합니다. 영국 왕립학회에서 상을 받은 적도 있는 클라이브 기퍼드 작가의 글로 어린이들에게 친절하면서도, 유용한 지식 전달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어렵지 않고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맷 릴리 그림작가의 그림 역시 친근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곁들이면서도 사실적으로 묘사한 과학의 원리 그림과 실제 사진을 바탕으로 더욱 전달력이 높습니다.
우리 초등학생 어린이들이라면 매우 관심을 많이 가질 만한 로봇이라는 화두가 이 책에서는 현대 사회와 로봇의 위상에 맞게 설명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호기심을 충족할 만한, 아이들이 궁금해할만 한 질문들이 책 속에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으로 과학적인 답변을 읽으면서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고 탐험을 하게 되는 기회가 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우주 항공 시대에 로봇이라는 주제는 더욱 매력적이고 실생활에서도 친근하게 들을 수 있는 주제기 때문에 더욱 아이들에게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와 사례들을 통해 현실 사회에서 만날 수 있는 로봇의 종류와 로봇이 하는 일들, 로봇이 사용된 사례들까지 만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흥미로워할 듯합니다.
특히 가정에서 쉽게 대답할 수 없는 과학적 지식과 함께 역사적 배경까지도 설명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탐구하기 좋은 주제입니다. 아이들이 질문할 수 있는 다양하고 엉뚱한 질문들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함께 탐구하고 해답을 주기 때문에 아이들의 궁금증이 해소되고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유용한 탐구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로봇이정말세계를정복할까요 #클라이브기퍼드 #맷릴리 #푸른숲주니어 #미자모 #서평단 #서평이벤트 #독서 #신간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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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클라이브 기퍼드 지음 | 맷 릴리 그림 | 김선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요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 형태의 도서가 참 좋다. 책 제목부터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요즘 가장 뜨거운 주제인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해 다루고 있어,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궁금증이 생기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이 책은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기에 참 좋았다. 책을 건네주니 혼자 스스로 책장을 넘겨보다가, 중간 부분에 위치한 "나중에는 로봇이 세계를 정복할까요?"라는 페이지를 스스로 찾아내어 읽어달라고🤣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 것 같은지 물어보니, 희망찬 목소리로 "아니"라고 대답해 주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물었더니 "사람들이 로봇 만드는 것을 멈출 것 같다"라며 아이 특유의 순수한 생각을 들려주었다. 만약 그래도 로봇이 계속 만들어지면 어떻게 할 거냐고 다시 물으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로봇들을 모두 부수어버릴 것"이라며 당차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른 날에는 "로봇이 뭐예요?"라는 첫 번째 주제를 함께 읽어보았다.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것같냐고 또 물어보니 예전에 나누었던 대화를 그대로 기억하며 "예전에 대답하지 않았느냐"라고 되묻는 모습에서 아이의 기억력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를 위해 펼쳐든 책이었지만, 오히려 어른인 내가 새롭게 접하고 배우는 내용이 많았다. 여러 분야의 산만한 질문들을 섞어 놓은 것이 아니라, '로봇'이라는 일관된 주제 아래 다채로운 질문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로봇에 대해 훨씬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질문형 도서가 지닌 가장 큰 매력은,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의 깊은 속마음과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의 생각을 알아가고 함께 대화하는 신선하고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펼쳐보기를 꼭 권하고 싶다. #로봇이정말세계를정복할까요 #클라이브기퍼드 #푸른숲주니어 #어린이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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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미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꼭 나오는 질문들이 있다. 가령 "나중에 로봇이 일자리를 다 뺏으면 어쩌죠?" "영화처럼 로봇이 세계를 정복하는거 아니예요?" 하는 다소 엉뚱해보이는 질문들이다. 물론, 아이들 입장에서는 자못 진지한 호기심이기도 하다. 뻔해보이는 질문이지만,명쾌한 답을 해주자니 어쩐지 어렵다. 푸른숲 주니어의 처음만나는 초등 과학 시리즈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차례만 보아도 실제 아이들의 질문으로 궁금한 점을 풀어냈다. '사람을 구하는 친절한 로봇이 있나요?','로봇은 오렌지인 줄 알고 오렌지를 잡아요?', '로봇이 지구를 구할까요?' 등 질문으로 시작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의 구조가 반갑다.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 과학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지식을 나열하는 구성의 책이 한 몫했던 것 같다. 이렇게 제목부터 질문 던지기 형식으로 시작하여 자연스레 답을 추측하며 위트 넘치는 맷 릴리 작가의 일러스트와 함께 어려운 개념을 직관적으로 한 두 페이지로 정리할 수 있어 아이에게 부담이 없다. 여러 질문 중 우리 아이가 특히 인상깊어했던 부분은 위기에서 사람을 구하는 착한 로봇과 미래의 일자리 부분이었다.수상드론 리퍼가 2018년 호주 해변에서 위험에 빠진 피서객에게 70초만에 구명장비를 던져주며 생명을 구한 이야기, 재난 현장에서 로봇뱀이 생존자를 찾아낸 이야기, 위험한 폭발물을 안전하게 옮기고 해체하는 로봇은 사람을 위협하지 않고 지켜주는 친절한 조력자임을 보여준다. 또한, 로봇이 우리 일자리를 다 차지할지에 관한 명쾌한 답변! 일단 답부터 이야기하면 걱정하지 말자. 로봇이 위험하거나 지루하거나 반복적이고 정밀한 계산이 필요한 일을 잘 하지만 그래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 창의적인 생각, 생명과 관련한 직업, 공감 능력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직업은 오랫동안 사람의 몫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막연한 미래에 대해 공포감이 조성되어 어른도 아이들도 AI가 변화시킬 앞으로의 미래가 두려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막연함에 대한 공포보다 로봇 기술 발전속에서도 인간다운 가치가 왜 중요한지 아이들 스스로 깨닫고 실제 로봇의 원리와 활용에 대해 꼼꼼히 살피며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책 뒷편에는 용어페이지가 있어 핵심 키워드를 보고 정리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후에 차례 속 질문을 한번 더 나누어보며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아이의 생각의 깊이에 대해 나누어보는 즐거움이 쏠쏠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로봇책 #푸른숲미디어 #처음만나는초등과학시리즈 #로봇이정말세계를정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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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로봇이정말세계를정복할까요? #클라이브기퍼드_글 #맷릴리_그림 #김선영_옮김 #푸른숲주니어 #처음만나는초등과학시리즈 #로봇 #상상력 #탐구심 #질문하기 #신간도서 #과학도서 #초등과학 #추천도서 이제는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다. 지금껏 영화 속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이 되고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당연해지면서 로봇과 살아가는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필요해진 것 같다. 그리고 로봇이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도 알아야 할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살아갈 로봇! 로봇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 로봇은 우리의 호기심을 키우고 궁금증을 부르는 존재다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로봇이 무엇인가부터 로봇의 역사나 역할, 지금은 어디까지 발전해있는지 등 다양한 궁금증에서 열두개 질문을 뽑아 대답을 들려주는 과학도서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제목만 봐도 호기심 폭발이다 로봇이 뭐에요? 최초의 로봇은? 로봇이 하는 일은? 로봇은 왜 지루한 일만 할까? 로봇은 우리 일자리를 모두 차지할까?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 로봇이 무엇인지, 왜,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지금 로봇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등등 로봇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들을 12개의 질문으로 풀어준다. 사실 로봇이 무엇인지 객관적 사실을 모른다면 나처럼 영화 속 미래만 상상하고 두려움만 커질것 같다. 우리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기계 로봇. 쓰임에 따라 형태와 크기도 다양하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안내로봇, 바닥청소로봇, 우주탐사, 금속용접 등 로봇들은 이미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다. 최초의 로봇은 무엇일까? 1961년 1톤이 넘는 거대한 로봇 팔이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유니메이트 #001' 이라는 이로봇은 달구어진 금속부품을 옮기는 작업을 맡았고 최초로 산업현장에 투입된 로봇이다 이렇게 보니 로봇의 역사가 오래되었구나 어느날 갑자기 춤추는 로봇이 나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우리는 로봇에 대해 알게된다 로봇하면 변신 자동차 '또봇', '카봇' 먼저 생각하는 꼬꼬마 아이들이 떠오른다 만화영화로 변신로봇을 만나 악당을 물리치면서 신난다면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로봇에 대해 제대로 알기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상상에서 진짜 로봇에 대해 알아가며 실생활에서 만나는 로봇에 대해 상상하고 탐구심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12개의 엉뚱한 질문과 후다닥 묻고 답하기 코너에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용어설명과 함께 보면 좋을 책 소개까지 알찬 구성으로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높일 수 있는 과학책이다 어려서부터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왜? 라는 질문을 시작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만들어내고 정해진 답을 배우는 과학이 아닌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진짜 과학을 만나는 첫걸음을 도와주는 초등과학 시리즈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로봇이나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 책을 읽고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 왜? 라고 질문하며 궁금한게 많은 친구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는 초등과학 시리즈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함께 읽어보자! @psoopjr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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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 ○글쓴이: 클라이브 기퍼드 ○그린이: 맷 릴리 ○옮긴이: 김선영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초등학생이 로봇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로봇이 무엇인지부터 어디에 쓰이는지, 그리고 로봇이 정말로 세상을 지배하게 될지까지 재미있는 질문과 답변으로 풀어낸다. 책에 따르면 로봇은 사람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똑똑한 기계다. 영화에서 보는 사람처럼 생긴 로봇도 있지만, 실제 로봇은 일하는 용도에 따라 모습이 정말 다양하다. 안내나 청소를 하는 로봇부터 과일을 따고 우주를 탐사하는 로봇까지 수많은 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뜨거운 물건을 옮기거나 바다 쓰레기를 줍는 것처럼 사람이 하기 힘든 일도 쉬지 않고 척척 해낸다. 요즘은 인공지능까지 더해져 한층 더 복잡한 일도 정확하게 처리한다. 이렇게 똑똑한 로봇을 보면 '나중에 로봇이 사람 일자리를 다 빼앗고 세상을 정복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책에서는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로봇이 하는 행동은 결국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대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비상시에는 사람이 바로 멈출 수 있는 안전장치도 잘 갖춰져 있다. 로봇이 혼자서 세상을 지배할 확률은 거의 없다는 점을 사실에 바탕을 두고 알려준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어린아이들도 술술 읽기 좋다. 책 끝부분에는 어려운 단어 뜻을 풀이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어휘력을 키우기에도 좋다. 로봇에 대해 더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나 다른 책들도 소개해 준다. 이 책은 로봇이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우리 삶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라는 걸 잘 알려준다. 로봇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psoopjr #푸른숲주니어#로봇이정말세계를정복할까요#클라이브기퍼드#맷릴리#김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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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들어서면서부터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아진 우리 집 아이를 위해 골라본 책인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입니다! 평소에 로봇이나 기계 작동 원리에 워낙 관심이 많은 아이라 과학책을 몇 권 사줬었는데, 너무 두꺼운 정보책은 몇 장 읽다가 금방 던져두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두께부터가 부담이 없어서 아이가 먼저 가볍게 집어 들어요. 동화책처럼 그림과 삽화가 큼직하고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서 글밥 많은 책 싫어하는 아이들도 술술 읽기 딱 좋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굳이 처음부터 차례대로 안 읽어도 된다는 점이에요. 목차가 질문으로 깔끔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가 그때그때 진짜 궁금해하는 질문만 쏙쏙 골라 찾아보기 너무 잘 되어 있네요. 아이 호기심 해결사로 첫 과학책 고민 중이시거나, 로봇 좋아하는 초등 자녀 둔 부모님들께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교양서로 추천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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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로봇 이야기로 너무 좋은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책. 제목에서 로봇의 세계정복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해서 로봇 발달과 관련한 우려를 담았을 거라 예상하면 큰 오산이다. 우리가 로봇이라는 주제를 떠올렸을 때 따라오는 수많은 질문들에 대해 차근차근 쉽고 유쾌하게 풀어가는 책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로봇이 무엇인지 그 개념부터 로봇에 관한 역사, 원리, 필요성, 분야, 윤리, 직업 등 다양하고도 세세하게 로봇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잘 채워준다고 느꼈다.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유익했으며 특유의 유머가 들어있어 더 재미있게 읽었다. 이번 기회에 완간된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시리즈의 다른 주제들도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