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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무좋은 수학동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무좋은 수학동화"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수학 싫어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죠?저희아이도 수학을 좋아했는데선행을 하면서 숫자가 커짐으로 인해서 좀 부담감이 생기는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요때다 싶어서 픽한 수학동화!!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라는 책이 나왔어요수학을 싫어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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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수학 싫어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죠?


저희아이도 수학을 좋아했는데


선행을 하면서 숫자가 커짐으로 인해서 


좀 부담감이 생기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요때다 싶어서 픽한 수학동화!!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라는 책이 나왔어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사실 수학이 싫은게 아니라


점수가 매겨지는 시간이 아닐까 한다는 이야기에


깊은 공감이 되더라고요


수학은 사실 죄가 없는데 말이죠ㅎㅎㅎ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는


숫자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수아가 세상에서


숫자가 사라지면서 발생하게 되는 이야기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숫자가 진짜 사라진다면? 이라는 주제로


나오는 수학동화라니!!!




숫자가 사라지고나서야 수아는 


숫자에 대한 중요성을 슬슬 깨우치기 시작해요


수는 단순한 계산문제가 아니라


해내야하는 일을 못하게되면서 더욱


불편한 부분들이 계속 생기고 더 어려워진다는 걸


알게되는거죠




숫자를 왜 써야하는지, 왜 있어야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겪으며


진짜 필요한 존재구나 생각하다보면


마냥 싫어할수만은 없는 존재가 되기때문에


이 책은 그런부분에서 아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켜 줍니다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는


모든 부모가 알고 있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려운 걸 하나 더 알려줍니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에게


답을 알려주곤해요


근데 여기 나오는 수아는 여러사건을 직접


해결해나가며 자기힘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쌓으면서 스스로 할수있다는 믿음을 심어주고


묵묵히 바라보는 부모님의 사랑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일깨워 준 수학동화였습니다











z*******6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아이가 시간을 어려워해서 좀 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수학 동화를 알게 되어서 아이와 재밌게 읽은 도서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에요. 제목부터 딸기 시 포도 분이라는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데요.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는 숫자를 싫어하는 수아라는 아이가 숫자가 사라진 세상을 경험하는 이야기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가 시간을 어려워해서 좀 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수학 동화를 알게 되어서 아이와 재밌게 읽은 도서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에요.

 제목부터 딸기 시 포도 분이라는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데요.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는 숫자를 싫어하는 수아라는 아이가 숫자가 사라진 세상을 경험하는 이야기예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숫자가 사라지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책을 통해서 시계를 볼 수 없어 약속을 지키기 힘들고 전화번호로 연락하는 것이며 물건을 계산할 때도 어려움이 많아지죠.

그리고 요리할 때 정확한 양을 맞추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당연하다 생각했던 일들이 숫자와 수학에 깊은 연관이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카이스트 부설 고등과학원 수학부 김상현 교수가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첫 수학 동화는 1학년 1학기 비교하기, 50까지의 수와 1학년 2학기 모양과 시각, 규칙 찾기, 2학년 2학기 시각과 시간 규칙 찾기 등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수학자 아빠의 편지와 함께 이야기 속 개념이 그림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요.

수학이 무섭고 두려운 아이에게 수학이 생활하는데 왜 필요한지를 잘 설명해 주는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일상생활에서 숫자가 들어가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y*******1 202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 "숫자가 사라졌다!" 아이가 먼저 찾아 읽는 수학동화
"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 "숫자가 사라졌다!" 아이가 먼저 찾아 읽는 수학동화" 내용보기
아이도 저도 대만족한 책입니다! 평소 수 놀이를 좋아하는 9살 아이가 책을 잡자마자 중간에 끊지도 않고 끝까지 술술 읽어 내려가네요. 단순히 문제를 푸는 수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숫자가 왜 필요한지 신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줘서 참 유익합니다. 권말에 수록된 독후 활동과 유리잔 실로폰 수학 실험까지 알차게 들어있어 아이와 함께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 "숫자가 사라졌다!" 아이가 먼저 찾아 읽는 수학동화" 내용보기

아이도 저도 대만족한 책입니다! 평소 수 놀이를 좋아하는 9살 아이가 책을 잡자마자 중간에 끊지도 않고 끝까지 술술 읽어 내려가네요. 단순히 문제를 푸는 수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숫자가 왜 필요한지 신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줘서 참 유익합니다. 권말에 수록된 독후 활동과 유리잔 실로폰 수학 실험까지 알차게 들어있어 아이와 함께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k************u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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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싫어하는 수아와서툰아빠의 이야기입니다서툰아빠의 숫자 이야기에 수아의 "숫자같은거 다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어!"라는 외침으로 숫자가 도망간 아침!!!!그리고 작아진 아빠....사랑하는 아빠를 구하기 위해 뒤죽박죽 뒤섞인세상으로 뛰어든 수아가제멋대로 구는 훼방꾼들을 하나씩 헤쳐 나가는이야기가 펼쳐집니다비법은 단하나 모든힘 가운데 가장 센'생각의 힘'이였습니다한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 내용보기



숫자를 싫어하는 수아와

서툰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서툰아빠의 숫자 이야기에 

수아의 

"숫자같은거 다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어!"라는 

외침으로 

숫자가 도망간 아침!!!!


그리고 작아진 아빠....


사랑하는 아빠를 구하기 위해 뒤죽박죽 뒤섞인

세상으로 뛰어든 수아가

제멋대로 구는 훼방꾼들을 하나씩 헤쳐 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비법은 단하나 모든힘 가운데 가장 센

'생각의 힘'이였습니다

한발짝 물러나 차분히 들여다보면 

흐릿하던 미로에도 또렷한 길이 떠오르는 

수학적 경험을 수아는 해 나갑니다. 


여기에 평생 잘하는거라곤 수학밖에 없던 가르치려고만 했던 

서툰아빠가 등장합니다


아빠는 딸보다 작은사람이 되어 

'수학이라는 생각의 방법'을 

수아에게 건네줍니다



가르칠때는 작아져야 합니다

교육은 발견이지 

지식을 나르는 일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주저앉은 아이를 가만히 안아줄수는 있어도

그길을 끝내 걸어가는건 아이 자신입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이책은 생각의 힘을 키우는 이야기 

배우고 가르치는 일이 

끝내 믿음과 사랑이라는 이야기을 

말하고 있는것같습니다 

AI 와 스마트폰이 넘쳐나는 세상속에서도 

우리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각의 힘을 키우며 자란다는 이야기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0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동화1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동화1"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 수학을 너무 힘들어 해요. 특히 계산문제보다응용문제를 너무 힘들어 합니다. 문제집은 많이 풀었는데문제를 읽는 능력이 부족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수학과 관련된 이야기 책을 많이 사주는 편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저희집 아이들은 수학과 과학을 너무 좋아합니다.저는 초등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동화1"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 수학을 너무 힘들어 해요. 특히 계산문제보다

응용문제를 너무 힘들어 합니다. 문제집은 많이 풀었는데

문제를 읽는 능력이 부족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 책을 많이 사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희집 아이들은 수학과 과학을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그 과목을 좋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과에 대한 정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고 생각하면 당연히 그 교과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공부를 더 잘하게 되거든요.

이야기책의 주인공은 숫자를 싫어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나, 이야기 속 사건을 통해 아이는 숫자가 없는

세상은 불편한 점이 많고 그 필요성을 알게 됩니다.


책은 초등저학년이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씨도 크고 일반 문고판책보다 판형도 큰편입니다.

그림도 요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라

그림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숫자가 등장하는 판타지 어린이 동화라서

아이들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의 책입니다.

그리고 주인공 수아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읽을 것 같았습니다. 저도 재미있었거든요.

마지막에는 주인공 수아에게 아빠가 보내는 편지라든지

수학 가디언의 비밀노트1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부분이

더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이번 책은 1권이라고 되어 있는 걸로 봐서 시리즈가 계속 나올 것 같아요

다음편도 정말 기대됩니다. 초등 저학년이 읽을 수 있는 이런

수학 동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b******h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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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처음 숫자를 알게 되었을때 매우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하던 아이들이었지만, 커가면서 여러 복잡한 계산법을 배우게 되고 점수로 평가 받게 되면서 수학을 점점 싫어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아이들에게 수학은 우리 주변에 늘 함께 있고, 재미있는 분야라는것을 알려줄 책을 만났어요.<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처음 숫자를 알게 되었을때 매우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하던 아이들이었지만, 커가면서 여러 복잡한 계산법을 배우게 되고 점수로 평가 받게 되면서 수학을 점점 싫어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아이들에게 수학은 우리 주변에 늘 함께 있고, 재미있는 분야라는것을 알려줄 책을 만났어요.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 딸기 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는 KAIST 부설 고등과학원 김상현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첫 수학 동화로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편견을 갖기 전, 수학의 재미와 쓸모를 이야기로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예요.

숫자 알레르기가 있는 주인공 수아는 방에 있는 숫자들을 죄다 과일 스티커로 가려 놓을 만큼 숫자를 싫어해요. 반대로 온통 수학 생각으로 가득한 아빠때문에 짜증이 난 수아가 "숫자 같은거 다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어!"라고 외치게 되요. 그 순간 세상의 모든 숫자들이 날아 올라 사라지고, 아빠는 인형보다 작아졌어요. 

숫자를 찾아나선 수아와 아빠는 숫자가 사라진 세상들을 경험하며 숫자는 세상을 움직이는 중요한 약속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요. 과연 수아는 사라진 숫자들을 되찾고, 작아진 아빠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숫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숫자들과 그 소중함을 알게 해주었어요. 또 재미있는 모험이 끝나고 수록된 <아빠의 편지>는 이야기 속에서 알게된 수학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고, 재미있는 수학 실험도 담고 있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유익한 동화였어요.


v*****0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세상에서 숫자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김상현 교수님은 어린 시절 음악 시간 및 미술 시간이 싫었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는 좋아졌다고 하십니다. 숫자고 수학도 마찬가지로 맞고 틀리고의 결과가 바로 보이고 어렵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 동화 1 :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세상에서 숫자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김상현 교수님은 어린 시절 음악 시간 및 미술 시간이 싫었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는 좋아졌다고 하십니다. 숫자고 수학도 마찬가지로 맞고 틀리고의 결과가 바로 보이고 어렵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기획하셨다고 합니다.


 수아는 수학을 싫어해서 자기 방의 시계는 과일로 키 재는 것도 과일로 표기를 해놓은 아이랍니다. 아빠와 아침을 먹는데 아빠가 또 수학 및 숫자 이야기를 꺼내자 우유를 엎지르고 실수로 버튼을 눌러서 수학 카디건인 아빠가 작아지는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수아는 자신이 벌인 일이기 때문에 젤리 거울에 들어가서 숫자를 찾으면서 숫자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아주 맛있는 케이크에 떨어지게 되는데 다들 자기 생일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먼저 할 거라는 이야기에 수아가 순서대로 서라고 해서 정리를 해준답니다. 생일의 날짜에도 숫자가 들어가고 순서대로 서는 과정에서도 숫자의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어느 정도 수습을 하면서 숫자를 찾는 여행을 하던 중 요리사가 빵을 만드는데 온통 엉망진창이 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요리를 할 때에도 정확한 게랭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요즘 수포자라는 이야기가 많던데 아이들이 수를 어려워만 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임을 알고 그 과정을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필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수아처럼 숫자를 좋아하는 친구가 아니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 때 구구단을 못 외워서 나머지 공부를 하기는 했지만 그 이후 수학의 필요성을 알게 되면서 나중에는 수학이 제 강점 과목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첫째가 이제 6살이라서 가볍게 수학 관련 학습지를 사서 해주고 있는데 재미있게 하다가 연산 과정을 들어가니 흥미를 잃는 것 같아서 고민이 되는데 아직은 손가락 발가락 및 교구나 집에 있는 것들을 이용해서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고 계속해서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a****j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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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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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숫자만 보면 질색하던 수아가숫자가 사라지는 상황을 경험하면서숫자와 친해지고,숫자는 세상을 이어주는 약속임을 깨닫게 되는수학동화에요~~초등 수학과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요~수아는 유치원 운동회 날! 세바퀴만 돌면 된다고 하는 선생님 말씀에, 두 바퀴만 돌고도 해냈다고 손을 들어서 그 바람에 친구들이 모두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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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숫자만 보면 질색하던 수아가

숫자가 사라지는 상황을 경험하면서

숫자와 친해지고,

숫자는 세상을 이어주는 약속임을 깨닫게 되는

수학동화에요~~


초등 수학과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요~


수아는 유치원 운동회 날! 


세바퀴만 돌면 된다고 하는 선생님 말씀에, 

두 바퀴만 돌고도 해냈다고 손을 들어서 

그 바람에 친구들이 모두 웃고, 

수아는 토마토처럼 귀까지 빨개졌어요~



그 이후로 수아는 


'숫자 없는 세상이 최고'라고 이야기해요!!!


그런데 숫자가 없는

주방이며, 엘리베이터,  집의 도어락은


뒤죽박죽이에요


수아는 여러 상황을 겪으며

수에 대한 문제 해결방법들이


쑥쑥 생겨나게 돼요~


수학동화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7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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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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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자모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동화 1‘딸기 시, 포도 분’이라니!제목만 보고는 어떤 이야기일지 쉽게 상상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시계에 숫자 대신 과일 스티커를 붙여 놓은 이야기였더라고요. 이 책은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인 김상현 교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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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자모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김상현 교수의 처음 만나는 수학동화 1


‘딸기 시, 포도 분’이라니!

제목만 보고는 어떤 이야기일지 쉽게 상상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시계에 숫자 대신 과일 스티커를 붙여 놓은 이야기였더라고요. 


이 책은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인 김상현 교수님이 기획하고 자문한 수학동화예요. 일곱 살 딸아이의 끊임없는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라고 합니다.


주인공 수아는 조금 특별한 아이예요.


보통 일곱 살 무렵이면 산수를 처음 접하면서 계산이 어렵거나 수학이 싫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수아는 계산이 싫은 것이 아니라 ‘숫자 자체’가 싫은 아이랍니다.


숫자가 싫어서 눈에 보이는 숫자란 숫자는 모두 가려버려요.

시계에도 숫자 대신 과일 스티커를 붙여 놓고 ‘딸기 시, 수박 분’이라고 읽지요.


처음에는 ‘숫자가 싫다는 게 대체 어떤 의미일까?’ 싶었는데, 이렇게 엉뚱하고 귀여운 설정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런 수아에게 아빠는 숫자가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계속 이야기해 줍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모든 숫자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수아의 바람이 정말 이루어지고 말아요.


그러자 갑자기 아빠가 작아지고 희미해지기 시작합니다.


알고 보니 아빠의 정체는 바로 숫자의 약속을 지키는 ‘수학 가디언’이었어요!


아빠에게 일어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수아는 강아지 구구와 함께 지하실에 있는 거울젤리 속으로 들어가 숫자를 찾아 나섭니다.


그곳은 숫자가 사라진 탓에 온통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어요.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언제언제 여왕’의 생일 파티가 열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숫자가 사라지니 어제가 생일인지, 오늘이 생일인지, 내일이 생일인지 알 수가 없어요. 결국 매일매일 생일 파티가 열리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수아는 그곳에서 쿠키들에게 차례와 순서를 알려주고 케이크를 나누어 주면서, 수에는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그리고 숫자 1을 찾게 되지요.


다음으로 만난 지우개 경비원도 숫자가 사라져 곤란하기는 마찬가지예요.


문을 열어야 하는데 비밀번호에 필요한 숫자를 계속 지워버리고 있었거든요. 수아는 숫자가 있어야 문을 열 수 있고,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대충대충 요리사의 주방은 더 큰 난리가 났어요.


레시피에서 숫자가 사라지자 재료를 정확하게 계량할 수 없게 되어 먹을 수 없는 음식만 만들어지고 있었답니다. 숫자가 있어야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숫자 2를 찾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만난 끼이익 지휘자가 있는 곳에서는 음악이 엉망진창으로 연주되고 있었어요.


숫자가 없으니 박자를 맞출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음악의 박자에도 숫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숫자 4를 찾게 됩니다.


이렇게 수아는 숫자들이 가진 여러 가지 약속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결국 아빠와 구구와 함께 다시 현실로 돌아오게 됩니다.


1은 순서의 시작,

2는 균형을 이루는 짝,

4는 박자를 이루는 틀.


숫자를 싫어했던 수아는 모험을 통해 숫자가 단순히 계산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곳곳에서 중요한 약속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숫자가 싫지 않게 되었지요.



이 책은 숫자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낸 수학동화예요.


저는 수학동화를 읽다 보면 ‘수와 숫자는 다르다’와 같은 개념을 설명하는 내용을 자주 접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을 본문에서 직접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수아의 모험을 통해 숫자가 왜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방식이라 좋았어요.


책 뒤쪽에는 수학 가디언인 아빠가 수아에게 보내는 편지가 나오는데, 이 부분에서 숫자와 수의 차이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숫자를 싫어하는 수아가 신기했는지

“숫자가 싫을 수도 있어?”라며 재미있게 바라보더라고요. 


다만 초등학교 2학년인 저희 아이에게는 내용이 꽤 쉬운 편이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숫자와 수학을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유치원생이나 7세 전후의 아이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숫자를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숫자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해 주려고 하면 말로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아이들에게 졸울 것 같아요.


#딸기시포도분이시작됐어요 #김상현교수 #글고래 #숫자 


YES마니아 : 골드 w******g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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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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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서지원| 그림 김정진| 기획 김상현(고등과학원 수학부)| 출판사 글고래 요즘 아이들은 수학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수학은 죄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두려워하는 건 수학은 아니라, ‘비교당하고 점수 매겨지는 시간’이라고 말하는 이 책의 기획자 김상현 교수님! 진짜 아이들이 수학을 싫다고 생각하는 편견을 지우고, 수학을 알아가는 과정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이야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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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서지원

| 그림 김정진

| 기획 김상현(고등과학원 수학부)

| 출판사 글고래

 

요즘 아이들은 수학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수학은 죄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두려워하는 건 수학은 아니라, ‘비교당하고 점수 매겨지는 시간’이라고 말하는 이 책의 기획자 김상현 교수님! 진짜 아이들이 수학을 싫다고 생각하는 편견을 지우고, 수학을 알아가는 과정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본질을 다시 꿰뚫어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 초등 저학년이 읽을 수 있는 수학 동화를 출간하셨다고 합니다. 기획 교수의 의도가 우리 아이에게도 잘 적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이에게 이 책을 건네주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도 혼자서 독립 읽기가 가능할 정도로 책 분량이나 이야기 전달이 매우 잘 되는 책이었어요.

 

숫자 알레르기가 있는 ‘수아’와 온통 수학 생각뿐인 수학자 수아의 아빠, 수아의 반려견 ‘구구’가 하나의 팀처럼 수아를 지켜주고 있어요. “숫자 없는 세상이 최고야!” 하고 외치는 수아의 방에는 숫자가 있는 물건 대신 과일 스티커로 채워진 새로운 시계와 달력, 키재기가 있답니다. 그래서 숫자 대신 수아만의 시계 읽기, 키재기, 달력 속 날짜 말하기가 이뤄지고 있고, 이 규칙은 수아만 통하는 것이라 다른 사람에게는 수아만의 숫자 읽기가 통할 리가 없어요~ 수학자인 아빠는 수아에게 “숫자는 세상의 약속이야”라고 알려주며 조금이라도 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유도를 많이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에서 맑은 종소리가 들리더니 아빠의 크기는 손가락만큼 작아졌고, 아빠를 원래대로 돌리려면 숫자를 되찾아야 한다는 임무를 받게 되죠! 숫자는 싫지만, 아빠를 원래의 모습대로 되돌리고 싶은 수아! 임무를 완수하려면 사라진 숫자를 찾아야 하는데, 수아가 아주 열심히 수를 이용해서 미션을 완료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잘 담아내었답니다.


 

수를 싫어하는 수아는 숫자 알레르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까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수가 얼마나 밀접하게 자주 사용되며 이러한 숫자 사용이 어떻게 약속되어 이용되는지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단순히 우리가 ‘수학’이라는 교과목을 시험을 치기 위한 교과목으로 한정 짓지 말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생활의 편리성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수학으로 친근하게 인식했으면 좋겠더라고요. 계산을 잘하는 아이가 수학적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라, ‘발견의 즐거움’을 찾는 아이가 생각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수아의 아빠처럼 저도 아이를 잘 이끌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에서 수아는 ‘숫자’와 ‘수’의 차이를, 숫자는 0부터 9까지 열 개의 숫자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숫자는 서로를 구별해주는 이름표 역할도 하고, 순서를 셀 수도 있고, 요리할 때처럼 공통으로 맞추는 일을 도와준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저학년인 우리 아이도 충분히 아는 내용이지만,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었답니다.

 

숫자를 싫어하는 아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있다면 숫자 알레르기가 있는 ‘수아’의 이야기 『딸기 시 포도 분이 시작됐어요』를 적극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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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h*******9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