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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록 인생 철학은 담은 장자의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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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인공지능의 발달로 삶의 방식은 편리해졌고 지식과 정보는 터치와 클릭 한 번만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지금, 현대의 삶에서 우리는 왜 2500년 전, 중국의 전국시대를 살았던 사상가 장자의 사유가 필요한 것일까?이유는 이 편리한 AI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우리는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삶의 방식이 편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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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삶의 방식은 편리해졌고 지식과 정보는 터치와 클릭 한 번만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지금, 현대의 삶에서 우리는 왜 2500년 전, 중국의 전국시대를 살았던 사상가 장자의 사유가 필요한 것일까?

이유는 이 편리한 AI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우리는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삶의 방식이 편리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빠른 속도에 우리는 더 쉽게 지치고 보다 편리하게 소셜미디어로 연결된 인맥들로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우리는 오히려 더 고독함을 느낀다.

SNS를 지배했던 두쫀쿠, 봄동비빔밥, 버터떡... 유행을 따라잡기도 힘들 정도로 정보는 빠르게 소진되고 우리의 기억에서 잊혀진다. 그 속도만큼이나 더 쉽게 지치고 좀처럼 채워지는 않는 만족감.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열어 보이기 위한 장자의 인생 철학일 것이다.

철학서라고 하면 난해한 철학 용어와 함께 이해하기 어려운 해설로 쉽게 지쳐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임재성 작가의 [장자의 인생 수업]은 어려운 철학서가 아닌 우화와 비유로 점철된 장자의 사유를 독자들이 보다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가며 인생에 꼭 필요한 철학적 사유를 건낸다.

어른이 되었지만 현실은 여전히 바쁘고 쉽게 지치고 흔들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런 나에게 인생의 철학서 [장자의 인생 수업]은 조금 늦어도 괜찮다, 오늘 힘들어도 괜찮다며 위로를 건낸다. 

장자의 사유를 통해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과 조금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힘을 기른다앞으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리뷰어클럽리뷰


g******s 2026.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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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말하는 인생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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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는 공자 맹자 노자 등 .. 중국의 철학자 엿다.장자는 훈계하지 않고 우화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준다.그래서 수천 년 동안 이름이 전해지는 위대한 현자가 되었나보다. 사람은 사소한 고민거리를 가지고도 크게 좌절하고 절망한다.하지만 몇달 뒤, 1년 뒤 그런 고민을 했었나 싶을정도로 깜빡 잊어버린다.가장 큰 고민과 걱정도 멀리서보면 아주 사소한 것이다.붕새가 구만 리 높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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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는 공자 맹자 노자 등 .. 중국의 철학자 엿다.

장자는 훈계하지 않고 우화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래서 수천 년 동안 이름이 전해지는 위대한 현자가 되었나보다. 

사람은 사소한 고민거리를 가지고도 크게 좌절하고 절망한다.

하지만 몇달 뒤, 1년 뒤 그런 고민을 했었나 싶을정도로 깜빡 잊어버린다.

가장 큰 고민과 걱정도 멀리서보면 아주 사소한 것이다.

붕새가 구만 리 높은 하늘에서 바라본 하늘도 별거 아니었을 거다. 

"내가 나비가 된 꿈을 꾼 것인가. 아니면 지금 나비가 장자가 되는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 호접지몽(胡蝶之夢) 

"우물안의 개구리는 시야만 좁지않다. 작은 소용돌이에도 큰 충격을 입는다."힘껏 내새우는 용기는 객기로 흐른다.

흔들릴수록 시야를 바꾸고, 복잡할수록 마음을 비워 중심을 지키며, 애쓸수록 더 어긋나는 삶에서는 오히려 힘을 덜어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조급함 대신 삶에도 저마다의 순서와 때가 있음을 받아들이고, 쓸모와 성과로 자신을 증명하기보다 자기 존재의 깊이를 회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오래 마음에 남았다.

너무 힘을 주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했다. 조금은 덜 힘주며 살아가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것만으로도 이 책은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s******7 2026.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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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문예춘추사, 장자의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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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장미꽃향기서평단을 통해서 문예춘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똑똑한 도서소개] 문예춘추사, 장자의 인생 수업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SNS로 타인의 사생활이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여 세상을 바꾸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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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장미꽃향기서평단을 통해서 문예춘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문예춘추사, 장자의 인생 수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SNS로 타인의 사생활이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여 세상을 바꾸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인문학이란 학문이 중요하고 그 아래에 놓여 있는 윤리학, 심리학, 사회학, 철학 등 인접 학문들이 엄청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동양철학이야말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2026년 상황과 비추어 생각을 해 보면 중요성은 더 커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생깁니다. 지금 우리가 세상을 살아갔을 적에, 속도가 중요한가, 방향이 중요한가를 잘 선별할 줄 아느냐는 것입니다. 이 것에 대한 해답을 장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말입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도 방향만 맞으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흔히 장자를 이야기할 때에는 장자 단독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른바 노장 사상 이라고 묶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노장 사상이라고 할 때 노장 은 우리가 흔히 아는 나이든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노자와 장자를 묶은 말로 중국 역사에서 인문학이 가장 번성했을 때인 춘추전국시대를 이야기할 때 사용되곤 하는 사상의 이름입니다. 그런데 왜 2500년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 장자의 사상이 회자되고 있는가 하는 물음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역설적으로 예상치 못하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도 때문입니다. 필자가 장자 도서를 읽기로 결정한 배경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정보는 계속 쌓이고 넘쳐나기만 한다, 그런데 삶의 기준은 왜 더 흐려지는 것일까 라는 본원적인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에게 장자의 철학이 필요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우리가 중국 철학의 사상을 이야기할 때에는 공자와 맹자의 사상, 그 중에서도 논어, 명심보감 등만 집중 조명이 되어 있지, 정작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꼭 필요한 장자 등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 개인적으로 아쉬웠는데  그 부분을 해결해 줄 책을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제가 이 책을 읽어봤는데 필사하고 싶을 정도로 책의 구성과 내용이 매우 탄탄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살펴볼 책은 장자의 철학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 쓴 장자의 인생 수업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무려 2500년 전의 장자의 생각, 즉 사유를 타인과 비교당하고 불안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적용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오디세이아와 니체, 그리고 장자의 사상을 읽으면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부분은 불안 속에서도 희망을 어떻게 해서든지 찾아 내고 매일 일상 앞에 무너지고 다시 일어섬을 반복했던 우리의 삶을 위로하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책, 그리고 사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장자의 인생 수업은 앞으로 치러지는 자격시험 공부 중간 중간에 꾸준하게 읽으면서 철학적 사유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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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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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생 수업 - 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이지 마라』- 남의 속도에서 내려와 내 걸음을 찾는 시간,답이 많아질수록, 나는 왜 더 흔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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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생 수업 - 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이지 마라』- 남의 속도에서 내려와 내 걸음을 찾는 시간,답이 많아질수록, 나는 왜 더 흔들리는가│ 저자 : 임재성 │ 출판사 : 문예춘추사◇  AI가 몇 초 만에 답을 내놓고 다른 사람의 삶을 손바닥 안에서 계속 들여다볼 수 있는 시대다. 그래서 2500년 전 장자의 이야기가 지금의 불안과 얼마나 가까울 수 있을지 궁금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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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생 수업 - 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이지 마라』- 남의 속도에서 내려와 내 걸음을 찾는 시간,답이 많아질수록, 나는 왜 더 흔들리는가


│ 저자 : 임재성 

│ 출판사 : 문예춘추사

◇  AI가 몇 초 만에 답을 내놓고 다른 사람의 삶을 손바닥 안에서 계속 들여다볼 수 있는 시대다. 그래서 2500년 전 장자의 이야기가 지금의 불안과 얼마나 가까울 수 있을지 궁금했다. 저자는 장자를 먼 시대의 철학자로 세워두기보다 비교하고 조급해하고 스스로를 소모하는 오늘의 삶 안으로 데려왔다. 읽기 전에는 ‘나답게 살라’는 익숙한 말로 흘러갈까 하는 경계도 있었다. 그런데 책은 생각보다 자주, 내가 문제라고 여겼던 것의 크기부터 다시 보게 해준다.



◈ 처음에는 ‘장자’를 오늘의 삶에 다시 가져오는 책이 얼마나 새로울 수 있을까 싶었다. 그런데 곤이 붕으로 변해 구만 리를 오른다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크기의 과장이 아니라 시선의 거리부터 달라진다. 눈앞의 실패와 타인의 말이 삶 전체처럼 커지는 순간, 문제 자체보다 내가 너무 가까이 붙어 있었던 건 아닐까. 이 책은 답을 주기보다 먼저 시야를 옮기라고 말하고 있다.


◐ ───────── ◑ 



◈ ‘상처를 모르면 자존심에 끌려간다’. 내 생각과 다른 말을 곧바로 틀렸다고 밀어내는 태도가 단순한 확신이 아니라 마음의 병일 수 있다는 장자의 시선, 충고가 공격처럼 들릴 때, 실제로 지키려는 것이 논리인지 상처 난 자존심인지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단단함이라고 믿었던 태도 안에 방어가 섞여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 ◑ 



◈ 남의 걸음을 따라가다 내 발의 감각을 잃는다는 비유는 AI 시대라는 배경과 겹치면서 더 선명해진다. 빠른 답과 검증된 방식이 넘칠수록 남의 언어를 빌려 사는 일도 쉬워진다. 그런데 편한 길이 곧 내 길은 아니다. 조금 느리고 서툴더라도 내 몸에 맞는 리듬이 따로 있다는 말 앞에서, ‘잘하는 법’보다 ‘이게 정말 내 방식인지’를 먼저 물어야 하는 순간이 생긴다.


◐ ───────── ◑ 



◈ 간장과 막야 같은 명검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고 아껴 두었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사람 역시 계속 쓰여야 가치 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얼마나 익숙한지 보게 된다. 빨리 빛나지 않아도 되고, 제때를 기다려도 된다. 다만 ‘견딤’이 무조건 미덕이라는 뜻으로 읽히지는 않는다. 어디까지 지키고 어디서 놓을지는 여전히 내 몫이기 때문에.


◐ ───────── ◑ 


▣ 저자은 장자의 우화와 사유를 어려운 해설보다 오늘의 언어에 가깝게 옮겨 놓았다. 그래서 철학 입문자에게는 문턱이 낮지만, 장자 원전의 낯섦과 역설을 더 깊게 기대한 독자라면 설명이 다소 곧게 정리됐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래도 비교와 속도에 지친 사람, 자꾸 남의 기준으로 자신을 재는 독자라면 한 번쯤 읽어주길 바란다. 책을 덮고도 정답보다 ‘내가 지금 무엇에 붙들려 있나’를 묻게 된다.


#장자의인생수업 #임재성 #문예춘추사 #장자 #인문교양 #철학책 #삶의지혜 #나다운삶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k********8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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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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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인생수업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이지 마라“사람들은 모두 쓸모 있음의 쓸모만 알 뿐, 쓸모없음의 쓸모는 알지 못한다.”남의 시선, 지나간 후회, 앞날에 대한 불안,옳고 그름에 대한 집착까지.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붙잡혀 살아간다.살아가는 방식이 점점 편리해지지만, 마음은 좀처럼 한가로워 지지 않는다.머릿속에는 늘 생각이 가득하고,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도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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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인생수업


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이지 마라


“사람들은 모두 쓸모 있음의 쓸모만 알 뿐, 


쓸모없음의 쓸모는 알지 못한다.”


남의 시선, 지나간 후회, 앞날에 대한 불안,


옳고 그름에 대한 집착까지.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붙잡혀 살아간다.


살아가는 방식이 점점 편리해지지만, 마음은 좀처럼 한가로워 지지 않는다.


머릿속에는 늘 생각이 가득하고,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도 무엇을 위해 이토록 서두르고 있는지 알 수 없어질 때가 많다.




장자는 기원전 4세기 무렵 혼란한 전국시대를 살았던 사상가이다.


그는 세상을 촘촘히 재단하기보다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열어 보이려 했다.


정답을 앞세워 가르치기 보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판단을 흔들고 익숙한 생각의 틀을 느슨하게 만든다


독자 스스로가 깨닫게 하는 장자의 인생수업


사람은 누구나 자기 경험의 높이 만큼 세상을 이해나다.


하지만 자기 경험만으로 다른 세계를 재단하는 순간 


시야는 닫히고 삶은 좁아진다.


이것이 나이가 들수록 책을 가까이 하며 늘 배워야 한다는 이치와 같다고 본다.


자신만의 고집을 앞세워 무언가를 판단하고 맞다고 해버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이런 책은 참 유익하다.


잘못된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눈을 가지는 것이 나를 더 발전시키고 누군가를 더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어른의 삶은 쉽게 넓어지지 않는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책임은 무겁고, 마음은 자주 지친다.


흔들리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문제는 그 흔들림을 삶전체로 키워버리는 데 있다고,


눈앞에 일에만 갇혀 살지 말고 삶을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크게 바라보자


그 시선 하나만으로도 오늘의 불안은 본래 크기로 돌아가고 마음은 다시 삶의 중심을 붙잡게 된다.


오래 바라보는 눈에 안목이 결이 드러난다.


‘높이 오르는 힘은 날개에서만 나오지 않고,


삶이 무게를 견디는 깊이에서 먼저 자란다.


사람 사이에 말이 오갈 때, 무엇이 맞는지보다 누구의 말이 더 옳은지가 중요해지는 순간이 있다.


저 사람의 말에도 옳고 그름의 판단이 담겨 있고,


이 사람의 말에도 또한 나름의 시비가 담겨 있다.


-제물론-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고집을 피우기 보다.. 서서히 내려 놓고 바라볼 수 있는 본질을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 된다.


#임재성

#장자

#철학책

#문예춘추사



이 도서는 장미빛인생 @bagseonju534 모집하는 서평단을 통해 문예춘추사로 부터 제공 받아서 꼼꼼히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s*****6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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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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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수록 빠지게 되는 책장자를 처음 접해도 완전 밀착해서 보게 만드는 책.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리지 마라명언이 가득인생을 숙연하게 만드는 책.필사를 해도 좋을 것 같고읽다가 아무데나 덮고 언제나 펴도 좋을 책.나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마음 울림을 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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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수록 빠지게 되는 책

장자를 처음 접해도 완전 밀착해서 보게 만드는 책.

길다고 자르지 말고 짧다고 늘리지 마라

명언이 가득

인생을 숙연하게 만드는 책.

필사를 해도 좋을 것 같고

읽다가 아무데나 덮고 언제나 펴도 좋을 책.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마음 울림을 줄만한 책


y********h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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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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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남의 시선, 지나간 후회, 앞날에 대한 불안, 옳고 그름에 대한 집착,이 내가지 요소들은 현대인의 불안과 불행을 야기한다. 사람들과 관계가 어긋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다. 옳고 고름이 우리에게 마냥 좋은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장자는 인간의 불행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상을 더 넓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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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남의 시선, 지나간 후회, 앞날에 대한 불안, 옳고 그름에 대한 집착,이 내가지 요소들은 현대인의 불안과 불행을 야기한다. 사람들과 관계가 어긋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다. 옳고 고름이 우리에게 마냥 좋은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장자는 인간의 불행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상을 더 넓게 보고, 나를 더 가볍게 바라보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붕새처럼 세상을 보며 살아간다면, 인생은 지금보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내 인생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나를 살릴 수 있다. 더 크고, 넓은 세계를 만들 수 있다.





『장자』는 크게 내편, 외편,잡편으로 그성되어 있다. 내편은 장자가 직접 저술하였고,나머지는 후학들이 그의 생각을 정리하였다. 그의 사유를 들여다 보면, 좁은 잣대와 옹좁은 생각에서 벗어나,가볍게 살아갈 수 있다. 세상이 정한 기준에 다라 살아가지 않는 것, 나를 잃지 않고 살아내는 법,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살아가지 않으며, 빠른 성과와 즉각적인 반응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있으며, 내 삶의 결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어딘가 지나치게 힘을 주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스스로 힘을 빼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조금 더 넓고 깊게 삶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책 『장자의 인생 수업』은 다섯가지로 구분한다. 시야르 바꾸는 법, 내면을 지키는 법, 소모를 덜어내는 법, 삶의 순서르 읽는 법, 존재르 회복하는 법이다. 이 다섯가지 요소로,내 삶을 단단하게 할 수 있고, 나의 삶에 때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어떤 어려움이 내 앞에 놓여진다 하더라도, 고요 속에서,중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비우며 살아가는 법, 거친 마음을 내려 놓는 법, 나 자신의 본성을 잃지 않는 법을 만들어 나가며,나 자신의 쓸모에 대해서,집착하지 않게 된다. 때를 알고 움직였을 때, 후회를 덜어낼 수 있고,불행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

k*******2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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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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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삶이 행복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주위를 둘러보면 그렇지 않다. 우리는 예전에는 관심도 없었을 남들의 삶과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 나의 SNS에서 남들의 SNS에서 우리의 행복이 정해지고 있다. 우리의 삶을 우리의 기준 속에서 살 수 있다면 행복해야 할 것인데 계속해서 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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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삶이 행복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주위를 둘러보면 그렇지 않다. 우리는 예전에는 관심도 없었을 남들의 삶과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 나의 SNS에서 남들의 SNS에서 우리의 행복이 정해지고 있다. 우리의 삶을 우리의 기준 속에서 살 수 있다면 행복해야 할 것인데 계속해서 남들과 비교하며 즐거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내가 내 삶을 사는 것이 아닌 남들의 시선이 나의 삶을 살아가는 듯하다.


나 또한 나의 속도로 나의 삶을 걸어가면 되는데 남들의 시선을 보며 눈치를 보며 살고 있다. 그런 삶을 살다 보니 즐거운 일도 즐기지 못하고 항상 부족함을 느끼며 불행함을 느끼고 있다. 그것이 쌓여 스트레스가 되고 몸의 상태까지 영향을 주는 단계까지 왔다.


이런 압박 속에서 나는 나를 이끌어줄 멘토 또는 스승이 필요했다. 그래서 문예춘추사의 <장자의 인생수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500년 전 장자의 노장 철학을 통해 번아웃과 불안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거시적 시야와 내면의 평화를 제안하는 인생 지침서이다. 5개의 장을 통하여 넓은 시야에서 삶을 바라보는 방법, 마음을 비워 내면을 지키는 방법, 억지스러운 애씀을 덜어내고 삶의 순서와 때를 믿는 태도를 강조하며 타인이 정한 쓸모에서 벗어나 존재 자체의 자유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여러 우화를 통하여 우리에게 교훈을 남긴다. 그중 대붕과 메추라기 이야기를 통하여 메추라기의 좁은 시각에서 벗어나 대붕처럼 삶을 넓고 거시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처음이기에 길을 찾지 못할 수 있다. 그때 우리보다 먼저 발걸음 내딘 우리의 선배의 이야기를 들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그들의 이야기를 바로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없겠지만 우리가 지치고 힘들 때 그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문제를 헤쳐나갈 수 있게 그들의 이야기를 읽어보자.

s******0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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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자의 인생수업
"[서평] 장자의 인생수업" 내용보기
최근 일이 잘 안되는게 많아서 생각이 많아져서책을 통해서 마음을 다 잡아보려 하는데 마침 카페에서 '장자의 인생수업'서평 이벤트를 하길래 신청해서 좋은 기회를 갖게됐습니다.'장자의 인생수업'은 대기업에 다니다마흔다섯에 작가가 된 임재성 작가님이 정리한 책이다.살아가는건 점점 더 편리해지는데 왜 나는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고남들보다 뒤처지지 않으려 하는데 뒤처지는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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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이 잘 안되는게 많아서 생각이 많아져서

책을 통해서 마음을 다 잡아보려 하는데 마침 카페에서 '장자의 인생수업'

서평 이벤트를 하길래 신청해서 좋은 기회를 갖게됐습니다.



'장자의 인생수업'은 대기업에 다니다

마흔다섯에 작가가 된 임재성 작가님이 정리한 책이다.



살아가는건 점점 더 편리해지는데 왜 나는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고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으려 하는데 뒤처지는것만 같은 생각이 가득한데...

작가님은 이제 정답을 빨리 내놓는 능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한다.

이제 그런일은 AI가 더 빠르고 잘하니까 그러면 우리는 어디에 더 집중을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자의 인생수업은 5가지 챕터로 구분되어 있는데 1장만 간단히 소개해보자면



위에 문장은 아는것 같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당시엔 엄청 큰일인것 같고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지만

지나고보면 그정도 큰일은 아닌 것들이 있다.


그러니 지금 일어나는 일도 심호흡하고 살짝 물러나서 생각해보면

큰일은 아닐꺼라 생각한다... 오늘의 실패가 곧 인생의

결론이 되는 것도 아니라는 문구처럼...



삶이 힘든 건 문제 자체보다 그 문제를 품어낼 내 안의 깊이가

그만큼 넉넉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눈앞에 드러난 결과만 보지 말고 한발자국 물러나서 살펴보자.


1장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남에 기준에 맞추지 말고 남들이 쓸모없다고 해서 쓸모없는게 아니다

나의 쓸모와 어떻게 살아갈지는 본인이 정하는것이다.


장자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해석한 작가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한번에 쭉 다 읽기보다는 마음이 가는 구절이 있다면

잠시 멈춰 생각해보며 읽으면 좋은 책이다. 나머지 4장은 직접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e******5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자의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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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감성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장자.고등학교 윤리수업때 들었던 이름이다. 공자와 더불어 자주 언급되고 철학이 유명한 사람이다. 그랬기에 이 책을 집어들었다. 장자의 가장 유명한 일화를 들자면 바로 나비 일화다. 나비가 된 꿈을 꾸고 일어나보니, 사실 내가 사람인지 아니면 사람의 꿈을 꾸고 있는 나비인지 모르겠다는 일화.장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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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감성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장자.

고등학교 윤리수업때 들었던 이름이다. 공자와 더불어 자주 언급되고 철학이 유명한 사람이다. 그랬기에 이 책을 집어들었다. 

장자의 가장 유명한 일화를 들자면 바로 나비 일화다. 나비가 된 꿈을 꾸고 일어나보니, 사실 내가 사람인지 아니면 사람의 꿈을 꾸고 있는 나비인지 모르겠다는 일화.

장자는 강요하거나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직설적으로 어떻게 살아라 하는 것보다는 이솝우화처럼 에둘러 메세지를 전한다. 그렇기에 거부감없이 그의 사상을 이해하고 철학을 생각할 수 있다. 거대한 붕새처럼 멀리 날아올라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하라는 가르침. 먼저 비우고 오래 바라봐야 비로소 본질을 볼 수 있다는 가르침을 과거를 지나 현대까지, 그리고 미래까지 유용할 것이다.



무작정 감싸고 위로하는 책보다 고요한 파문을 가만히 바라보는 장자의 철학은 마음이 힘들고 삶이 흔들리는 현대인에게 힘이 된다. 이 책의 저자 임재성 작가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장자의 책을 쉽게 풀이하고 해석하여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 마음이 혼란스러워 잠시 멈춰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n*******5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