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고통은 성장의 동력이 됩니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고통은 성장의 동력이 됩니다" 내용보기
주말 아침부터 쏟아지는 날카로운 지적과 부정적인 감정이 담긴 연락을 받았을 때, 예전의 저였다면 '나는 정말 그런 사람인가?' 자책하며 며칠을 깊은 무력감과 고통 속에서 보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감정에 이름 붙이기』 덕분에 오늘 저는 완전히 다른 하루를 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배운 '열등감을 성장의 동력으로 바꾸는 법'이 마치 예견된 상황처럼 제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고통은 성장의 동력이 됩니다" 내용보기

주말 아침부터 쏟아지는 날카로운 지적과 부정적인 감정이 담긴 연락을 받았을 때, 예전의 저였다면 '나는 정말 그런 사람인가?' 자책하며 며칠을 깊은 무력감과 고통 속에서 보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감정에 이름 붙이기』 덕분에 오늘 저는 완전히 다른 하루를 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배운 '열등감을 성장의 동력으로 바꾸는 법'이 마치 예견된 상황처럼 제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요동치는 심장과 떨리는 손을 진정시키고, 밀려오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알아차리기' 시작했습니다. 상대의 지적에 반박하거나 감정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저 잘 되라고 해주신 말씀인 거 압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유연하게 대답하는 제 모습에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폭풍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나 자신을 지켜낼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완벽한 감정 처방전'**입니다. 지적을 성장을 향한 건강한 노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힘, 그리고 타인의 감정에 내 자존감이 깎이지 않도록 단단한 방어막을 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삶의 태도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경이로운 하루였습니다.


자신의 감정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리고 타인의 말에 쉽게 상처받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k*******h 2026.03.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리뷰를 씁니다^^그동안 마음공부를 한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책이며 영상들을 보며 공부를 했습니다.우울증도 겪고 여러가지일도 겪으며 그전보다는 평온해 졌지만 괴로움은 늘 여전했습니다.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 책을 보았습니다. 작가님이 '디다봐학교'를 운영하신다는 것을 알고는 책과 함께 '디다봐학교' 유튜브를 같이 보았습니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리뷰를 씁니다^^

그동안 마음공부를 한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책이며 영상들을 보며 공부를 했습니다.

우울증도 겪고 여러가지일도 겪으며 그전보다는 평온해 졌지만 괴로움은 늘 여전했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마음의 안부를 묻는 시간' 책을 보았습니다. 작가님이 '디다봐학교'를 운영하신다는 것을 알고는 책과 함께 '디다봐학교' 유튜브를 같이 보았습니다. 책 한권을 다 읽었을 때 예전에는 질투의 화신 이었는데 질투심이 거의 줄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다른 책에서 보니 무가치함이 줄어들면 질투심이 줄어든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그 뒤 작가님이 운영하시는 프로그램인 '책뿌수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 지금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저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7년 동안 마음공부를 하고 다녔어도 괴로웠는데 4개월이 지난 후 제 모습을 보니 미래에 대한 망상소설도 거의 줄어들었고 전에 없던 저에 대한 믿음도 생겨나고 마음이 전보다 단단해 졌습니다. '책뿌수기 프로젝트'가 명상효과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 효과 때문인지 알아차림도 강해지고 현존도 강해지고 생각이 올라오는 그 순간을 알아차려 생각을 끊는 힘도 저에게 생겼습니다. 더군다나 작가님이 매일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고쳐야 할 점이나 격려도 해주시고 그래서 더욱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끔 쉽게 풀어서 작가님이 글을 쓰셔서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철학 서적이나 마음공부 서적을 보면 글을 빙빙 돌려

어렵게 쓴 글들이 많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사례와 함께 방법을 제시해놓은 글들이 있어

저에게 적용하기도 하고 성찰하기도 했습니다.

사례에 나온 글들이 다 제 이야기 같은 부분도 있어서 더욱 열심히 책을 보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유튜브를 봐도 작가님의 글을 봐도 '책뿌수기 프로젝트'의 댓글을 봐도 작가님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그게 너무 와닿았습니다.


'주라 주라 다주라'가 작가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그 말씀처럼 다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이 책을 읽으신 분 혹 읽으실 분들 중

혹시 저처럼 마음이 괴로워 거기서 해방되고 싶으신분은 작가님이 운영하시는 디다봐학교의 '책뿌수기 프로젝트'에 꼭 참여 해보시길 바랍니다.

단계별로 커리큘럼이 이루어져 있어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까지 사유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들 이었습니다.

비싼 돈 들여서 이 단체 저 단체 다니시지 말고 저처럼 긴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자가치유, 독서치료'인 책뿌에 참여 하셔서 꼭 마음의 평온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책뿌를 하면서 제가

얼마나 달라질 지 기대됩니다^^작가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f***s 2026.04.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신을 온전히 볼 수 있으므로...
"자신을 온전히 볼 수 있으므로..." 내용보기
처음 명상을 시작했을 때, 평생을 의미 없이 쉬었을 그 숨을 보라고 말했다.어찌나 어색하던지... 우린 얼마나 자신을 볼 수 있을까?"감정에 이름 붙이기" 책이 나에겐 명상의 첫단계 같다. 마음 내지 않아도 늘~ 함께였던 숨처럼, 순간순간 일어나는 나의 감정도...마음 내지 않아도 늘~ 함께였던 숨처럼, 순간순간 일어나는 나의 감정을 알아차린다는 거...그리고 그것에 각각의 처방전
"자신을 온전히 볼 수 있으므로..." 내용보기

처음 명상을 시작했을 때, 평생을 의미 없이 쉬었을 그 숨을 보라고 말했다.

어찌나 어색하던지... 우린 얼마나 자신을 볼 수 있을까?

"감정에 이름 붙이기" 책이 나에겐 명상의 첫단계 같다. 

마음 내지 않아도 늘~ 함께였던 숨처럼, 순간순간 일어나는 나의 감정도...


마음 내지 않아도 늘~ 함께였던 숨처럼, 순간순간 일어나는 나의 감정을 알아차린다는 거...

그리고 그것에 각각의 처방전을 받아들고 맞다고 고개 끄덕이는 나 이해법 같다.


감정단어 1 친구가 미워졌어요를 읽어 가면서 책에 빠져 들었다.

레슨 포인트 질투를 멈추는 반성적 사고 4단계에서는 맞네 맞어가 저절로 생각되어졌다. 

1단계, 질투는 사람을 인격이 아닌 비고 대상으로 바라보는 속물적 사고을 스스로 보게 되는

그야말로 나의 속물성을 인정하고 나서 오는 편안함이 있다. 2단계, 부끄러움을 회복의 신호로

받아들이라는 글은 내 마음을 마구 응원하게 만들었다. 토닥토닥, 사람이라 거치는 과정일 수 

있음을 수긍하고 스스로에게 위로가 된다.


'감정에 이름 붙이기'란 책은 내 마음 친구이자 의사가 되어, 제목처럼 마음의 처방전으로 스스로

치유해가는 과정들이 될 것 같다. 

명상처럼 차분히 내가 중심에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넉넉한 친구이며, 심리상담사로 상담의 영역에서도

참 좋은 이야기 나눔이 제공될 것 같다. 온전히 자신의 감정을 보고 처방전을 받아 든다는 것....


나에겐 너무 감동적이고 필요한 좋은 책이라 저자님께도 감사하다. 

하나하나 필요에 따라 처방전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너무 좋아서, 내 감정이 일어나면 얼른 찾기 쉽게 처방전만  따로 뽑아 정리해 보았다. 

그 중에서 첫 장을 올립니다.

이 책이 너무 좋아서 심리상담 선생님들과 지인 몇분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마음의 처방전으로....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NO

마음 처방전

1

친구가 미워졌어요.(질투를 멈추는 반성적 사고 4단계)

1

감정 이면의 ‘속물성’을 먼저 인정해보세요.

질투는 사람을 인격(人)이 아닌 비교 대상(物)으로 바라볼 때 시작됩니다. 내 마음이 괴롭다면, 내 안에 타인을 나의 가치를 증명할 도구로 이용하려 했던 ‘속물적 사고’가 숨어 있지는 않은지 가만히 들여다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2

부끄러움을 회복의 신호로 받아들이세요.

자신의 민낯을 마주하며 부끄러움을 느끼는 그 찰나가 바로 인간성을 회복하는 ‘반성적 사고’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이 부끄러움을 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직면할 때, 비합리적인 생각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습니다.

3

‘비교 중독’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가야 합니다.

타인의 성공을 나의 실패로 번역하는 비교 습관은 영혼을 갉아먹는 중독과 같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 삶의 고유한 가치를 세우는 ‘자기 사랑’의 연습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4

나를 위해 기꺼이 ‘축복’의 마음을 내어보세요.

질투가 차오르는 순간, 의도적으로 축복의 마음을 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것은 상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의 평온과 대자유를 되찾기 위해 나에게 주는 가장 강력한 처방전입니다.

2

자동화된 비교의 틀, 질투를 낳다.(질투를 멈추는 인식의 전환)

1

망설이는 물음표를 단호한 마침표로 바꾸세요.

‘질투인가?’라는 질문은 감정을 회피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질투다!’라고 명확히 마침표를 찍고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감정을 다스릴 힘이 생깁니다.

2

자동화된 ‘비교의 틀’을 관찰하세요.

소유를 기준으로 타인과 나를 저울질하는 습관은 학습된 ‘가짜 나(검은 늑대)’의 작동 방식입니다. 이 비교의 틀이 작동하고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이 자유의 시작입니다.

3

사유를 통해 ‘존재의 힘’을 기르세요.

비교가 올라올 때마다 생각을 멈추고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를 깊이 사유하세요. 양서를 읽고 질문을 던지는 과정은 본연의 선한 자아(흰 늑대)를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축복으로 ‘다른 길’을 선택하세요.

구덩이에 빠졌음을 알아차렸다면 이제 돌아가야 합니다. 습관적인 질투 대신 의도적인 축복을 선택함으로써, 가짜 나를 이기고 ‘진짜 나’로 살아가는 승리의 경험을 쌓아가세요.

3

자주 자존심이 상해요.(자존심의 감옥을 부수는 ‘하심(下心)의 기술

1

내 안의 ‘감히’라는 단어를 찾아내세요.

누군가의 지적에 격분하단면 그 이면에는 ‘감히 네가 나를?“이라는 교만한 생각이 숨어 있을 것입니다. 내가 무시당한다고 느낄 때, 사실은 내가 상대를 무시하고 있었음을 직면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

2

부끄러움의 통증을 기꺼이 감수하세요.

인정(忍)은 심장에 칼이 꽂히는 아픔을 동반합니다. 하지만 내 안의 종양을 짜내는 그 부끄러움의 통증을 통과해야만 진정한 어른의 양심이 회복됩니다. 그 통증 끝에 환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3

‘내가 뭐간데요?’라는 주문을 외워보세요.

자존심이 나를 옥죄어올 때, 스스로 물으십시오. ‘내가 뭐라고 지적받으면 안 되는가?“’ 내가 대단한 존재여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하심(下心)을 연습할 때, 자존심의 산은 허물어집니다.

4

지적받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세요.

지적은 나의 ‘부분’에 대한 조언일 뿐 ‘전체’에 대한 부정이 아닙니다. ‘나는 지적받을 수 있고, 부족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 보듬어줄 때,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운 경지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0 2026.04.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감정에 휘둘려보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감정에 휘둘려보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 내용보기
살면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릴때야 미숙해서,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치지만 성인이 되어서 감정에 휘둘리는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면 나에 대한 회의, 자책, 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는 마음 때문에 힘듭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평생의 인생 선생님처럼 '강력한 양서'가 되겠습니다.
"감정에 휘둘려보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 내용보기

살면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릴때야 미숙해서,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치지만 성인이 되어서 감정에 휘둘리는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면 나에 대한 회의, 자책, 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는 마음 때문에 힘듭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평생의 인생 선생님처럼 '강력한 양서'가 되겠습니다. 


c****k 2026.04.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긍정적 생각이 커지는걸 느껴요
"긍정적 생각이 커지는걸 느껴요" 내용보기
감정이 격동을 일으킬때 그감정을 알아차리고 이름을 붙여 내면의 감정은 어떤 생각으로부터 왔는지 조금씩 조금씩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며칠간 제가 생각을 만들고 있어서 혼자서 불편한 상황에서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상대는 아무렇지도 않게 안부를 물어왔습니다. 옹졸할뻔 했던 저의 생각크기가 조금씩 커지고 있음을 또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스스로 생각을 만들고 있다는
"긍정적 생각이 커지는걸 느껴요" 내용보기

감정이 격동을 일으킬때 그감정을 알아차리고 이름을 붙여 내면의 감정은 어떤 생각으로부터 왔는지 조금씩 조금씩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며칠간 제가 생각을 만들고 있어서 혼자서 불편한 상황에서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상대는 아무렇지도 않게 안부를 물어왔습니다. 옹졸할뻔 했던 저의 생각크기가 조금씩 커지고 있음을 또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스스로 생각을 만들고 있다는걸 알아차렸고 나와분리해서 생각을 관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기할만큼 책한권으로 감정을 다스리고 긍정적 생각을 키울 수 있어서 감사함이 큽니다. 범국가적  밝은사회 만들기 지침서로 감정에 이름 붙이기가 작동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9***8 2026.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매일매일꼭꼭씹어읽어야한다
"매일매일꼭꼭씹어읽어야한다" 내용보기
#감정에이름붙이기_윤주은#매일매일곱씹어읽는책내가 제일 붙들고 있던..과거..놓아줬다.그리고 지금을 산다.그러니 편하다.추억이 되었고..나에겐 디딤돌이 된것이다.오늘도 내안에 감정을 알아간다.그리고 감사한다.윤주은대표님사랑합니다
"매일매일꼭꼭씹어읽어야한다" 내용보기

#감정에이름붙이기_윤주은

#매일매일곱씹어읽는책


내가 제일 붙들고 있던..과거..

놓아줬다.

그리고 지금을 산다.

그러니 편하다.

추억이 되었고..나에겐 디딤돌이 된것이다.

오늘도 내안에 감정을 알아간다.

그리고 감사한다.

윤주은대표님사랑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26.03.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