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실 나는 평소 소설책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다. 현실과는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하는 시간보다는 차라리 실용서적을 읽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인문도서도 몇 번 도전해 본 적은 있지만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았다. 돌이켜 보면 어렸을 때는 지금보다 소설도 많이 읽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 것 같다. 그런데 우리 집 10살 보물이는 나와는 정반대다. 실용서적보다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를 훨씬 좋아한다. 혼자 놀다가도 심심하면 자신만의 가상 세계를 만들어 상상하며 놀 정도니 말이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이의 감수성이 참 풍부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지금처럼 다양한 이야기에 흥미를 보일 때 여러 종류의 책을 많이 접하게 해 주고 싶다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겼다. 이번에 보물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4권'이다.
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된 책인데,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도 눈길이 갔다. 예쁜 인어 공주와 바다가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거기에 새끼 고래를 구하는 노래하는 구조대라는 설정까지. 보물이가 좋아할 만한 요소가 모두 담겨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물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니 나도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느낌도 좋았고,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과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려는 용기도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조금씩 성장해 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도 인상 깊었다.
이야기 속에는 살짝 설레는 감정도 담겨 있어 이제 막 이성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주는 요소처럼 느껴졌다.
평소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판타지 이야기에 푹 빠지는 아이라면 가람어린이의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4권'을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법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들은 주인공에게 자신을 자연스럽게 투영하며 읽게 될 것 같고, 어른들도 함께 읽다 보면 잠시나마 동심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이번 4권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음 5권에서는 또 어떤 모험과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미오와인어공주루나 #미오와인어공주루나4 #미오와인어공주루나4권 #미란다존스 #가람어린이 #새끼고래와노래하는구조대 #미오와인어공주루나4권 |
|
#도서제공
평범한 소녀 미오는 마법의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인어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인어 공주 루나와 함께 바다 왕국의 보물찾기 축제에 참여하지만, 의문의 폭풍으로 인해 축제는 갑자기 중단되지요. 해변에 떠밀려 온 새끼 고래를 발견한 미오와 친구들은 고래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힘을 모읍니다. 아이도 새끼 고래가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하며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어요. 판타지의 설렘과 고래 구조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고, 바다 생명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특히 사람과 인어가 서로 다른 방법으로 돕는 모습을 통해 협동과 용기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인어 공주와 마법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고래와 바다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 그림책에서 글밥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에게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
|
아이가 언제 나오냐고 기다리던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최신간!! 바로 4권인 새끼 고래와 노래하는 구조대인데요 바닷물의 반짝임이 잘 표현된 너무나 예쁜 일러스트의 4권 표지가 눈길을 끌 수밖에 없더군요
바다를 좋아하는 소녀 미오는 마법의 빗 덕분에 인어로 변신하여 인어 공주 루나와 친구도 되고 카이, 징크스를 비롯한 인어들과도 알게 되죠 이번 이야기에서는 바다 왕국의 특별한 이벤트!? 그게 무얼지 궁금해서 아이랑 같이 다음장을 넘겨보았어요!! 바로 1년에 한번 열리는 크리스털 헌트라는 보물찾기 축제가 바로 그 이벤트랍니다 보물찾기에 열심일 이야기를 예상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두근두근 스토리!? 귀여운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는 흥미로울 수밖에 없죠? 그리고 4권의 부제에 있는 곤경에 처한 새끼 고래 ㅠㅠ 눈물을 흘리는 그림을 보니 맘이 짠했어요 길 잃은 새끼 고래는 어떤 방식으로 도와줘야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미오와 루나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결국 잘 도와주는데요 미오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는 순찰대 인어 단에게 정체를 들킬지 말지 아슬아슬하기도 하고 미오를 마음을 두근두근 설레게하는 그와의 이야기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는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4권! 다음이야기가 벌써 궁금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 네 번째 새끼 고래와 노래하는 구조대 이야기입니다. 여전히 평화로운 미오네. 이번엔 아주 특별한 행사가 있어 바다에 가야하는 미오랍니다. 크리스털 헌트라는 1년에 한 번 열리는 보물찾기 축제랍니다. 여기에 미오도 참가하게 됐어요. 이 축제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혼자서 찾는 게 아니라 짝을 지어서 찾는데요. 파트너를 구하는 법도 참 재미있네요. 루나가 좋아하는 이웃나라 왕자도 초대했답니다. 루나는 짝은 누가 됐을까요? 그리고 루나의 오빠, 카이 왕자. 미오는 카이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혹시 좋아하는 걸까요? 미오와 카이가 같이 있는 장면이 소개 될 때마다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답니다. 카이 왕자 마음속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오가 카이 왕자를 보며 좋아하고 있을 때 카이 왕자의 친구 징크스는 미오를 쳐다보네요. 징크스의 마음속엔 미오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그저 친구인 감정일까요? 보물찾기를 하고 있는데 바닷 속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육지로 돌아가야 하는 미오. 집에 도착해보니 마을에 무슨 일이 있나 봐요? 해안가에 사람들이 잔뜩 모여 있어요. 새끼 고래가 떠밀려 바닷가에 있는데요. 해양구조대는 도움을 줄 수 없고, 새끼 고래는 얼른 엄마 곁으로 돌려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어공주라는 아주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이면서 바다환경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판타지 환경보호 소설이라고 할까요? 성인인 제가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답니다. 등장하는 인물들도 매력적이고, 미오와 루나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배우는 것도 많아요. 초등학교 여학생 친구들이 너무나 좋아할 만한 소재랍니다. 올 여름방학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를 꼭 추천 드립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들과 딸이 독서 취향이 조금씩 갈리면서 아들은 게임이나 로봇 관련, 딸은 공주나 예쁜 소녀들이 등장하는 책을 찾기 시작하는데요. 가람어린이에서 우리 딸 취향의 책을 많이 출간하더라고요. 특히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시리즈는 표지에서부터 예쁜 인어 공주와 소녀가 등장해 딸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었어요. 이 시리즈는 바다를 사랑하는 열 살 소녀 미오가 마법의 빗을 통해 인어가 되어 펼치는 신비로운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4. 새끼 고래와 노래하는 구조대>는 귀여운 새끼 고래도 등장해서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갖고 읽게 되었어요.
인어를 구해주고 마법의 빗을 얻게 된 후 네번째로 바다 왕국을 찾은 미오. 1년에 한 번 열리는 바다 왕국의 축제 ‘크리스털 헌트’에 참석하하게 됩니다. 인어 공주 루나와 반가운 재회를 하고, 산호를 찾으려 카이와 짝을 이뤄 모험을 떠나지만, 갑작스러운 폭풍우로 인해 축제가 중지되고 맙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친구들과 헤어져 샌디만 해변으로 돌아온 미오는 해변으로 떠밀려 온 새끼 고래와 마주치게 되고, 다시 인어로 변신해 친구들과 힘을 합쳐 고래를 구조하려고 합니다. 바다에서 닥친 어려움 속에서도 미오와 친구들이 서로 돕고 해결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아기 속에 환경을 생각하는 메시지도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아직은 딸이 어려서 이성 관계의 설렘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지만, 인간인 미오가 인어 친구들을 만나 우정과 설렘을 주고 받는 장면들이 재미있어요. 아마 아이가 좀 더 커서 이 책을 다시 읽어본다면 느낌이 또 다를지도 모르겠어요. 마법의 빗으로 인어로 변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설정과 아름답게 펼쳐지는 바다 왕국의 모습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어요. 우리 딸은 자기도 마법의 빗을 갖고 싶다며 인어로 변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워하기까지 하더라고요. 색다른 모험을 꿈꾸는 소녀들에게 추천할만한 동화책인 것 같습니다.
|
|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4. 새끼 고래와 노래하는 구조대》 ✅️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나갈 책이고 어른이 된 나에게는 소녀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의 이야기겠거니 별 대수롭지 않게 읽기 시작했는데 주인공들의 꽁냥거리는 마음이 예뻐서 너무 설레고^^ 어릴때 나도 이런 스토리의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반가웠다❤️ ✅️책을 펼쳐보면 캐릭터 엽서랑, 편지지가 들어있는데 책 다 읽고나서 등장인물 중 한명에게 편지쓰기를 해봐야겠다^^ ✅️등장인물 소개 바다를 사랑하는 열살소녀 미오하트❤️ 마법의 빗으로 인어로 변신한다니! 재밌겠다😍😍 진짜인어 루나, 가이, 징크스 카단과 바다동물 실버,펄 미오의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미오의 인간 친구 스칼렛, 할리까지 등장인물들 소개만으로도 흥미진진🙆♀️🙆♀️ 기대된다😍😍 ✅️이 책은 인간인 미오가 마법의 빗을 통해 인어로 변신을 할수 있고 그런 미오가 인어로 변신해 바다왕국과 샌디만 마을을 오고가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번 편이 4편이어서 전편을 읽고 읽어야하나 걱정 했는데 전혀 문제 없었다! 등장인물소개가 잘 되어있고 상황설명도 잘 해줘서 읽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읽으면서 미오가 왜 마법의 빗을 가지게 되었고 인어로 변하게 됐는지 궁금했는데 그것 또한 읽다보면 나오니 걱정말고 읽어보세요🙆♀️🙆♀️🙆♀️ ✅️오늘은 크리스털 헌트!! 1년에 한 번 열리는 보물찾기 축제의 날이다. 미오는 루나에게 초대를 받았고 인어로 변신해서 바다 왕국으로 간다. 미오는 인간인것을 들킬까봐 조마조마 하면서도 축제에 참가해 크리스털 산호를 찾고 싶은 호기심과 기대가 가득하다. 바다왕국에서 루나와 재회를 하고 짝을 지어 산호찾기 시작!! 루나는 카단과 미오는 카이와 짝이된다😍😍두근두근^^ 10세소녀의 두근두근 풋풋한 감정들이 느껴져 웃음이 나온다. 산호를 찾다가 샌디만을 덮친 의문의 폭풍! 갑자기 몰려온 의문의 폭풍으로 축제는 중지되고 미오는 카이와 아쉬운 이별을 한다. 그리고 돌아온 샌디만 마을 해변에서 떠밀려 온 새끼 고래를 발견한다. 새끼 고래를 구조하기 위해 인어로 변신해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에 다시 들어가 돌고래 실버를 데려오기로 결심하는 미오😭😭 과연 미오는 무사히 실버를 데려올 수 있을까? 뒷 이야기가 궁금하면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 . . ✅️이 책은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간 초등저학년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한다. 마법의 빗으로 머리를 빗어 인어공주로 변한다던지 인어공주로 변해 바다왕국도 다녀오는 말 못할 재미있는 비밀은 간직하는 설정이 여자친구들에게 흥미를 줄 것같다. 학교가 아닌 바다왕국에서의 일이지만 바다왕국 속 남자 인어친구들과의 콩닥콩닥 설레이는 마음들도 지금 초등 2~3학년 친구들에게는 재미있는 상상이 될 것 같다. 또 이 책에서는 바다 속 인어친구들에게 비쳐지는 인간의 모습을 인어와 인간사이에서 고민하는 미오의 모습을 통해 보여주고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바다생물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겠다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결국 마을사람들과 인어들의 도움으로 고래를 안전하게 바다로 돌려내는 장면도 감동이었다.😍😍😍 마법의 머리빗으로 인어와 인간을 오가는 미오의 모험을 통해 ㅡ마법의 신비와 바다세계의 호기심 ㅡ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ㅡ친구들과의 우정 ㅡ위험을 무릎쓰고 고래를 살리려는 용기 등을 배울 수 있는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 4편 ㅡ새끼고래와 노래하는 구조대 꼭 읽어보세요 . . . . #초등추천도서 #우정 #가람어린이 #미란다존스 #리뷰의숲서평단 |
|
#도서제공 초등 판타지 동화 추천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줄까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인어 이야기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책을 받자마자 바로 펼쳐 들었어요 “엄마 이번에는 또 어떤 모험이 나와?” 첫마디부터 기대가 가득했어요 이번에 읽은 책은 ::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 4 :: 평범한 소녀 미오가 인어가 되어 다시 바다 왕국으로 떠나는 이야기예요 환상의 크리스털 산호를 찾는 축제가 열리는 날 갑작스러운 폭풍이 찾아오고 샌디만 해변으로 떠밀려 온 새끼 고래를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과연 사람들과 인어들은 함께 새끼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아이도 이 장면에서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어요 “엄마 새끼 고래는 괜찮겠지?” 혼잣말처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어느새 함께 몰입하고 있었어요 반대로 바다 왕국 축제가 시작되는 장면에서는 그림을 한참 바라보더라고요 “엄마 여기 진짜 예쁘다” “나도 크리스털 산호 찾으러 가고 싶어” 이 말을 듣는 순간 아이의 상상력이 활짝 펼쳐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인어 친구들은 어떤 모습일까? 바다 왕국은 정말 있을까? 반려 돌고래와 친구가 된다면 어떨까? 질문이 이어질수록 독서는 자연스럽게 대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새끼 고래를 구조하는 부분이었어요 사람들과 인어들이 함께 힘을 모으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깊게 남았는지 “같이 도와주니까 할 수 있었네”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협력이라는 가치를 억지로 설명하지 않아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담 없이 전해 준다는 점이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엄마 바다가 깨끗해야 고래도 안전하겠네?” 라는 이야기를 꺼냈고 덕분에 바다와 환경에 대한 대화도 이어질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판타지 이야기인데도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도 책의 매력을 더해 주었어요 글을 읽는 부담은 줄이고 상상은 더 크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라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재미있게 읽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리즈를 읽어온 친구들이라면 더욱 반갑게 만날 수 있고 처음 읽는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는 구성이라 부담이 없었어요 책을 다 읽은 아이가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요 “엄마 다음 이야기도 빨리 읽고 싶어” 그 한마디가 이 책의 재미를 가장 잘 보여주는 후기였던 것 같습니다 인어를 좋아하는 아이인가요?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나요? 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우정과 용기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함께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이번 여름 아이와 함께 바다 왕국으로 떠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읽는 내내 설레고 읽고 나서는 따뜻한 이야기가 오래 남는 동화였습니다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 4 📚 많.관.부 :) #가람어린이 #미오와인어공주루나4 #새끼고래와노래하는구조대 #초등추천도서 #초등동화 #초등책추천 #어린이책 #판타지동화 #인어동화 #창작동화 #책육아 #초등독서 #독서기록 #초등맘 #어린이도서 #도서추천 #신간도서 #바다왕국 #여름방학추천도서 |
|
폭풍우 속에서 길을 잃은 아기 고래를 구하기 위해 다시 인어공주가 된 미오!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 4』는 흥미로운 모험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도움을 주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크리스털 헌트 행사중.. 몰아친 폭풍우. 미오는 급하게 뭍으로 돌아오다 길잃은 고래를 만나게 되어요!!! 친구 루나의 돌고래와 함께 아기 고래를 가족에게 데려다주는 과정이 아이들에게도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책을 읽으며 "고래는 엄마를 찾았을까?" 하고 끝까지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몰입감도 상당했습니다.(엄마를 만났을까요??^^) 표지의 화사한 일러스트도 정말 예쁘고, 뒤쪽의 무지개 사진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했던 부분입니다. 인어공주를 좋아하는 어린이,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 바다로 들어간 순간,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요즘 아이가 가장 설레며 기다리는 시간이 바로 ‘책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인데요. 이번에 함께 읽은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4: 새끼 고래와 노래하는 구조대》는 정말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닷속으로 풍덩 빠져드는 느낌이었어요. 평범한 소녀 미오가 인어가 되어 바다 왕국을 여행하고, 이번에는 “크리스털 산호 축제”라는 반짝이는 세계 속에서 모험을 시작해요. 처음부터 아이가 눈을 반짝이면서 “진짜 인어가 되는 거야?” 하고 묻더라고요. 그 질문 하나로 이미 이 책은 성공이었어요 🙂
🧜♀️ 인어가 되는 상상, 아이 마음을 열어주다 미오가 마법의 빗으로 인어가 되는 설정은 아이들에게는 그 자체로 꿈 같은 장면이었어요. “내가 인어가 된다면?”이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책을 읽는 시간이 아니라 상상을 같이 여행하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특히 바다 왕국의 축제 장면에서는 크리스털 산호, 인어 친구들, 돌고래까지 등장하면서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몰입감이 있었어요. 아이는 그 장면에서 한참을 멈춰서 그림을 보면서 “여기 진짜로 가보고 싶다”는 말을 조용히 했는데, 그 말이 참 귀엽고 인상 깊었어요 🙂
🌪 폭풍이 몰고 온 사건, 그리고 새끼 고래 이야기가 단순히 예쁜 바다로만 흐르지 않고 갑자기 찾아오는 “의문의 폭풍”이 긴장감을 확 살려줘요. 축제가 멈추고, 바다가 흔들리고, 그 속에서 길 잃은 새끼 고래를 발견하는 장면은 아이도 저도 같이 숨을 잠깐 멈추게 만들었어요. 여기서부터는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함께 생각하게 되는 구조 이야기로 바뀌어요. 아이는 그 장면에서 “무섭지만 같이 도와야 하는 거지?”라고 말했는데, 그 한마디가 이 책의 메시지를 정확히 이해한 느낌이었어요.
🐋 진짜 구조대는 힘이 아니라 마음이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구조가 거창한 능력이 아니라 함께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었어요. 인어들과 사람들, 그리고 미오가 힘을 합쳐 새끼 고래를 구하려고 하는 장면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협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더라고요. 아이도 읽으면서 “혼자보다 같이 해야 되는 거네”라고 말했는데, 그게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배움 같았어요.
🌊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남는 이야기 마지막 장면까지 읽고 나면 이 책은 단순한 인어 모험이 아니라 “바다를 지키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까지 남겨줘요. 폭풍, 구조, 고래, 바다 왕국이라는 요소들이 아이에게는 그냥 재미가 아니라 “생명과 자연을 바라보는 눈”으로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무겁지 않게, 하지만 분명하게요 🙂
💙 엄마 입장에서 느낀 한 줄 이 책은 아이에게 “상상력 + 용기 + 협력”을 동시에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가 책을 덮고 나서도 한동안 바다 이야기를 계속했다는 점이에요. 그건 좋은 책이 남기는 가장 확실한 흔적 같아요 🌊
#미오와인어공주루나 #가람어린이 #어린이책추천 #동화책추천 #초등책추천 #인어이야기 #바다모험 #구조이야기 #아동도서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독서 #상상력책 #어린이판타지 #책읽는아이 #독서기록 #키즈북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성육아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다를 사랑하는 열 살 소녀. 우연히 만난 인어 공주 루나로부터 마법의 빗을 선물받아 인어로 변신할 수 있는 소녀 미오 하트와 태풍이 몰아치던 날 그물에 걸린 자신을 구해준 미오와 친구가 된 루나의 이야기를 담은 <미오와 인어공주 루나> 네 번째 이야기를 만나 봤어요.
평화롭고 반짝이는 바다. 미오가 사는 샌디만은 멋진 곳이랍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어요. 그것은 바로 바닷속 깊은 곳에 인어들이 살고 있는 왕국이 있다는 것. 인어 공주 루나로부터 받은 마법의 빗으로 미오는 인어로 변신할 수 있어요.. 오늘은 인어 공주 루나를 만나러 바다 왕국에 가는 날이랍니다. 그것도 1년에 단 한 번뿐인 바다 왕국의 축제, '크리스털 헌트'가 있는 날이에요. 바다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할아버지에게 인어로 변신해 바다 왕국에 간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이것은 미오와 루나 둘만의 비밀이기에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크리스털 헌트'는 1년에 한 번 열리는 보물찾기 축제예요. 바다 왕국의 모든 인어가 참가해서 환상의 크리스털 산호를 찾는 거지요. 자 드디어 '크리스털 헌트'에 참여하기 위해 미오의 변신이 시작됩니다.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한 미오. 귀여운 돌고래 실버도 미오를 반겨줍니다. 징크스와 카이도 만나게 되지요. 바다 왕국에서 열린 파티에서 함께 춤을 춘 뒤로 카이를 볼 때마다 어색한 미오.
하지만 이곳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등장했어요. 바다 왕국과 적대국인 산호 왕국의 왕자 카단. 초대받지 않은 그도 크리스털 헌터에 참가할 수 있을까요?
'크리스털 산호'를 찾는 인어에게는 1년 동안 행운이 깃든다고 전해지는 '크리스털 헌트'의 날. 둘씩 작을 지어 시작하기로 하는데. 제비뽑기로 짝을 정하게 됩니다. 미오는 루나랑 짝이 되고 싶어 합니다. 과연 미오의 짝은 누가 될까요? 카이와 짝이 된 미오. 지난 번 파티 이후 단둘이 있게 된 것은 처음. 미오는 카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했었어요. 미오를 보며 어색한 웃음을 짓는 징크스. 징크스의 표정을 본 미오도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카이와 함께 크리스털 산호를 찾아 떠나는 미오. 카이는 별 말이 없습니다. 해초 이야기를 꺼낸 미오. 그런 미오에게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 이야기를 꺼내는 카이. 순간 미오는죄책감을 느낍니다. 자신이 인간인 것도. 인간들이 쓰레기를 버려 바다가 엉망이 되고 있다는 것도. 하지만 카이는 인간을 적대시하지는 않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갑자기 몰려온 폭풍으로 크리스털 헌트는 중단이 됩니다. 이후 미오는 샌디만으로 돌아오고 해변에 떠 밀려온 새기 고래를 발견하게 됩니다. 새끼 고래를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사람들..미오는 새끼 고래를 꼭 구하고 싶어합니다. 이를 위해 다시 인어로 변신한 미오.
미오는 인어 왕국으로 돌아가 루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요. 미오와 루나는 과연 새끼 고래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요? 뒷 이야기는 책으로 직접 만나 보세요!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 인어 공주 루나의 재밌는 모험 이야기. 이번 이야기도 금방 읽혔어요. 바닷 속 모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미오를 의심하며 뒤쫓는 '단'이 등장할때면 괜히 긴장도 되고. 그때마다 위기에서 미오를 구해주는 '카이'의 모습이 멋지기도 하고. 미오는 언제까지 인간이라는 것을 속이고 게속 바닷 속 모험을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다음편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인간 소녀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판타지를 좋아하고 예쁜 그링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미오와인어공주루나 #인어공주 #가람어린이 #미란다존스 #다니토모 #봉봉 #판타지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