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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피리어도 18권 리뷰입니다. 천천히 다음권이 계속 나오고 있네요. 저도 천천히 모으고 있어요. 동경하던 선배가 자신과 같이 작가가 되지 않는다는 말에 상처받는 야구치. 그렇지만 전시가 끝나고 선배에 대한 오해가 풀리면서 그 마음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예대 3학년이 되면서, 기존과는 또 다른 경험을 겪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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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피리어드 18권입니다. 모리 마루 선배가 작가가 될 생각이 없다는 말을 들은 이후부터 야토라는 선배가 작가의 길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편 그룹전까지는 앞으로 2주가 남게 되어서 우울해진 야토라도 어떻게든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려고 하는데 사에키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을 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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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30년은 더 연재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조연 계속 늘리지 않길 바래요. 정 든 조연들 주인공이랑 떨어지고 새로운 인물 생기는 전개는 내키지는 않네요 뭐가 됐든 주인공이 정착(?)해서 조연들과 오래오래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작품에서 작가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어느 부분에서 신경을 썼고 어필했는지 티가 나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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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권수가 많아졌는지.. 한 권 한권이 몇개월씩은 걸리니까 새삼 지나간 시간만큼 벌써 18권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어쨋든 파란만장한 2학년과 단체전이 지나고 3학년인데 이번엔 어떤 내용들로 미술에 대한 것들을 녹아내어 스토리에서 보여줄지 매우 기대된다. 인간의 본성을 건드는 흥미로운 주제가 던져지면서 마무리가 되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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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피리어드 18권 모리 선배가 다시 등장해서 야토라에게 영향을 미치는 18권... 이번권에서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전시회를 열면서 화가를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이번권을 시작으로 고미연이라는 학교 공부 여행을 떠나게 돼서 그것도 재밌네요. 학교 동기들 에피가 많이 나올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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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모리 선배의 작가가 되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충격을 받은 야토라의 얘기가 전편을 이룹니다. 합동전의 작품들도 잘봤습니다. 보다 보면 미술계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이 나와서 그런 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후반부는 학과 여행을 떠나는 얘기인데 막 출발 중입니다. 혹시 사랑이 피어나는 걸까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