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꿈을 달리는 너에게도입부에서 그냥 끝내버린 느낌??? 사랑의 시작이면서 끝입니다 아니 시작 하기는 할까? 둘 사이 사연이 많아 보이는데 하나도 안보여줘서 대충 읽는 사람이 마음대로 상상하게 하는데 별로예요 예쁜 사탕껍질 느낌 그나저나 야구부 매니저가 밥이랑 빨래까지 하다니 완전 식모살이 학대 아니냐...
도입부에서 그냥 끝내버린 느낌??? 사랑의 시작이면서 끝입니다 아니 시작 하기는 할까? 둘 사이 사연이 많아 보이는데 하나도 안보여줘서 대충 읽는 사람이 마음대로 상상하게 하는데 별로예요 예쁜 사탕껍질 느낌 그나저나 야구부 매니저가 밥이랑 빨래까지 하다니 완전 식모살이 학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