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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연재가 되다가 한동안 발매가 되지 않아서 정말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다시 돌아온 작품이라 다행이네요. 여전히 그림체나 내용은 좋습니다. 다만 그동안의 내용을 많이 잊어버린 것 같아서 11권을 읽기 전에 앞선 내용을 좀 다시 읽을걸하는 후회는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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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this manga has ended but it has not. Due to anime has its ending, I confused the comics has its end too. Well mad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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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즈키 준 작가 특유의 90년대 감성이 묻어나는 섬세하고 유려한 화풍은 구룡성채의 음습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시각화합니다. 인물들의 미묘한 눈빛 변화와 공기의 흐름까지 잡아내는 감각적인 연출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뒤틀린 현실 속에서 피어난 순수한 사랑의 본질을 날카롭고도 아름답게 파헤치며, 이야기의 거대한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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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성채 특유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절정에 이르는 권이었다. 레이코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진실에 조금씩 다가가면서 이야기의 긴장감도 크게 높아진다.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기억과 정체성, 그리고 스스로 선택한 삶에 대한 이야기가 깊이 있게 다가왔다. 밝혀지는 진실만큼이나 인물들의 감정선이 인상적인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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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사랑하는 남자는, 우리에게 일이나 꿈이나 일생을 바쳐 내가 좋아한다고 할 수 있는 어떤 의미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무엇인가를 좋아하면서 느낄만한 소외감, 슬픔, 짓밟히는 자존심으로부터 도망칠 수는 있겠다. 그렇지만 그런 나 자신을 인정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 또한 인간으로서 태어나 가장 인간다운 숭고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제로의 여자주인공은 나의 인생캐릭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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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몽환적이고 레트로한 분위기와 매력적인 작화 때문에 1권부터 꾸준히 소장용으로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벌써 11권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번 권에서도 구룡을 배경으로 한 복잡 미묘한 감정선과 미스터리한 스토리 전개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예스24에서 시키면 항상 모서리 찍힘 하나 없이 빳빳한 새 책으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와서 만화책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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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마유즈키 준 최신작!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직장인 남녀의 웰메이드 로맨스! 이곳은 동양의 마굴, 구룡 성채. 노스탤지어가 넘치는 사람들이 살며, 거리에 과거, 현재, 미래가 교차하는 디스토피아. 직장인 30대 남녀의 비일상적으로 보내는 일상과 은밀한 사랑과 관계성을 깔끔하게 그려내는 이상적인 러브로맨스를 당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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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즈키준 작가님의 구룡제네릭로맨스 드디어 11권 나왔네요~~ 기다리다 목빠지는줄~~~ 작품 배경과 특유의 그 분위기가 너무너무너무 좋은 작품!! 인생순정만화 베스트에 드는 작품!! 30대 아줌마가봐도 하나도 안유치하고 간만에 뒷내용 궁금해지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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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의 관계는 애절하면서도 달콤했고, 두 사람이 교감하는 장면은 어른스러운 섹시함이 있고, 멋진 사랑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절대적인 나를 찾으며 변해가는 과정도 좋아요. 이야기의 배경 설정이 독특하고 미스터리 감각이 넘치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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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제네릭 로맨스 라는 도서를 구입했습니다. 작가분이 예전에 집필한 만화책이 인기가 많았으며 내용이나 작화도상당히 매력있고 그림체차체가 깔끔한 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시간내서 만화책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내용이나 만화책자체가 주는 매력이 있는데.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