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AI도 못 읽는 토지경매 권리분석
"AI도 못 읽는 토지경매 권리분석"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자영업을 하는 지인이 있어 상가를 보러 같이 다닌적이 있다부동산업자도 이 친구도 가게를 여러번 옮겨서인지 건물을 볼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것들을 들여다본다.내가 사는 동네도 어디가 좋은 건물이고 좋은자리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좋은 브랜드가 들어오면 그 건물에 좋은거 아닌가?막연하
"AI도 못 읽는 토지경매 권리분석"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영업을 하는 지인이 있어 상가를 보러 같이 다닌적이 있다

부동산업자도 이 친구도 가게를 여러번 옮겨서인지 건물을 볼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것들을 들여다본다.

내가 사는 동네도 어디가 좋은 건물이고 좋은자리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

좋은 브랜드가 들어오면 그 건물에 좋은거 아닌가?

막연하게 생각해보기도 했다.

그런데 그런것들을 보는눈이 있다는 걸 알게됐다

막연히 그냥 보는 눈이라기 보다는

그만큼 공부하고 탐색하고 임장도 자주다니고 해서 

그런 눈이 트이는 거라는..

요즘엔 유투브에 토지경매라는 단어만 적어도 수없이 많은 영상들을 재생할수있다

내마음에 드는 유투버의 영상을 콕 찝어 보고 

흥미있게 구독하여 오래도록 본적도 있었다.

그렇게 토지경매에 관심이 생기고 수박겉핥기 식으로 공부해본적도 있다.

그런데 실전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의 조회수를 위해 제작되어진 영상들도 많아

이런것들을 걸러내기가 어려웠다.

그러던중 명확하게도 내가 관심이 있는 토지경매라는 글씨가 아주 크게 적혀있는 책에 직관적으로 관심이 갔다.

이 책은 정직하게도 조회수를 채우려는 그런 영상과는 달랐다.

이 책을 읽으면 경매가 쉬워진다고 유혹하지 않는다.

먼저 그 길을 걷고 공부했던 저자가 경험을 바탕으로 그 길을 조금 더 선명하게 보여준다고 이야기한다.

먼저 헤맨 사람이 그 뒤를 잇는 사람들에게 조금 덜 헤맬수있게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토지의 가치를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이달의 사락 l*****7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