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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by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허영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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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소개이 도서는 우리 몸의 구조를 어렵게 암기하기보다 실제 움직임과 신체 활동을 통해 해부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이다. 특히 뼈와 근육, 관절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뿐만 아니라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특정 동작에서 어떤 근육이 사용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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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소개



이 도서는 우리 몸의 구조를 어렵게 암기하기보다 실제 움직임과 신체 활동을 통해 해부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이다. 특히 뼈와 근육, 관절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뿐만 아니라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특정 동작에서 어떤 근육이 사용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결론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자신의 몸을 관리할 때 해부학 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총평


이 도서를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제목처럼 한 번 배워두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해부학 지식을 폭넓게 담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만큼 많은 양의 해부학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내용들을 한 번에 모두 암기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그림과 함께 신체의 구조와 근육, 뼈 등의 내용을 설명해 주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해부학이라는 분야가 어렵고 외워야 할 내용이 많아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부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한 번에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암기하기보다는 반복해서 읽고 그림을 함께 살펴보면서 익힌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해부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나 자신의 몸과 움직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도서가 될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m******************2 2026.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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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전 얼마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골절상을 당했어요. 살아가면서 어딘가 부러질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사고는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거더라고요ㅠㅠ 치료를 위해서 정형외과를 자주 찾았는데, 치료를 받으면서 '내가 내 몸에 대해 진짜 모르는구나' 싶었어요. 선생님이 나름 쉽게 설명해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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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 얼마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골절상을 당했어요. 살아가면서 어딘가 부러질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사고는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거더라고요ㅠㅠ 치료를 위해서 정형외과를 자주 찾았는데, 치료를 받으면서 '내가 내 몸에 대해 진짜 모르는구나' 싶었어요. 선생님이 나름 쉽게 설명해주시는데도 잘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몸에 대해 공부를 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에 쉽게 해부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어려운 해부학을 만화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모든 페이지가 만화로 구성된 것은 아니지만, 그림 일러스트가 내용에 더해져 있으니까 해북학이라는 어려운 분야가 더 쉽게 이해가 가더라고요. 아마 사진이었으면 좀 무서웠을 것 같기도 한 데(ㅋㅋㅋ), 이 책은 귀여운 그림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해부학이라고 하면 어쩐지 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배울 것 같잖아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뼈뿐만 아니라 근육과 신경, 관절 등등. 내 몸 속 모든 분야를 배워보는 분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분이 해부학을 배우면 좀 더 인체를 잘 그릴 수 있게 되고, 운동하는 분이 해부학을 배우면 좀 더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게 된다고 하죠? 


저도 다친 이후로(ㅠㅠ) 운동을 시작했는데, 내 맘처럼 움직이지 않는 몸 때문에 신경질을 내곤 했는데... 해부학 공부를 하면서 보니 안전하게 운동을 해보려면 꼭 해부학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생각보다 우리 몸에는 다양한 뼈와 근육 등이 있고 이름을 외우기가 꽤 어렵습니다. 너무너무 많아요ㅋㅋㅋㅋ 그래도 어떻게 외우면 좋을지, 이런 이름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면서 하나씩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가긴 하더라고요. 저는 제 몸을 시험삼아 만져보면서 내 몸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나를 배워보고 있어요. 책 한 권으로 이렇게 해부학을 배워볼 수 있다니 정말 가성비 좋죠?


한 번 쯤은 배워볼 필요가 있는 해부학! 그걸 만화와 일러스트를 곁들여서 책 한 권으로 배워볼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이번에 다치고 아프면서 알게 됐는데 사람은 스스로의 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을 통해서 내 몸을 공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꼭 추천드려요~!!!



m******8 2026.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해부학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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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평소 의학이나 법의학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찾아보곤 했는데, 이 책은 해부학이라는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정말 '가볍고 즐겁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특별했습니다.1. 독보적인 Visual Approach: 풀컬러와 풍성한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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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평소 의학이나 법의학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찾아보곤 했는데, 이 책은 해부학이라는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정말 '가볍고 즐겁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특별했습니다.

1. 독보적인 Visual Approach: 풀컬러와 풍성한 삽화, 만화의 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 책의 압도적인 비주얼입니다.  단순히 글만 빽빽한 책이 아니라, 각 단원마다 이해를 돕는 정교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해 시각적으로도 매우 즐겁습니다. 특히, 복잡한 신체 구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30분 만에 핵심 정복! 만화로 이해하는 해부학의 기초 (제1부)

이 책은 구성부터 남다릅니다. 제1부 "핵심정복! 만화로 이해하는 해부학"은 '해부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하여, 단 30분 만에 해부학의 전반적인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진3 속 "그런데 해부학이 뭐야?", "해부학과 생리학"의 관계를 설명하는 만화)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이론을 만화 속 대화와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초보자도 지루함 없이 빠져들게 만듭니다.

3. 실생활에 바로 쓰는 알짜 지식: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 (제5부)

개인적으로 가장 실용적이고 좋았던 부분은 제5부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이었습니다. (사진2의 목차) 응급처치의 기초부터 골절, 탈구, 염좌, 타박상 등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부상들에 대한 설명과 대처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운동 중 자주 생기는 부상' 코너에서는 점퍼 무릎, 러너스 니, 신스프린트 등 운동 애호가들이 유의해야 할 부상 정보까지 담고 있어 정말 유용합니다. 신체 구조를 배우는 것을 넘어, 내 몸을 지키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파트였습니다.

4. 총평 및 추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넘어,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깊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복잡한 의학 지식을 만화라는 친근한 매체로 풀어내어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까지 가득합니다. 의학에 입문하고 싶거나, 평소 내 몸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평생 소장각입니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지만 알짜 지식만은 가득 채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한스미디어와 서평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l*******4 2026.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정 상시 비치용 쉬운 의학서적으로 추천합니다.
"가정 상시 비치용 쉬운 의학서적으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해부학책이라니나에게 이런 책이 필요할까?해부학이라면 너무 전문적이고 무서울 것 같은데,이런 편견을 완전이 깨어진 책집에 상비책으로 꼭 두면 좋을 책그런 책을 만났다.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오늘도 몸이 아픈 것 처럼 몸이 찌뿌등하고여기는 왜 뻐근한지 잘 모르겠다.이 곳에는 어떤 근육
"가정 상시 비치용 쉬운 의학서적으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부학책이라니

나에게 이런 책이 필요할까?

해부학이라면 너무 전문적이고 무서울 것 같은데,

이런 편견을 완전이 깨어진 책

집에 상비책으로 꼭 두면 좋을 책

그런 책을 만났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오늘도 몸이 아픈 것 처럼 몸이 찌뿌등하고

여기는 왜 뻐근한지 잘 모르겠다.

이 곳에는 어떤 근육과 뼈가 있길래?

여기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데, 중요하다는데 

어떻게 작용하는걸까? 하는

사소한 의문점을 모두 해결해준다.


얼마전에 왼쪽 손목을 사용하지 못할만큼

갑자기 아파졌다.

팔꿈치도 너무 아파서 사람들이 말하는

테니스엘보? 그런게 나에게 찾아왔나 해서

해부학 책을 뒤적이면서 찾아봤다.

내가 아픈 곳은 손목뼈와 자뼈가 위치한 그 사이

팔꿈치는 팔꿈치머리와 가쪽위관절융기와

안쪽위관절융기부분이 맞물려 있는데,

이 곳들이 아프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확인했다.


뼈를 확인한 뒤에, 근육도 확인해보려고 찾아봤다.

팔꿈치근과 손뒤침근, 네모엎침근

노쪽손목굽힘근, 자쪽손목굽힘근,

긴손바닥근 등등 내가 손을 펴고 

팔을 움직이고 팔꿈치를 펼 때 쓰는

다양한 근육의 위치와 모양, 사용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보고 병원치료를 받으러 갔다.

정형외과 의사선생님의 설명과 진료를 받으며

좀 더 나름 심도있는 설명을 듣는 느낌을 받았달까


실제로 내가 이 책을 본다고 

의학적 지식을 아주 많이 쌓게되는것은 아니지만

내가 어디가 아픈지 찾아볼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 책은 처음에 해부학의 기본과

최신 해부학 상식이 쭉 설명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읽다보면 내 몸에 대한 이해가

많아지고 아이들이 내게 물어보면 

대답해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생긴다.

책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할 수도 있다.


의학에 관련된 내용중에서 

가정에 비치해두면 좋은 책들은 많다.

그 책들 중에서 우리집 책장에서

손 닿는 곳에 반드시 있어야 할 책 중의 하나

한 번 배우는 평생 쓰는 해부학

가정 상시 비치용으로 추천합니다!!




#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한스미디어 #하시모토히사시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골드 b*****x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내용보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해부학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허영은 옮김 / 한스미디어뼈, 관절, 근육, 신경…내 몸을 모르면 건강이 무너집니다! '운동을 해서 몸을 건강하게 단련하고 싶다.''부상이나 통증을 관리하여 몸을 지키고 싶다.'어떤 근육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움직임에 따른 뼈와 관절의 기능,근육과 뼈 부상의 원리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내용보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 허영은 옮김 / 한스미디어





뼈, 관절, 근육, 신경…

내 몸을 모르면 건강이 무너집니다! 


'운동을 해서 몸을 건강하게 단련하고 싶다.'

'부상이나 통증을 관리하여 몸을 지키고 싶다.'

어떤 근육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움직임에 따른 뼈와 관절의 기능,

근육과 뼈 부상의 원리와 대처법 등


한 권으로 배우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평소에는 내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크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있어요. 걷고, 앉고, 물건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 일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 안에 얼마나 많은 뼈와 근육, 관절이 함께 움직이는지 생각할 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몸이 아프거나 운동을 하다가 불편한 곳이 생기면 그제야 느끼게 됩니다. "여기가 왜 아프지?", "왜 이 동작을 하면 아픈 걸까?", "도대체 여기가 어디길래 아프지?" 하며 다양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얼마 전 걷다가 다리를 삐끗했는데, 그때에도 넘어지지도 않고 살짝 삔 것 같은데 왜 욱신 거리는 지, 어디가 어떻게 되어서 불편해진 것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번에 읽은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이런 궁금증을 어렵지 않게 풀어주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해부학'이라는 제목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크게 느꼈었어요. 아무래도 해부학이라고 하면 의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공부하는 전문적인 분야의 느낌이 들어서에요. 


그런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생각보다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책의 첫 번째 장부터 "30분이면 핵심 정복! 해부학의 기본"이라는 구성을 시작으로 해부학이 무엇인지, 인체의 특징, 전신 골격, 관절의 구조, 근육의 역할, 운동과 근육, 근육의 명칭, 신경의 역할까지 기본적인 내용을 차근차근 하나씩 알려주고 있어요. 

처음부터 어려운 용어가 등장해 어렵게 외운다기보다는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부터 알려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정확하게 알고 싶다! 최신 해부학 상식'도 무척 유익하고 재미있었는데요. 

"근육은 몇 개 일까?", "가장 큰 근육과 작은 근육은 무엇일까?", "근육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등 다양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데, 정말 평소에 궁금했을 법한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내용들이 나와있어 흥미로웠어요. 


해부학이라는 것이 단순히 공부한다고 느낀다면 무척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 책은 실제로 경험하는 몸의 움직임과 연결해서 알려주고 있어 읽다 보면 "아, 그래서 이런 동작이 가능한 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직관적인 느낌이라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근육의 작용과 특징이 나와 있는 세 번째 장에서는 몸을 움직이는 근육, 자세를 유지하는 근육 등 세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이 세세한 근육들의 부위와 모습들로 운동이나 드로잉처럼 인체의 움직임을 알아야 할 때 유익하겠더라고요. 


굉장히 많은 근육들이 나와있어 한 번에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신체 부위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무척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근육 외에도 뼈와 관절을 다루고 있는 네 번째 장에서는 다양한 뼈를 살펴보고, 주요 관절의 기능들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는 단순히 "무릎이 굽혀진다", "팔을 돌린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관절의 구조를 알고 나니 몸의 움직임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더라고요. 내 몸이 여러 구조가 정교하게 연결되어 움직인다는 사실을 좀 더 사실적으로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5장인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은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무척 좋은 부분이라 느껴졌어요. 

응급처치의 기초를 알 수 있었는데요. 골절, 탈구, 염좌, 타박상, 근육 파열, 힘줄 파열, 족저근막염 등을 다루고, 운동 중 자주 발생하는 여러 부상도 함께 나와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해부학에 대해 단순히 지식을 쌓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꼭 필요한 분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의사가 아니기에 전문적으로 치료하거나 진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 몸의 구조와 움직임을 이해하고 부상을 예방하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겠다 느껴졌어요.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크게 느꼈던 점은 "내 몸을 안다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라는 점이었어요. 

매일 몸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몸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점이에요. 아프고 나서야 그때 관심을 갖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이 책은 그런 막연한 궁금증들을 조금 더 구체적인 지식으로 바꿔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제목처럼 한 번 배워두면 일상에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느껴집니다. 어려운 의학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을 떠올리며 읽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어요. 

해부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운동을 즐기는 사람, 인체에 관심이 있는 사람까지 폭넓게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u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스미디어/하시모토히사시/우리몸의구조와기능/생활밀착형인체도감]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한스미디어/하시모토히사시/우리몸의구조와기능/생활밀착형인체도감]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건강에 대한 관심은 확실히 예전보다 높아졌고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많이 주목받는 두 분야는 눈건강과 관절 건강일거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스미디에서 출간된 하시모토 히사시라는 일본 저자의 감수로 출판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언뜻 보면 의과 같은 전문 분야의 책이
"[한스미디어/하시모토히사시/우리몸의구조와기능/생활밀착형인체도감]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은 확실히 예전보다 높아졌고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많이 주목받는 두 분야는 눈건강과 관절 건강일거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스미디에서 출간된 하시모토 히사시라는 일본 저자의 감수로 출판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언뜻 보면 의과 같은 전문 분야의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사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비전공자 내지는 일반인들도 제목처럼 제대로 배워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강 관련 정보 도서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은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생활 밀착형 인체 도감을 통해서 보여주는데 사진 이미지보다는 일러스트 이미지라 오히려 좀더 편안한 느낌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 진단, 처방과 치료를 해야 하는게 맞겠지만 만약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면 쉽게 쓰여진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통해서 주요 근육 150개 이상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서 통증(물론 심각하지 않은 자잘한)에 대처하고 그 이전에는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의료인이거나 관련 종사자, 운동을 좀더 전문적으로 하거나 이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 일반인이 해부학을 접할 기회도 흔치 않은데 이 책에서는 해부학의 기본적 정의부터 시작해 인간과 동물에 대한 비교와 대조를 통해서 우리 몸의 구조와 움직임 그리고 근육과 신경, 뼈 등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준다.


근육 이외에도 치아나 관절, 혈액과 소화, 심박, 호흡, 피부 등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유용하고 특히 근육에 대한 부분에서는 굉장히 디테일하게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도감이자 사전이라고 봐도 좋을 책이다.


우리 몸에 이렇게나 많은 근육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각 근육의 정식 명칭부터 주요 기능, 이를 지배하는 신경이나 이 근육을 활용해서 어떤 동작이 가능한지도 알려준다.


마지막 장에는 응급처치의 기초 내용에서는 부상이 자세한 증상과 대처법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알아두면 위급한 상황 시 나는 물론 주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허영은 #한스미디어 #리뷰어스클럽 #하시모토히사시 #우리몸의구조와기능 #생활밀착형인체도감 #우리몸해부학교과서 #한번배우면평생쓰는시리즈 #책추천 #책 #독서 #도서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해부학이라고 하면 의학적으로 접근하다보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다가가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한 번 배우는 평생 쓰는 해부학을 통해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무엇보다 귀여운 만화와 생활 밀착형으로 일상적인 예시를 통해서 우리의 생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해부학이라고 하면 의학적으로 접근하다보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다가가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한 번 배우는 평생 쓰는 해부학을 통해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무엇보다 귀여운 만화와 생활 밀착형으로 일상적인 예시를 통해서 우리의 생활과 삶에 있어 얼마나 가깝게 자리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해부학의 기본, 최신 해부학 상식, 근육의 작용과 특징, 뼈와 관절의 기능,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까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해부학이란 무엇인지 사람과 동물의 몸을 비교해 보면 인체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비교해서 살펴볼 수 있어요. 뼈와 관절, 근육, 신경등 내몸의 구조와 특징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면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어요.


운동을 하거나 근육을 많이 쓰게 되면 근육통이 생기게 되는데 근육통이 발생하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며 어떤 운동이 근육통을 만드는지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심장이 핼액을 보내는 원리나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 외에도 뼈대근육의 움직임 해부학 용어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예를 들어 살펴보면 머리를 지탱해주는 목근육은 표층부터 넓은 목근, 목빗근, 목뿔위근군, 목뿔아래근군, 목갈비근군등 생소하지만 그림속에서 어느 부위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데 내 몸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해부학의 기초와 상식은 물론 뼈와 관절, 근육, 신경등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등에 대해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는데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 아닌 귀여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만화와 그림을 통해서 누구나 해부학을 쉽고 실용적으로 접근해서 배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부분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응급상황들이 닥치게 되면 당황되거나 겁이 나는데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을 통해서 근육과 뼈 부상의 원리와 회복 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어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어 좋았고 궁금했던 부분들도 해소할 수 있었어요.

응급처치 방법도 나와있어 실생활에서 잘 적용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아는 만큼 힘이 되는 생활 밀착형 인체 도감 유익하게 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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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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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감수 하시모토 하사시옮김 허영은출판 한스미디어총평해부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집니다. 수많은 뼈 이름이나 근육 이름을 외워야 할 것 같고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보는 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 책은 조금 달랐습니다.우리가 매일 움직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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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감수 하시모토 하사시

옮김 허영은

출판 한스미디어


총평

해부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집니다. 수많은 뼈 이름이나 근육 이름을 외워야 할 것 같고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보는 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 책은 조금 달랐습니다.

우리가 매일 움직이고 있는 몸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매일 몸을 사용하면서도 내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별로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걷고, 뛰고, 앉고, 일어나고 팔을 들어 올리고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도 너무 당연한 일이니까요.

책을 읽고 나니 이렇게 당연하게 생각했던 움직임 하나에도 뼈와 근육, 관절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한 번 알아두면 정말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소개 / 첫인상

사실 해부학이라는 주제의 책을 보고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근육과 뼈의 움직임을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당연히 복잡하고 어려울 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책장을 넘겨보니 생각보다 그림이 많고 우리 몸을 부위별로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뼈와 근육이 어디에 있는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관절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등을 하나씩 보여줍니다. 글로만 설명했다면 아마 금방 지쳤을 것 같은데 그림을 같이 보면서 읽으니 이해하기가 훨씬 편했습니다.

특히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팔이나 다리를 한 번씩 움직여보게 됩니다. '이렇게 움직일 때는 어떤 근육이 움직이는 걸까?' 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본문 설명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동들을 다르게 바라보게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팔을 굽히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냥 팔을 접었다 펴는 간단한 동작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는 여러 근육과 뼈, 관절이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걷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걷지만 걸을 때 다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걷는다'라는 아주 간단한 행동도 우리 몸 입장에서는 꽤 복잡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몸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으니까요.

'근육은 왜 생기는 거야?'

'뼈는 왜 단단해?'

'손가락은 어떻게 따로 움직여?'

이런 질문을 하면서 책을 같이 찾아보면 그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될 것 같습니다.

언스쿨링을 하면서 아이와 생활하다 보면 꼭 공부하려고 책을 펼쳐야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이런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바로 내 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팔을 움직여보고 손가락을 구부려보고 무릎을 굽혀보고 목을 돌려보기도 하면서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해부학은 책상 앞에서만 배우는 공부가 아니라 내 몸을 가지고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공부인 것 같습니다.


마무리

책을 읽기 전에는 해부학이라는 말 때문에 조금 딱딱하고 어려운 책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읽고 나니 오히려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자평

어렵게만 생각했던 해부학을 그림과 함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책.아이와 함께 우리 몸에 대해 이야기하기에도 좋은 책..



한줄평

매일 사용하는 내 몸, 알고 쓰면 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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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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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뷰어스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허영은 옮김, 한스미디어, 2026>을 읽었다. 제목을 보기만 해도 어려움이 밀려오는 느낌이 들지만, 막상 책을 받아 들면 사뭇 다르다.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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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뷰어스클럽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하시모토 히사시 감수, 허영은 옮김, 한스미디어, 2026>을 읽었다. 제목을 보기만 해도 어려움이 밀려오는 느낌이 들지만, 막상 책을 받아 들면 사뭇 다르다.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 해부학 교수인 하시모토 히사시 교수님이 감수했다.



총 5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해부학의 상식, 근육과 뼈의 기능 및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도 자세히 나와 있다. 생활밀착형 인체 도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기 전부터 내가 제일 궁금한 부분은 근육이었다. 어깨 근육의 생김새와 운동 원리를 잘 알고 싶었고, 조금 더 나아가 골 근격의 상식을 알면 지나왔던 비 건강적인 삶을 어느 정도는 청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는 것과 근육을 올바로 단련해서 건강하게 삶을 살아가는 것은 다른 분야임에도 나는 보이는 모습의 그 내밀한 안쪽에 대한 궁금함이 참을 수 없었다.



이 책은 지루함과는 거리가 멀다. 만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친절한 그림이 등장하여 곧 이해가 되었기 때문이다. 해부학이란 인체의 지리학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해부학은 인체의 형태를 배우는 학문이고, 생리학은 인체의 기능을 배우는 학문이다. 현대에는 이 두 학문을 연관 지어 연구한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어쩌면 생리학에 더 가까운 것 같다.



골격, 관절, 근육과 신경을 세세하게 헤아려 보는 것이 해부학이다. 각각의 명칭을 익히는 것은 필수다. 사람의 뼈대 근육은 400개 이상이며, 주요 뼈는 206개가 있으나 성장 과정에서 개인차가 생기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갓 태어난 아기는 약 300개의 뼈를 가지고 있지만 성인이 되면 약 200여 개로 줄어든다고 한다는 것을 읽었다. 자기 자신으로 되어가는 존재인 사람은 몸도 서서히 변화되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이 한 권의 책은 시간을 내어 조금씩 읽으면서 인체의 형태와 기능의 궁금함을 해소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중요 내용이 백과사전처럼 전개되어 있으므로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익혀보면 의사 선생님과 의학적 대화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의학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과 이 분야를 알고자 하는 사람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스미디어 #하시모토히사시 #우리몸의구조와기능 #생활밀착형인체도감 #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a*******7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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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건강에 더욱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인데 내 몸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이번 해부학 책을 보게 되었다.해부학은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는데 막상 알아본 적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책은 총 5장으로 크게 나뉘고 해부학의 기본부터 시작해 근육의 작용과 특징 등까지 볼 수 있었다.맨 처음 해부학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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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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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건강에 더욱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인데 내 몸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이번 해부학 책을 보게 되었다.

해부학은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는데 막상 알아본 적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

책은 총 5장으로 크게 나뉘고 해부학의 기본부터 시작해 근육의 작용과 특징 등까지 볼 수 있었다.

맨 처음 해부학의 기초 개념부터 알아보았는데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만화로 설명하여 재미있게 보았다.

해부학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인체의 형태와 구조를 배우는 학문이다.

몸의 구조를 알아야 병을 치료하고 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하니 해부학도 알아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2장에서는 최신 해부학 상식이 질문에 답변을 하는 형태로 나와있었다.

간단한 요약과 함께 글로도 설명이 되어있고 신체나 근육 그림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다.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근육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것이었다.

기본적인 형태는 가운데가 굵고 양끝이 가늘어지는 형태인데 사각형에 가깝거나 새의 깃털 같은 형태도 있었다.

여기서 근력 운동을 할 때 특정 근육을 단련하고 싶다면 근섬유의 배열 방향에 맞추어 움직여야 한다는 것도 배웠다 

이런 점도 알아두면 나중에 근력 운동을 할 때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 뼈는 항상 새로 만들어진다는 점도 새롭게 알았다.

온몸의 뼈는 지속적인 신진대사를 통해 낡고 약해진 뼈를 새로운 뼈로 바꾼다고 한다. 성인의 경우 3~5년 동안 교체된다고 하는데 이 점이 흥미로웠다.


다음 장에서 근육의 이름과 기능 등을 신체 부위별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근육별로 어떤 주요 기능과 동작을 만드는지 표로도 정리되어 있었고 핵심적인 내용 같은 경우 색깔 표시도 되어 있었다. 눈둘레근, 입꼬리올림근 등 처음 들어보는 많은 근육들이 있었다.

이런 근육들을 통해 우리의 몸이 움직인다니 우리 몸은 참 신기한 존재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을 알아보며 책은 마무리 된다.

아직까지 나는 근육이나 뼈 부상을 크게 입은 적은 없지만 뼈가 약간 약한 편이라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관심있게 보았다.


해부학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었다.

색인이 있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 점이 있으면 바로 찾아볼 수 있는 점도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점이나 몰랐던 점도 꽤 많았던 것 같다.

배웠던 내용을 잘 기억하고 앞으로도 해부학은 계속 공부하며 올바른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도록 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