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아들을 군에 보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이라
읽는 내내 눈물이 났습니다.
이 책 속에는
어떤 미사여구나
화려한 글귀는 없지만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 담긴 귀한 책입니다.
지금 군대에서는 이 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