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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가 너무 귀엽고 이전 책버전보다 얇아지긴 했지만 표지도 훨씬 귀엽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마일로 작가는 여탕보고서 때부터 팬이었는데 크레이지 가드너도 그렇고 이번 작품도 그렇고 전부 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다음권도 사서 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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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견주 시리즈를 좋아해서 7권도 구입했어요. 강아지를 키우면서 생기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풀어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귀여운 강아지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반려견을 키울 때 생기는 여러 상황과 감정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유쾌해서 잠깐씩 읽기에도 좋고, 아이가 책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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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강아지의 엉뚱한 행동과 주인공이 겪는 상황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웃음이 나더라고요. 글과 그림의 구성이 좋아서 긴 글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볍게 읽을 책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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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실제 반려견을 키우면서 겪을 법한 다양한 상황들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기 좋았습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아서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권하기 좋은 것 같아요. 가볍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으면서 반려견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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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선택했는데,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반려견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유쾌하게 펼쳐져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공감할 만한 상황도 많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밥이 너무 많지 않아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 만화처럼 가볍게 읽으면서도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하는 책이라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