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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출판사에서 나온 쉽게 배워 실무에 바로 쓰는 POWER BI 도서는 실무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불러오고 정리해 시각화하는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회사에서 엑셀로 자료를 정리하다 보면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관리하기도 어렵고, 보고서를 만들 때마다 표와 그래프를 다시 수정해야 해서 시간이 꽤 많이 걸리곤 하는데, 특히 매출이나 실적처럼 계속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를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하고 싶을 때 유용한 POWER BI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ㅎ 도서를 살펴보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설명만 길게 이어지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Power BI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작업 순서를 보여준다는 점이었어요♬♬♪ 프로그램을 실행한 뒤 책에 나온 화면과 내 모니터 화면을 비교하면서 하나씩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독학용 교재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회사에서는 매출 현황, 계약 현황, 월별 실적, 비용 관리, 고객 데이터처럼 반복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자료가 많은데, 이런 데이터를 매번 엑셀에서 수작업으로 보고서로 만드는 것이 부담스러웠다면 Power BI를 익혀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해 봐도 좋을 것 같았어요~ㅎㅎㅎ 엑셀에 익숙해진 뒤 조금 더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에 도전하고 싶으시다면 도서로 차근차근 시작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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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한 글입니다. 근무를 하다보니, 컴퓨터를 잘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다. 한번 POWER BI를 배워보고싶어서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가르쳐준다는 점이다. 나는 POWER BI를 처음 접하는데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특히 기능 하나하나에 대해 어떤 기능인지 설명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 실제 어떤 순서로 작업하는지 하나하나 보여준다. POWER BI를 통해 데이터 분석도 하고, 다시 POWERPOINT로 만들고 이렇게 저렇게 능숙하게 사용할 때 까지 이 책을 옆에 붙들고 살것같다 ㅎㅎㅎ 요즘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나처럼 정말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쉽게배워실무에바로쓰는POWERBI #송윤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권태돈 #성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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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PPT의 다양하고 비주얼적인 시각화에 많은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든 생각은 세부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업무 매뉴얼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내용적으로 그렇지만 책의 페이지가 부록을 포함하여 620여 페이지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단순한 분석의 도구로서 “POWER BI”를 기능적 차원에서 접근하기 보다는, AI 시대에 대응하여 데이터를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그 결과를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서 외연적 확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설적이게도 이 책은 눈에 보이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의 시각화라는 현상보다는, 시각화의 본질인 내용(컨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더 나아가 그림과 표가 내포하고 있는 궁극적 차원의 인사이트를 얼마나 담고 있는가에 대한 또 다른 접근방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구성상의 장점은 접근방법인 3단계 구성에 있습니다. 기본(기초 개념과 사용 방법), 심화(고급기능과 분석 방법), 실전(보고서 작성과 분석 사례)라는 3단계의 난이도별 구성은 독자들에게도 각자의 수준에 맞게 어디부터 시작하여 공부해 나갈 것인가를 명쾌하게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부터 실무까지의 여정을 잘 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내용적인 전개상 특징은 실용성과 프로세스적 접근방법입니다. 실용적인 방향성을 지향하여 기능적인 측면에 국한하지 않고 더욱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설명방식은 일하는 방법인 프로세스적인 단계를 따라 순서적으로 체계적이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목차의 구성은 3개의 파트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파트1. Power BI의 기본(Power BI 소개, Power BI Desktop 소개, 데이터 가져오기 및 관계, 데이터 변환, 데이터 모델링, 데이터 시각화, 고급 시각화, 보고서 게시 공유, Power BI Mobile), 파트 2. Power BI 심화(다양한 데이터 원본 및 데이터 연결 모드, 파워 쿼리, 데이터 모델, DAX, 맵 시각화, 작업영역, 행 수준 보안, 데이터 새로고침), 파트 3. Power BI 실전(매출목표 vs 실적 분석, 재고 분석, 마케팅 고객 분석, 인사 분석, 폭염일수 분석)
읽어보면서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부문은 파트 3로 Power BI가 응용되어 실제 현장인 실무에서 어떻게 구체화되어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독자 분들도 각자의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영역을 찾아 실전에 사용해보는 작업은 진정한 책의 가치를 이해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자칫 딱딱할 수 내용이라서 부드럽게 경어체를 사용했더라면이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독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입니다.
단순한 비주얼 효과를 넘어선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라는 중요한 포인트를 잘 구현한 책으로 독자 여러분에게도 다가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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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 서평단 활동을 통해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데이터 관련 직무에 관심이 있어서 이번 Power BI 서평단에 신청했고, 선정되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Power BI는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시각화 도구입니다. 엑셀이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데이터를 가져와서 정리하고, 그래프나 차트 형태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업데이트나 다른 Microsoft 프로그램과 연동해서 사용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책의 초반부에는 Power BI가 무엇인지, 계정 생성과 Power BI Desktop 설치, 기본 화면 구성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후에는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법과 데이터 관계 설정, Power Query를 이용한 데이터 변환 방법이 나옵니다. 중간 부분에서는 데이터 모델링, 계산 열, 측정값 같은 내용을 다루고, 다양한 그래프와 차트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필터, 조건부 서식, 드릴스루 같은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반부에는 실제 데이터를 이용해서 매출 목표와 실적을 비교하거나 재고를 분석하는 예제도 있어서 실무에서는 Power B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대략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괜찮았던 점은 그림과 실제 Power BI 화면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점입니다. 설명만 읽는 것보다 화면을 보면서 따라 할 수 있어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비교적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 많아서 아직 책 전체를 자세히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Power BI의 기본 기능부터 데이터 가공, 시각화, 실무 예제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은 괜찮았습니다. 데이터 분석가나 데이터 관련 직무에 관심이 있고 Power BI를 처음 공부해보려는 사람이라면 입문용으로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owerBI #데이터분석 #책추천 #송윤희 #실무능력향상 #독서스타그램 #데이터전문가 #배움은끝이없다 #성안당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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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BI 기본에서는 Power Bl를 처음 접하는 독자분들을 위해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를 설명하고, 데이터를 준비하고 정리하는 과정부터 시작해 시각화를 생성하는 방법, 생성된 보고서를 효과적으로 게시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Power BI Mobile을 통해 어디서든 데이터와 대시보드를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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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했습니다. 회사에서 얼마 전 Power BI를 사용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배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지는 배웠기 때문에 Power BI가 어떤 프로그램인지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부터 하나씩 따라갈 수 있도록 화면을 보여주면서 설명하기 때문에 Power B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가기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로 어떤 순서로 작업하는지 옆에서 시연해주는 것처럼 하나하나 알려주는 점이 좋았어요 Power BI를 배우면서 느꼈던 것은 결국 프로그램을 사용할 줄 아는 것과 실무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것은 상당히 다른 이야기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일반 학생보다는 회사원들에게 더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회사에서 어느 정도 데이터를 다뤄봤고 PowerPoint를 어느 정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실무에 적용했을 때 결과가 꽤 드라마틱하게 달라질 것 같아요. 실제로 회사에서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점도 좋았어요 제대로 배워서 실무에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정말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회사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많고 보고서나 PPT를 자주 만드는 편이면 Power BI를 제대로 익혀두는 것이 생각보다 꽤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ower BI를 처음 배우는 분은 물론이고 저처럼 기본적인 사용법을 배운 뒤 조금 더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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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느덧 일흔을 넘어선 나이지만, 세상이 변화하는 속도를 바라보고 있으면 여전히 놀라움과 호기심이 동시에 엄습한다. 요즘 세상은 그야말로 ‘데이터’가 지배하는 시대다. 뉴스를 틀어도, 거리의 광고판을 보아도 복잡한 숫자와 그래프가 넘쳐난다. 은퇴 후 삶의 여유를 누리면서도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이해해야 하는가’에 대한 호기심은 늘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책이 바로 송윤희, 권태돈 저자의 <쉽게 배워 실무에 바로 쓰는 POWER BI>이다.
처음에는 ‘Power BI’라는 낯선 영어 제목과 ‘실무’라는 단어 때문에 다소 주춤했던 것이 사실이다. 젊은이들이 회사에서 쓰는 복잡한 컴퓨터 프로그램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앞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첫 장을 넘기고 책의 구조를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그 두려움은 곧 새로운 배움에 대한 흥미로 바뀌었다. 이 책은 단순히 현직 직장인만을 위한 기교 모음집이 아니라, 데이터를 다루는 현대적 사고방식을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입문서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제목 그대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시각적 친절함이다. 70대의 나이가 되면 복잡하고 깨알 같은 글씨로 가득 찬 기술 서적은 눈도 피로하고 내용도 잘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화면 캡처 이미지와 단계별 설명이 마치 곁에서 스승이 차근차근 마우스 위치를 짚어주는 것처럼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엑셀(Excel)에 익숙한 세대라면 한 번쯤 느껴보았을 ‘데이터 정리의 한계’를 Power BI가 어떻게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마음에 와 닿았던 대목은 데이터를 단순한 ‘숫자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시각화’로 전환하는 과정이었다. 나이가 들수록 복잡한 숫자 표보다는 한눈에 들어오는 그래프나 차트가 훨씬 직관적으로 다가온다. 저자들은 수집된 자료를 어떻게 가공하고, 어떠한 대시보드로 표현해야 상대방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지 실습 위주로 풀어낸다. 이는 비단 회사 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기록이나 지역 사회 활동, 혹은 동문회 및 문중의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때도 유용하게 응용할 수 있는 원리였다.
책에서 강조하는 ‘실무에 바로 쓰는’ 팁들도 과도하게 난해한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핵심 기능 위주로 담겨 있어 부담이 적다. 물론 컴퓨터나 최신 소프트웨어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또래에게는 용어 하나하나가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들의 가이드를 따라 천천히 단계를 밟아가다 보면, ‘아, 컴퓨터가 데이터를 이렇게 알아듣고 시각화하는구나’ 하는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온다. 배움의 과정에서 느끼는 이 작은 지적 소율(小愉)이야말로 노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청량제다.
인생의 후반부를 살아가는 우리 세대에게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익히는 것은 단순한 취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변화하는 시대와 소통하고, 젊은 세대의 언어를 이해하며, 스스로의 지적 지평을 넓혀가는 존엄한 일이다. 송윤희, 권태돈 저자의 <쉽게 배워 실무에 바로 쓰는 POWER BI>는 복잡한 데이터 시대 앞에서 주춤거리는 이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듯, 새로운 도구를 배우고 내 삶의 영역에 적용해 보는 과정에는 결코 늦음이 없다. 복잡한 세상을 한눈에 바라보고 정리하는 지혜를 얻고자 하는 동년배들에게, 그리고 데이터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즐거운 마음으로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