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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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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리스컴 출판사의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입니다. 보태니컬과 어반을 꾸준히 해오신 정은희 작가님의 컬러링북이랍니다.표지에서 부터 소박하고 정겨운 들꽃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도서사이즈는 A4보다 길이가 조금 짧은 정도로 요즘 많이 보이는 사이즈네요. 초창기 컬러링북은 정사각형이 좀 많았잖아요~프롤로그 작가님의 글을 보면 꽃과 꽃 컬러링북에 대한 작가님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 내용보기

오늘의 책은 리스컴 출판사의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입니다. 보태니컬과 어반을 꾸준히 해오신 정은희 작가님의 컬러링북이랍니다.

표지에서 부터 소박하고 정겨운 들꽃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도서사이즈는 A4보다 길이가 조금 짧은 정도로 요즘 많이 보이는 사이즈네요. 초창기 컬러링북은 정사각형이 좀 많았잖아요~


프롤로그 작가님의 글을 보면 꽃과 꽃 컬러링북에 대한 작가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꼭 완벽하게 완성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응원의 말씀에 힘을 얻을수 있어요. 또한 작가님 말씀처럼 꽃을 바라보며 지나온 계절을 떠올리고, 어린시절을 추억하고 함께한 다정한 사람들을 떠올리는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중 하나겠어요.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살펴볼께요.


먼저 이책을 활용하는 방법이 간단히 나와있어요. 도서의 구성을 먼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목차에 들어가면 40가지의 들꽃들이 페이지 가득 적혀있어요.

처음보는 이름도 있고, 익숙한 이름들도 있어서 반갑네요. 

처음보는 이름들도 아마 꽃을 본다면 아~~! 하고 알아볼 수 있는게 있지 싶어요.

이 중 최근에 본 꽃들은 강아지풀, 민들레, 달맞이꽃, 토끼풀등이 있네요. 민들레는 저희집 마당에도 제법 많아요...... 예쁘지만 뽑아야하는...꽃이죠.


컬러링에 앞서 도구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본 도서의 설명은 색연필 컬러링을 기반으로 다루고 있답니다. 가장 편리하고 보편적인 도구죠. 도트펜 하나 있으면 정말 유용해요. 다 써서 안나오는 빈 볼펜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본 도서의 그림들은 파버카스텔 수성72색에 2색 추가한 색으로 그림들은 완성하셨데요.


기본적인 선긋기(직선, 곡선, S자)와 함께 색칠하기 미니레슨이 있어요.

청초한 들꽃들의 특성상 선도 많이 들어갈것 같아요.

선을 익힌 후 면을 채우는 방법도 볼 수 있어요. 자연물 채색이라 그라데이션이 들어가면 더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완성을 할 수 있지요.

한가지색 그라데이션은 맑고 단아한 느낌을, 여러색 그라데이션은 밀도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면을 익히고 나면, 실전연습에 해당하는 꽃들의 부분채색이 단계별로 나와있어요. 자연스럽게 면을 덮은후 디테일을 넣는거죠. 세부적으로 꽃잎, 잎사귀, 줄기, 꽃술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또하나 이삭 표현도 있네요. 개인적으론 이 파트가 상당히 도움이 될듯 해요. 꽃은 그래도 여러번 칠해봤지만 이삭은 칠해볼 기회기 적었거든요. 좋은 가이드를 얻게 되어서 기쁩니다.


해당 색연필 컬러챠트와 함께 컬러이름도 영문 국문 함께 나와있네요.

본 도서에 사용한 색연필이 없으신분은 다른브랜드 색연필로 닷컬러나 컬러이름으로 찾아서 비슷하게 활용할수 있겠어요.


이제 도안을 한번 살펴볼까요?

복수초라는 꽃이래요. 

보다시피 왼쪽은 예시작및 컬러차트(색번호 포함) 컬러링팁도 나와있어요.

꽃 이름도 국문 영문명이 함께 나와있어서 좋네요.


꽃다지라는 꽃도 있구요

이건 별꽃이래요. 수수하고 아름다워요~ 봄에 잡초로 피는 조그만 꽃으로 아는데 이렇게 귀여운 이름이 있었네요.


꽃방망이라니.. 이름도 꽃도 저는 처음봐요. 

몇가지 꽃으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꽃들의 특성이 다 다르잖아요. 그 특성에 맞춰 색칠하기 포인트를 알려주니 모르는 꽃을 만나도 부담이 적어요.


도안들을 살핀 후 랜덤으로 골라서 체험을 해 보았어요.

구절초라는 꽃인데요, 이건 초보자가 가볍게 체험해본 것이예요. 왼쪽의 예시를 보면서 칠하다보니 금방 완성이 되더랍니다. 종이도 부드러워서 색연필이 너무나 예쁘게 잘 올라갔어요. 초보자가 부담없이 접근하기 좋은것 같아요.


저는 복사해서 칠해보았어요. 복사해서 칠하면 포스터처럼 장식할수도 있고, 오려서 카드로 만들수도 있으니 활용도가 좋죠~

색연필로 조금 슥슥~ 하다보니 금새 끝나더라구요.

분명 눈에는 익은데 어떤꽃이지 싶어서 실물 이미지를 찾아보았어요.

길가에 풀숲에 피어있던 그 풀 맞더라구요.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실물사진 찾아보는것도 뭔가 재미있고 추억도 되새김하게 되서 좋더라구요. 실물을 보게되면 컬러링할때도 더 도움이 되죠.


복사해서 활용할때의 팁을 드리자면, 사진편집 앱을 이용해서 배경을 깔끔하게 정리한 후 칠하기를 추천해 드려요. 뒷면에 컬러로 예시가 있다보니, 도안을 그냥 복사하면 이렇게 뒷면 예시그림이 살짜기 비춰보이더라구요.

이렇게 40개의 정식도안들을 다 마치면 마지막에 깜짝선물같은 미니 도안들이 있어요. 작은 엽서사이즈라서 큰 그림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추가도안부터 체험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들꽃 컬러링북을 체험을 해보니

-들꽃들을 이름과 함께 보니,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며 마음이 따스해져요. 꽃 실물이미지 찾아보는것도 좋더라구요.

-들꽃들에도 꽃말이 있다는게 흥미로웠어요. 꽃말 보는것도 재밌어요.

-도안선이 깔끔해서 컬러링이 편리하고 복사도 깔끔하게 잘 나와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칠할 수 있어서 수고대비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컬러링 경험이 많지 않으신분들은 앞페이지의 미니레슨 꼭 체험해보고 가세요. 실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

마지막으로 기쁨을 담아 완성작 2작품 함께 올려봐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202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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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 서평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 서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이번에 하게 된 서평도서는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입니다.크기는 210mm*265mm로 총 104쪽의 도서입니다.정은희 작가님의 사계절 피는 40가지의 들꽃들의 도안이 들어있습니다.작가님의 다른 꽃 컬러링북도 있어서 다른 책들도 궁금하기도 합니다.표지를 보면다양한 들꽃들이 먼저 보입니다.목차를 보면 봄, 여름 ,가을에 피는 다양한 들꽃이 나와있습니다.컬러링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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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하게 된 서평도서는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입니다.


크기는 210mm*265mm로 총 104쪽의 도서입니다.


정은희 작가님의 사계절 피는 40가지의 들꽃들의 도안이 들어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꽃 컬러링북도 있어서 다른 책들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표지를 보면

다양한 들꽃들이 먼저 보입니다.


목차를 보면 봄, 여름 ,가을에 피는 다양한 들꽃이 나와있습니다.


컬러링을 할 때 

필요한 도구들과 선긋기와 그라데이션

꽃과 잎사귀의 디테일을 잡는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작가님의 사용하신 색연필의 색상표가 나와있습니다.

뒤에 도안에서도 색상표가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제 도안들을 살펴보면

보라색빛이 너무 예쁜 노루귀


자세히 보면 여기저기 팁과 정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노루귀 밑에 영문표기가 나와있고


바로 밑에는 색상표와 색칠하기 포인트가 나와있어서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보아야 할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옆에 도안 밑에는 들꽃의 꽃말이 나와있습니다.

꽃말 나와있는 부분은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름은 알아도 꽃말은 찾아보지 않으면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영문 표기와 꽃말을 알고나니 너무 좋았습니다 :-)


꽃마리


식물가게에 가면 가끔 본 것 같은 금낭화


예전에는 길가에서 많이 봤는데 요즘에는 찾기 힘든 강아지풀


메꽃과 술패랭이꽃까지 정말 다양한 들꽃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원추리라는 꽃을 골랐습니다.

기다림, 근심을 잊음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영상들을 보다가 원추리라는 단어를 보았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원추리가 꽃 이름인지 전혀 몰랐어요. 영상도 꽃 관련 영상도 아니고 그냥 별 의미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딱 여기서 원추리를 보는 순간 너무 반가운거에요 ㅎㅎ

그래서 이 도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최종 완성본입니다.~


생각보다 결과물이 잘 나와서 그런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바로 하나 더 완성했습니다.

승리의 맹세, 부지런함을 뜻하는 매발톱꽃입니다.


마지막에는 엽서로 쓸 수 있는 작은 도안도 같이 있습니다.


색연필은 프리즈마를 사용했습니다.


이번 서평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들꽃들이 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들꽃 종류도 있지만 잘 몰랐던 꽃들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서평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p****l 202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들꽃들을 채색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컬러링북
"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들꽃들을 채색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컬러링북 " 내용보기
#협찬***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푸른 들판의 풍경 속에서 푸릇푸릇 피어나던 들꽃길가의 한켠에서 소리없이 조용히 피어나는 들꽃누군가 심은 것도 아닌데자연이 준 선물 들꽃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꽃만 보면 힐링이 되는 제목처럼 소박해서
"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들꽃들을 채색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컬러링북 " 내용보기

#협찬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푸른 들판의 풍경 속에서 푸릇푸릇 피어나던 들꽃

길가의 한켠에서 소리없이 조용히 피어나는 들꽃

누군가 심은 것도 아닌데

자연이 준 선물 

들꽃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꽃만 보면 힐링이 되는 제목처럼

 소박해서 아름다운 힐링 컬러링북 

표지만 봐도 힐링 그자체입니다.


이름모를 어떤 들꽃들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자연의 선물,들꽃 컬러링북>의 책 크기는

A4 사이즈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212x266mm 490g, 104쪽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책도 여러권 출간하셨고 

보태니컬아트,어반 스케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작기님은 현재 아트클래스


'클래스 제이'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소박해서 아름다운 들꽃의 프롤로그입니다.

작지만 강한 생명력을 지닌 들꽃은 

길가나 들판 풍경속에서 우리들의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존재이며, 자연속에서 만날수 있는 들꽃의

생김새를 들여다보며, 어떻게 표현할지 색칠을 어떻게 할지,

천천히 색을 채워나가다 보면 마음에 평안을 주고 


일상에는 새로운 활력을 준다고합니다.



책 200%활용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건식재료로 채색은 가능하나 물감은 번짐이 있다고 합니다.

세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여름,가을의 들꽃이 40가지나 펼쳐져 있는 목차입니다.

들꽃 컬러링북을 칠하기 위한 

필요한 재료와 도구 소개가 있습니다.

작가님은 파버카스텔 알버트 뒤러 72색과 추가 2가지 색을 사용하셨어요.

컬러링이 처음이신 초보분들이 꼭 연습해보아야 하는 

베이직 파트입니다.

선긋기,그라데이션 색칠하기,꽃의 디테일 표현하기 가 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포인트 팁도 수록이 되어 있어요.

파버카스텔 수채색연필 색상표인데요

한글 표기까지 되어 있어서 초보분들도 읽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꼭 이 색연필이 아니어도 가지고 계신 색연필로 칠해도 무방합니다.

 봄에 피는 들꽃 13가지 중에서  첫번째는 복수초 입니다.

왼편에는 색연필 색상표가 있고 

아래쪽에는 색칠하기 포인트가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에 컬러링 도안 스케치가 있습니다.


컬러링 도안 아래쪽에는 꽃말이 적혀 있어요.

봄에 피는 두번째 들꽃은 냉이꽃입니다.

꽃말은  순수한 사랑,겸손 


세계 각국에 널리 분포하는 배추과로 두해살이풀로 

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는 황무지 식물로 5~6월에 꽃이 피고

씨앗을 맺고 약재로 부를 때는 제채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이른 봄을 대표하는 들나물로 달고 독이 없어 계절 음식으로 즐겨 먹지요.


황해도에서는 내이, 평안도에서는 냉이, 

경상도에서는 난생이,나수랭이, 충청도에서는 나상이, 나상갱이, 나싱이, 


전라도에서는 나새,나상구 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여름에 피는 들꽃 강이지풀

꽃말은 동심,생명력


벼과에 딸린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40~70cm 가량 되며,

전국 각지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들판의 풀밭이나

 길가 황폐지 등에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흉년이 들면 식량으로 썼다고 하는데요

수확과 도정법은 조의 경우와 같으며 

쌀이나 보리와 섞어서 밥을 짓거나 죽을 끓여 먹었다고 합니다.

여름에 피는 들꽃 술패랭이꽃

꽃말은 순결한 사랑, 재능 


석죽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며

향기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꽃잎이 술과 같이 갈라진 패랭이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술'은 물건을 장식하기 위해 다는 여러 가닥의 실을 말합니다.



가을에 피는 들꽃 층꽃나무 

꽃말은 가을의 향기,기다림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또는 아관목)으로, 

잎겨드랑이에 보라색 꽃이 층층이 달리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꽃이 층층이 피어나는 모습에서 유래했고,

잎과 줄기를 스칠 때 상쾌한 허브 향이나고,

우리나라 남부 지방의 볕이 잘 드는 척박한 

바위틈이나 절벽에서 자생합니다.

마지막에 들꽃 그림카드가 이렇게 8개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쁘게 색칠해서 뒷면에 편지지로 사용해도 좋은 그림카드엽서입니다.


들꽃 컬러링 체험하기


첫번째로 체험한 들꽃은 

봄에 피는 들꽃 깽깽이풀입니다.

꽃말은 고결함,청초함,그리움


종자에 당분이 있는 밀선이 있어 개미가 씨앗을


 옮겨 번식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깽깽이풀은 작가님이 사용하신 같은 색연필인 

파버카스텔 알버트뒤러 수채 색연필을 사용하여 완성했습니다.

물칠은 하지 않고 건식으로만 사용하였어요.

작가님 원본과 비교사진도 올려봅니다.

작가님 원본과 비교사진도 올려봅니다.

두번째 체험은 여름에 피는 들꽃인 미나리아재비

꽃말은 천진난만함,순수한 마음


채색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색연필과

 프리지마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위쪽 두 꽃과 좌측 봉우리는 폴리크로모스 색연필

아래쪽 두 꽃과 봉우리는 프리지마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미나리아재비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분류됩니다.

갈색 색연필로 노란색의 꽃잎의 음영과 꽃잎 결을 뽀인트로 넣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니 연해진 느낌이네요.

작가님 완성본과 같이 찍어본 사진입니다.


자연이 주는 귀한 선물 사계절 피어나는 들꽃

들꽃 40가지를 색칠하다보면 직장생활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마음의 평안도 주고,정서적 안정을 줍니다.

손근육을 쓰다보면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기억력을 자극하고, 뇌 활력을 높여 치매까지 예방합니다.

자연의 들꽃 그림들을 채색하다보면 

아련한 추억과 행복함을 주며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 가능한 들꽃 컬러링북입니다.

일반 컬러링처럼 들꽃을 채색해도 되고,

보태니컬 아트처럼 세밀하고 디테일에 신경을 써서

채색을 해도 좋은 스케치 도안입니다.

전사를 해서 보태니컬 아트 전용지에 

세밀하게 채색을 해 두서너번 색칠해도 좋은 

꽃들이 많습니다.

쉬운 꽃부터 어려운 꽃들까지 다양하게 있는 

들꽃들을 컬러링하면서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자연의선물들꽃컬러링북 #들꽃컬러링북 #꽃 #들꽃 #컬러링북


 #리스컴출판사 #정은희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c****8 202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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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체험한 후 작성했습니다.리스컴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정은희 작가님이 지은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은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소박하지만 예쁜 들꽃들을잔잔하고 정감있는 색연필 그림으로 만나보고, 컬러링 도안으로 직접 색칠해보면서 힐링할 수 있는 예쁜 컬러링북입니다.21*26으로 대중적인 크기와 두께로,40종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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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체험한 후 작성했습니다.



리스컴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정은희 작가님이 지은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소박하지만 예쁜 들꽃들을

잔잔하고 정감있는 색연필 그림으로 만나보고, 

컬러링 도안으로 직접 색칠해보면서 힐링할 수 있는 예쁜 컬러링북입니다.




21*26으로 대중적인 크기와 두께로,

40종의 다양한 들꽃 그림들과, 해당 꽃들의 컬러링도안을 수록했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보면서 컬러링하기 쉽도록 함께 배치했고,

컬러링 하기 좋은 부드럽고 도톰한 종이를 사용해 

더욱 사용감도 좋습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지만 이름을 알지 못했던 들꽃의 그림들도 보면 아하!

이 꽃이 이런 이름을 가졌구나! 하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론 흔히 접하고 이름도 잘 알고 있는 들꽃들도 많이 있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꽃 그림부터 색칠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색연필 컬러링을 하기 위한 초보자들도 잘 참고하실 수 있도록

작가님의 도구를 소개해주셨는데

작가님께서는 파버카스텔 알버트뒤러 수채색연필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도트펜이나 지우개와 같은 도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초보분들은 

작가님의 장비만 따라 사도 반은 성공입니다.




초보자인 분들을 위한 기초 레슨이 준비되어 있어서

색연필을 처음 접하시거나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도

기초 연습을 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연습 파트가 마련되어 있으니 기초부터 차근차근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색연필 색상표는 그림을 그리고 색연필 컬러링을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그 중요성을 아시고 계실만한 부분인데요

내가 생각하는 색상을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색상표를 참고하고 내가 만드는 발색표도 함께 비교해보면 더욱 유용합니다.







작가님의 원본 그림을 왼쪽에 배치하고,

컬러칩과 컬러링 팁을 수록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해당 그림의 컬러링 도안을 수록하여

작가님의 원본을 보면서 따라서 색칠할 수 있어서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흔하지만 예쁘고 정감있는 들꽃 그림들을 보면서

색연필로 색칠해보는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예쁜 책입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꽃 그림 컬러링 도안으로 만든

엽서가 준비되어 있어서, 간단한 메모용이나 편지 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꽃 중에 하나인 꽃마리를 채색해보았습니다.

작가님과 똑같은 수채색연필이 없어서 카라트를 사용해 채색했어요.

작가님의 팁과 컬러칩을 참고하여 원본을 보고 색칠하니

쉽고 재미있게 컬러링할 수 있었습니다.

도톰하고 부드러운 종이에 색연필이 잘 그려졌고, 뒷면에도 배겨나오지 않았어요.

예쁜 책으로 힐링 컬러링할 수 있는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체험한 후 작성했습니다.

#자연의선물들꽃컬러링북 #정은희 #리스컴 #힐링컬러링 #링링서평단

j*****i 202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곁의 선물같은 자연을 느끼며
"우리 곁의 선물같은 자연을 느끼며" 내용보기
*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강아지풀이나 개망초, 질경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들꽃들을 컬러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판형과 도안도 큼직해서 시니어 분들도 채색하기 편하고 적은 색으로도 멋지게 컬러링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채색해보고 싶어요.
"우리 곁의 선물같은 자연을 느끼며" 내용보기

*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강아지풀이나 개망초, 질경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들꽃들을 컬러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판형과 도안도 큼직해서 시니어 분들도 채색하기 편하고 적은 색으로도 멋지게 컬러링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채색해보고 싶어요. 

p******l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자연의선물, 들꽃컬러링북
"(서평)자연의선물, 들꽃컬러링북" 내용보기
[힐링 컬러링] 네이버 카페에서 컬러링북 체험단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자연의선물,들꽃컬러링책을 받았어요.책에는 들꽃 40가지가 실려있어요제일 기대가 된 들꽃은개망초 입니다.저 어렸을때는 계란꽃이라고 불렀던기억이 납니다.책의 왼쪽에는 작가님의 그림 원본이 인쇄되어 있고오른쪽은 색칠을 할수있는 도안이 인쇄가 되어있어요.원본보다 도안이 조금더 큽니다.오른쪽 도안 아래
"(서평)자연의선물, 들꽃컬러링북" 내용보기



[힐링 컬러링] 네이버 카페에서 컬러링북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자연의선물,들꽃컬러링

책을 받았어요.



책에는 들꽃 40가지가 실려있어요



제일 기대가 된 들꽃은

개망초 입니다.

저 어렸을때는 계란꽃이라고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책의 왼쪽에는 작가님의 그림 원본이 인쇄되어 있고

오른쪽은 색칠을 할수있는 도안이 인쇄가 되어있어요.원본보다 도안이 조금더 큽니다.

오른쪽 도안 아래에는 들꽃의 꽃말이

실려있어요.



망초대의 꽃말은

화해,가까운사랑 입니다.



왼쪽의 원본그림에 

파버카스텔 전문가용 색연필 번호와

 색이 나와있어서

가지고 있는 색연필에서 비슷한색을 골라

채색하면 됩니다.

최대한 비슷하게 색칠하려고 노력했어요.



이책에서 특히 더 맘에 들었던 건

책의 맨뒤에 채색해서 쓸수있는

카드가  8개 실려있는 점이었어요.


저는 채색해서 생일카드로 

써보려고 합니다.




이책의 정은희작가님이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카스텔전문가용 색연필인데

사용자가 비슷한 색을 챙기라고 

색연필색상표가 실려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수있는 들꽃을

꽃말과 함께

더 친근하게 만나볼수있는

컬러링북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c*******8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서평후기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서평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주위에서 볼수 있는 들꽃 컬러링북이에요.컬러링 뿐만 아니라식물이나 들꽃의 구조를 생각하면서 색상을 채워가서 생각하면서 그릴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한송이 한송이 그릴 수 있었습니다.색연필로 그려서 36개 색상이라서 컬러링 북에 있는 컬러와 동일하지는 않았지만,최대한 갖고 있는 색상으로 명암표현에 집중하면서 그렸네요
"[자연의 선물, 들꽃 컬러링북]서평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위에서 볼수 있는 들꽃 컬러링북이에요.

컬러링 뿐만 아니라

식물이나 들꽃의 구조를 생각하면서 색상을 채워가서 생각하면서 그릴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한송이 한송이 그릴 수 있었습니다.


색연필로 그려서 36개 색상이라서 

컬러링 북에 있는 컬러와 동일하지는 않았지만,

최대한 갖고 있는 색상으로 명암표현에 집중하면서 그렸네요.


색연필의 경우 명암표현은 할 수 있지만,

컬러를 섞는데는 약간 한계가 있어요.

컬러의 배합을 좀 많이 알고 있어야, 없는 컬러도 여러색연필을 섞어서 

색상을 표현할수 있을거 같아요.


컬러를 칠하고 나니 녹색보다는 약간 노란색과 연두색으로 표현했어야 

샘플색상이라 더 비슷하게 컬러링 되었을거 같아요.


샘플그림에 컬러표시도 되어 있어서 초보자에게도

색상고민없이 컬러를 채워갈수 있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초보자도 쉽게 색연필화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연필화를 위한 기초 재료와 도구,

선긋기 방법, 색칠하기등의 기초와

책의 특성에 맞게 꽃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따로 강의도 들을 필요없이, 이책 한권만으로도 색연필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꽃도 봄,여름,가을 등 계절별 들꽃들로

요즘 식물공부하는 저로서는 참 유용했습니다.

꽃의 구조와 잎모양, 꽃의 모양등 들꽃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컬러를 채워갈 수 있는 #들꽃컬러링북 입니다.




꽃의 디테일표현하는 색칠하기 테크닉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컬러링할때 도움이 됩니다.



파버파스텔 색연필을 가지고 있어요.

컬러번호랑 컬러표도 책에 있어서 컬러를 보면서 할수 있어 쉽게 컬러선택을 할 수있어요.

제가 갖고있는 색연필과 컬러번호가 약간 달랐지만,

컬러가 있어서 옆에 색연필을 샘플로 칠하면서 매치하면 컬러선택하기 쉬울거 같아요.



v****1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재주 없는 사람의 컬러링북 후기
"손재주 없는 사람의 컬러링북 후기" 내용보기
#자연의선물들꽃컬러링북 #들꽃 #컬러링북 #그림 #자연 #색칠하기* 본 리뷰는 리스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은 후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하였습니다.사실 내가 어린 시절 익숙하던 컬러링북이란, 책을 펼치면 소리가 나는 책이었다.주로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는 듯한 눈 내리는 배경에 맞는 음악이, 책을 펼쳤을 때 나타나곤 했었지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컬러링북은 내가 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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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선물들꽃컬러링북 #들꽃 #컬러링북 #그림 #자연 #색칠하기


* 본 리뷰는 리스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은 후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내가 어린 시절 익숙하던 컬러링북이란, 책을 펼치면 소리가 나는 책이었다.


주로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는 듯한 눈 내리는 배경에 맞는 음악이, 책을 펼쳤을 때 나타나곤 했었지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컬러링북은 내가 알던 소리나는 책이 아닌 색칠놀이 책의 다른 이름으로 나타났다. 소리나는 책의 이름이 컬러링북이 아니었는데 내가 이름을 잘못 기억하고 있나 싶을 정도였다.


사실 컬러링북 체험 후기에 앞서 고백하자면, 손재주도 미적 감각도 없는 편이라 나는 본디 이런 수작업을 잘 안한다.


하지만 들꽃이 소재인 이 책을 보고 해보고 싶었다.

예시로 나온 꽃 그림이 예쁘고 따라 하기도 어렵지 않아 보였기 때문이다.


음.. 근데 집에 색연필이 없네?


9,000원짜리 36개 색상의 색연필, 그리고 다이소의 50개 색상 5천원짜리 색연필


총 14,000원을 들여 색연필을 사왔는데 색칠하다보니 막상 이거 보통 일은 아니다.


색연필의 선은 얇고 칠을 하기엔 생각보다 빛깔이 선명하지 않다. 내 노력이 부족한 탓일까?😳🙄


아무래도 봄, 여름, 가을 꽃만 목차에 있는 이유가 있겠지...?


보통 관습적 생각으론 겨울엔 꽃이 피지 않는다. 혹은 피어도 하얀 꽃이 핀다거나. 그게 반영된 결과인가 싶었다.

책에서는 색칠을 하기 전 친절하게 준비물까지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도트펜이 뭐죠?)


내가 선을 못 그을 것 같았는지 책에서는 쉽게 이해하도록 선 긋는 방법부터 설명해주고 있었다.


정답이다. 일정한 굵기로 그어야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라데이션까지도 고려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정말 쉬울 줄 알았다. 책에서 색깔까지 나열해줬는걸

... 결과물은 이렇다.



1. 복수초

참고 그림 

vs 

나의 색칠본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 슬픔을 이기는 기쁨


..... 이게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맞아요...?😳🫢

이게 내 한계인가?

비슷하게 흉내내도 색연필이 밝은 톤이라 그런건지 색이 희미해보였다. (장비 탓)



2. 노루귀

예시 사진 

vs 

나의 색칠본


노루귀의 꽃말은 인내와 신뢰

전반적으로 보라색으로 표시되었는데, 줄기가 제일 어렵다.

색이 전반적으로 옅어서 그렇지 영 틀리진 않았다. (장비 탓2)



3. 엉겅퀴

예시 그림

vs 

나의 색칠본


엉겅퀴의 꽃말은 독립, 보호, 용기


세 장의 체험본 중 엉겅퀴가 제일 괜찮지 않은가?😆 (뻔뻔)


사실 컬러링북에 색연필로 선을 그으면서, 나는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걸까? 선을 어디까지 그어야하나? 생각을 하면서 멍하게 손만 움직이며 무념무상으로 있었던 적도 있었다.


어느 순간 생각을 비우고 손놀림에 집중하니 나름대로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곤 했다.


역시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나이를 먹는다고 없던 손재주까지 완성되는 것은 아니었다. 어느 초등학생 아이가 한 색칠이 내 색칠보다 뛰어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과정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완성하고 나니 은근히 재밌었다.

40여 개의 컬러링북 그림 중 일단 3장만을 완성해봤다.


이것만으로도 나름의 재미가 있던걸!


스트레스를 받아서 단순 노동을 하며 손을 좀 움직여야겠다 싶은 날, 컬러링북을 색칠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선을 긋다보니 놀랍게도 나름의 마음의 안정이 찾아왔다.


색연필이 연하게 그려지는 점이 흠이긴한데(장비 탓3), 이 정도면 책은 나의 마음에 평화를 주는 편이다.


손재주 있는 사람은 뽐내기 좋고, 손재주 없는 사람은 체험에 의의를 둘 수 있는, 유용한 책이었다.

h*****e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러링북과 함께하는 선물같은 시간
"컬러링북과 함께하는 선물같은 시간 " 내용보기
계절의 흐름을 따라 길가 한쪽에 소박하게 피어나며, 아련한 풍경 속에서 우리의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존재입니다ㅡ프롤로그 중 한 구절이예요 추억들이 막 되살아나는 듯한 글이예요어린시절 학교와 집을 오가며 산과 들에서 보던 들꽃이 생각이나네요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소박한 들꽃은 이름만으로도 푸르름이 가득 느껴져요이 책은 40종의 다양한 들꽃이 담긴 컬러링북이예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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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흐름을 따라 길가 한쪽에 소박하게 피어나며, 아련한 풍경 속에서 우리의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ㅡ프롤로그 중 한 구절이예요 추억들이 막 되살아나는 듯한 글이예요


어린시절 학교와 집을 오가며 산과 들에서 보던 들꽃이 생각이나네요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소박한 들꽃은 이름만으로도 푸르름이 가득 느껴져요


이 책은 40종의 다양한 들꽃이 담긴 컬러링북이예요 저는 색연필로 색칠했어요

기초 채색법이 있고 초보자도 쉽게 색칠할수 있는 난이도라서 재미있게 컬러링 할수 있었어요


컬러링북에 완성본처럼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되요~

선 하나하나를 천천히 그으며 오늘 하루를 되돌아 볼수도 있고요 

즐거웠던 때를 추억하며 색칠하다보면 들꽃도 완성하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들꽃 컬러링북과 함께 해서 오늘도 즐거운 취미이자 휴식같은 시간 보냈어요~

두가지 색만으로 컬러링하는 강아지풀이예요~

강아지풀을 가장 먼저 그려보고 싶었어요 보슬보슬하니 넘 이뻐서요 

그런데 벼이삭같이 섬세한 부분?? 색칠하기가 더럭 겁이나서 망설였지만,

색칠해보니 망치지않고 나름 오래걸리지 않고 색칠할 수 있었어요

나팔꽃과 비슷하지만 메꽃이예요 

나팔꽃은 아침에 피고 오후에 시들고 메꽃은 여러해살이고 한낮에 핀다네요

폰카메라가 핑크색 색연필색을 다 담지 못하네요 아쉬워요~ ㅠ 

노오란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행복, 슬픔을 이기는 기쁨이예요

영원한 행복이 없더라도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d********2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작은 들꽃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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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쳤을 때,작가님의 따뜻한 배려가 와닿았어요.누구나 쉽게, 색연필 하나만 있어도들꽃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낄 수있도록 참 세심하게 만들어진책이라는 게 느껴집니다.하지만, 단순히 칸을 채우는컬러링북이라고만 하기엔,이 도안들이 너무나 예쁘고서정적이라 그냥 지나칠 수가없었어요~그림들이 마치 저에게"나를 한번 직접 그려보고색칠해볼래?"속삭이며 유혹하는 거 같
"나만의 작은 들꽃정원 " 내용보기

처음 책을 펼쳤을 때,

작가님의 따뜻한 배려가 와닿았어요.



누구나 쉽게, 색연필 하나만 있어도

들꽃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참 세심하게 만들어진

책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단순히 칸을 채우는

컬러링북이라고만 하기엔,

이 도안들이 너무나 예쁘고

서정적이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그림들이 마치 저에게

"나를 한번 직접 그려보고

색칠해볼래?"



속삭이며 유혹하는 거 같았죠😊





그 유혹에 이끌려~

저는 색연필 대신 과감하게

똥손인 제가 ㅋㅋㅋ

붓을 들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친절함과 마음의 평온입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작가님의

섬세한 완성작과 함께

사용된 색상 사용 번호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바로 채색할 수 있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들꽃 특유의 여리여리하면서도

생명력 넘치는 선들이 살아있어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답니다.





저는 이 책을 조금 더 특별하게

활용해봤어요.



❤️민들레의 노란 생명력 담기p30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꽃은

노란 민들레였어요.


하얀 스케치북에 민들레의 잎사귀와

꽃송이를 조심스레 옮겨 그리고

고체 물감으로 맑게 올려봤습니다.



물을 머금은 붓 끝에서 

민들레가 피어날 때의 그 기분이란~



책 옆에 팔레트와 물통을 두고

작업하는 시간이 마치 작은

아틀리에 같았어요~


들꽃 도안이 따라서 그릴 수 있도록

심플하게 되어있는 것도 큰 장점!!!




❤️보랏빛 쑥부쟁이의 속삭임 p84

다음은 청초한 보랏빛의 

쑥부쟁이에 도전했어요~


작가님이 알려주신 색상 조합을 

참고해서 물감을 조색하고

한 잎 한 잎 색을 입혀 보았습니다.


원본의 그 깊이 있는 보라색을

따라가려 애쓰긴 했지만~

(물론 원본색은 못따라갑니다^^)


어느새 잡념은 사라지고

온전히 꽃과 나만의 시간이 

남더라구요~




잠시 일상을 멈추고 컬러링에

집중하는 시간은 저에게 

큰 선물이었습니다.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고

손끝에서 피어나는 작은 꽃들을

보면서,소소한 성취감도 느끼게

되네요~





무엇보다도 자연을 닮은 색들을 

눈에 담고 만지는 과정 자체가

깊은 위로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그림을 전혀 못 그리는

분들도, 혹은 저처럼 욕심내서

직접 그려보고 싶은 분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책이에요.




색연필로 가볍게 시작해도 좋고,

수채화로 맑은 감성을 더해봐도

좋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든,

이 책은 따뜻한 '자연의 선물'이

되어줄 거예요.




오늘 밤, 나만의 작은 들꽃 정원을

가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b****2 202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