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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을 어느정도 이해할때쯤이면 예쁜 씨앗에 대해서 말해야할텐데 저에겐 아주 큰 도움이 될책이에요. 보는 내내 가슴이 떨리고 좋았습니다. 아이가 튼튼한 나무가 될때까지 울타리가 되어주고 우산이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는 아빠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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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줘도 좋고, 어른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아이를 향한 부모의 기다림, 따뜻한 돌봄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읽을 때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좋은 든든함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좋은 부모, 좋은 어른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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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이 정말 신비롭고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주 작은 씨앗이 아름다운 꽃이 되듯이, 작은 아기도 가족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소중한 존재로 자라난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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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읽는데 글썽글썽하더니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행복한 가족이야기~읽을수록 행복해져서 몇번반복해서 읽었어요. 귀여운 씨앗이 멋지고 행복한 가족을 만나는 사랑가득한 가족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엄마,아빠 같이 읽기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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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구매했는데 역시나 예쁜 가족이야기네요. 글이 밝고 따뜻해서 맘이 몽글몽글했습니다.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일꺼같아요.^^ (미리보기 그림책이 세로여서 불편할까했는데 다운받으면 제대로 예쁜 그림책이 보입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