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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 부담없이 하루 한 장으로 쌓아가는 나의 마음 기록!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는 그저 읽고 보는 보통의 책이 아닌, 스스로 쓰고 그리는 활동북이에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행복한 ‘내’가 되기 위해 일단 ’나‘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든 활동북이에요
요렇게 여러 개의 챕터가 있는데 챕터마다 천천히 '나'에 대해 생각해보고 알아가는 활동이 담겨 있어요
평소 그리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는 활동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이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완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특히나 나에 대해서 깊게, 오래도록 생각하게 하는 페이지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나의 장점', '나의 힘'과 같은 페이지는 아이와 함께 해봐도 좋을 법한 페이지였어요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요 행복 일기였어요👍🏻 그런데 요 책에 담긴 행복일기는 일주일 동안 나를 되돌아보며 정리하는 느낌으로 쓰는 일기였어요 행복일기라고 되어 있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감사 일기처럼 감사했던 누군가를 기억하는 내용도 있고, 또 내가 '나'와 '남'을 위해 한 일도 기록하게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건 일주일 동안 나의 감정을 여러 감정 병에 채워 넣는 페이지! 하루 한 장 씩만 해도 되니 부담도 되지 않고, 이렇게 하루 한 장씩 하면서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알아가다 보면 우리 아이들의 내면이 더 단단해지고 건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는 요 책 잠시 놔뒀다가 겨울 방학 때 하루 한 장씩 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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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생각보다 훨씬 섬세하고 다양한 감정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아요. <하루 한 장 사회정서 활동,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여러 가지 질문과 활동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가 평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순간에 행복이나 속상함을 느끼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단순히 문제를 풀어나가는 활동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자신의 마음을 생각하고 표현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어른에게는 별것 아닌 질문처럼 보이는 것도 아이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처음으로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책을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먼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시작하면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알고, 스스로를 조금 더 아끼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라는 제목처럼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속 작은 행복들을 하나씩 발견해갔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마음이 남았습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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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루 한 장을 채우는 책이지만, 결국 채워지는 건 책이 아니라 ‘나’였다.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는 아이가 질문에 답하고 활동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자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회정서 활동책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무엇을 할 때 기쁠까?’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이에게 질문을 건넨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감정과 가치, 꿈을 생각해보는 것에서 시작해 내 몸을 돌보고, 다른 사람과 관계 맺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까지 차근차근 넓어간다. 특히 마음과 친해지기 → 건강하게 내 몸 돌보기 → 함께 살아가기의 흐름이 좋았다. 나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나를 돌보고, 결국 타인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이어진다. 무엇보다 이 책은 ‘행복해지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행복의 기준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하루 한 장씩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나는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이럴 때 내가 행복하구나.” “내가 이런 장점도 가지고 있었네.” 하고 자기 자신을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완성된 책보다 아이의 손길이 더해질수록 특별해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2주 동안 기록할 수 있는 ‘나의 행복 일기’도 마음에 든다. 한 번 하고 끝나는 활동이 아니라, 매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놓고 서로의 답을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겠다. “엄마는 이럴 때 행복해.” “너는 어떤 순간이 제일 좋아?” 평소에는 지나쳤던 질문 하나가 자연스러운 대화가 될 수도 있으니까.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라는 제목처럼 한 장 한 장 써 내려가는 시간이 아이에게 작은 주문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오늘의 나를 조금 더 알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할 수 있기를. 결국 행복은 멀리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는 일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소중히 여기며, 어떤 순간에 행복한 사람인지 알아가는 것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나눕니다.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행복 #사회정서활동책 #다봄 #나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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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교실 속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채워줄 사회정서 활동 지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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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 제목을 읽어보면서 우리가 바라는 소망을 주문처럼 외워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은 무엇일까요?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아마도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혹시 저처럼 나에 대한 대답도,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도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책은 총 3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어요. 첫 번째는 마음과 친해지기, 두 번째는 건강하게 내 몸 돌보기, 그리고 마지막은 함께 살아가기입니다. 나를 알아가고, 돌보고, 천천히 세상 밖으로 안전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내면의 성장을 돕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일 첫 장에는 나의 초상화를 그리고, 나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것들을 기록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평소 스스로에게 해보지 않았던 질문을 만나고, 그 답을 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내가 언제 기쁘고 행복한 사람인지 조금씩 알아가게 됩니다. 책의 끝자락마다 적힌 글귀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각해본 적 없던 질문에 답하기 위해 한참 생각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쓰기 위해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막연했던 마음이 조금 더 명확해지는 순간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몇 장의 페이지를 채우고 나면 스스로를 돌보기 위해 필요한 것들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느 하나 허투루 쓰인 페이지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나의 행복일기’를 가이드하며 이번 주의 목표와 감사 표현, 행복했던 기억 세 가지를 적고, 내가 나를 위해 그리고 내 주변을 위해 한 일을 기록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기록처럼 보이지만, 이런 기록들이 하나둘 쌓이다 보면 결국 ‘나’를 알아가는 소중한 자산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딸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에 마음에 드는 질문들을 포스트잇으로 남겨두었답니다. 가족끼리 티타임을 갖거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때 질문 하나를 골라 서로의 답을 나눠보아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나를 알고, 가족을 알아가는 시간.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을 하나씩 엮어가다 보면 세상에 하나뿐인 책이 완성될 수도 있겠지요. 나를 발견하는 32주 리추얼 활동지가 담긴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이번에는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천천히 나를 들여다보며 함께 써보실래요?
어쩌면 우리가 찾던 행복은 이미 내 안에 있었는지도 모르니까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나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책세상맘수다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다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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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어른들은 대게 공부를 열심히 하고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해진다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곤 해요 물론 공부나 돈이 행복해지기 위한 요소임을 분명하지만 그건 일부분일 뿐이에요 내가 행복해지는 순간을 찾으려면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한데요 나에 대해 알아보며 행복해지는 주무을 외울 수 있는 사회정서 활동책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를 만나봤어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는 '나'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보는 '마음과 친해지기' '나'의 몸을 소중하게 돌보는 '건강하게 내 몸 돌보기' '나'의 주변을 돌아보는 '함께 살아가기' 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자신이 생각하는 눈, 코, 입의 특징을 따라그렸는데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 나의 성격은 어떤지 떠올려보며 그림으로 나타내보기도 했어요 아이는 자신의 밝은 성격을 조명과 별로 나타내고 착한 성격은 천사 날개 깔끔한 성격은 청소기와 빗자루 잘 웃는 다며 이모티콘까지 그려넣었어요 한 페이지만 해봐도 아이의 정서에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가족과 친구가 알려주는 나의 장점을 알아보며 타인에게 비춰지는 나의 모습 또한 떠올려볼 수 있어요
건강하게 몸을 돌보기 위해 필요한 것들과 마음가짐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활동을 하면서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나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의 활동을 지켜보면서 저도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나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을 돌아보며 주변사람과 환경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줘요 평소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습관을 들이는 것만큼 정서에 좋은 게 없을 것 같아요
지난 일주일을 되돌아보며 일기와는 다른 특별한 기록을 남길 수 있어요
아이의 정서적인 부분도 늘 걱정되었어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를 활동해보니 제 걱정과 달리 아이의 마음이 단단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자신을 표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아이가 활동을 하며 자신을 생각해보고 나타내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아이가 사회에서 몸도 마음도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사회정서 활동을 꼭 필요한데요 하루 한 장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사회정서 활동책으로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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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입티셍 아겔.세실 룽 지음 ■마르그리트 쿠으티외 그림 ■장한라 옮김 ■다봄 <다봄 사회정서 활동책> 나와 친해지는 시간 우리는 과연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가진 힘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나의 장점과 가치를 발견하고, 스스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있어요. 건강한 나를 위한 작은 실천 평소 무엇을 먹고 있는지, 어떤 운동을 하는지,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는지 돌아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저는 미루고 게으름을 피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조금 부끄럽기도 했어요. 스트레스를 줄이는 호흡법, 집중력과 주의력을 키우는 방법, 내 안의 능력을 찾아보는 활동도 담겨 있어 부족했던 부분을 하나씩 채워갈 수 있어요. 함께 살아가는 행복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 보고, 감사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감사한 사람에게 전화 한 통을 하게 되었고, 마음의 여유도 조금 더 생긴 것 같아요. 나의 행복 일기 한 주의 목표를 세우고, 행복했던 순간과 감사했던 일을 기록하며 이번 주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쁨, 슬픔, 화남, 용기…. 다양한 감정을 인정하고 기록하다 보니 조금씩 성장하는 제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그 자체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을까?' 대신, '나는 오늘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라고 스스로를 응원하게 해줘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책 제목처럼 주문을 외우듯 한 글자씩 읽다 보면 어느새 나를 더 사랑하고, 나를 칭찬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으로도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이해하고, 마음을 돌보며, 행복을 기록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예요. 오늘의 나를 인정하고 작은 감사와 함께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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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도서를 받았습니다. 행복이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책 제목처럼 아이들이 행복함만 느끼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책 표지도 풀밭과 작은 소동물, 아이의 노래하는 듯한 뒷모습이 보이는데 그 모습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행복은 무엇일까? 간단한 질문이지만 바로 대답이 나오지는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행복은 무엇일까? 아이에게 언제 제일 행복해? 라고 물으니 엄마라 놀때라고 하네요. 아직도 애기같은 아이의 대답에 그렇구나~ 그럼 그 다음으로 행복할때는? 물어보니, 곰곰히 생각하면서 축구부에서 축구할 때라고 합니다. 축구선수가 꿈인 아이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제일 행복하다는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작가님은 행복하고 싶으면 신나게 몸을 움직이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 내거나 생각하고 배우는 것이라고 하네요 스스로 행동하고 멋진일에는 감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이나 자연과 어울리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과 주변을 소중히 보살피면 행복이 차근차근 쌓일거라고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더 큰 행복을 찾는 세개의 문을 안내해주네요 첫번째는 마음과 친해지기 입니다. 나를 더 잘 이해하고 내가 갖고 있는 힘을 통해 활동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긍정적인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나의 초상화를 그려본 적이 있을까요? ㅎㅎ 또한 나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것을 고민하고 찾아보는 시간도 갖고, 나의 장점, 나의 가치등 이런 활동을 하면서 나에대해 더 고민하고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두번째는 건강하게 내 몸 돌보기 입니다. 몸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그만큼 쉬도록 휴식을 취하는 것은 정말 중요해요 그래서 이 파트에서는 내 몸을 알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음식의 중요성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운동이 필요하고 그만큼의 휴식이 왜 필요한지, 호흡이 왜 중요한지도 배울 수 있어요. 세번째 문은 함께 살아가기입니다.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그렇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하고 긍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조화로운 관계를 맺고 감정을 표현하고 감사를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이 장이 더욱 특별한 것 같아요 세개의 문을 모두 끝내면 나의 행복 일기라는 문이 나와요 나의 ( )한 일주일의 기록을 남기는 것인데요 이번주 목표. 행복했던 세가지 기억, 감사 표현하기, 내가 나를 위해 한 일, 내가 주변 사람을 위해 한 일 등을 적어보는 거에요 일년을 모두 채우면 아이의 특별한 기록지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사회정서역량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요 사회정서역량은 생각하는 힘, 마음으로 느끼는 힘, 함께 어울리는 힘으로 되어 있어 이 세가지를 잘 키우면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다른 사람들과도 불편하지 않게 잘 지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네요 책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질문에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보는 책이였어요. 이 책에 나와있는 활동을 하나하나 해보고 완성되면 아이에게만 있는 특별한 한권의 책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한장씩 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잘 활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다봄#하루한장사회정서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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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행복'은 누군가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알고 내 마음을 돌보며 조금씩 찾아가는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사회정서교육 활동책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기보다 부모가 정해준 것을 따라가며 살아가는 일이 많아진 요즘. 학원에서 학원으로, 또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생활을 반복하다 보면 정작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볼 시간조차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의외로 많은 아이들이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대답하는 걸 보게 된다. 어쩌면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 중 하나가 바로 사회정서교육(SEL)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만나본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는 아이들이 활동을 따라가며 자신을 알아가고, 마음을 돌보고, 주변으로 시선을 넓혀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회정서교육 활동책이다. 사회정서역량을 기르는 50가지 활동과 나를 발견하는 32주 리추얼 활동지로 아이들이 직접 채워가는 방식이다.
책은 크게 마음과 친해지기, 건강하게 내 몸 돌보기, 함께 살아가기라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장점, 내가 잘하는 것처럼 '나 자신'을 알아보는 활동부터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어떤 순간에 기분이 좋아지는지, 나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하나씩 발견하게 된다.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쌓이면 시선은 조금씩 타인과 주변으로 확장된다. 내 마음을 알아보고, 화가 나거나 힘들 때 어떻게 감정을 다스릴지 생각해보고, 건강한 몸을 위해 운동과 휴식, 음식과 수면을 돌아보는 활동도 이어진다. 상황에 따라 호흡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처럼 아주 작은 실천들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다. 그렇게 나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나면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사랑을 전하고,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사소한 것들을 관찰하면서 나를 둘러싼 환경까지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매주 활동을 따라가고, 행복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기록해 나가는 방식이라 조금씩 자신만의 기록을 쌓아갈 수 있다. 그렇게 한 주, 두 주 활동을 이어가다 보면 책이 모두 채워질 때쯤에는 처음보다 자신을 바라보는 눈도, 주변을 받아들이는 힘도 조금은 달라져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파트는 '날마다 놀라운 것 발견하기'였다. 매일 주변을 살펴보면서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활동인데, 이건 하루에 한 번씩 일기처럼 꾸준히 작성하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책에 한 번 쓰고 끝내기보다는 이 페이지는 따로 복사해서 계속 활용해볼 생각이다.
아이도 책을 받아보고 우선 앞부분의 '마음과 친해지기' 파트부터 채워나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자신에 대해 적어보는 걸 재미있어했다.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써?" 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하나씩 적기 시작하니 별다른 거부감 없이 자신의 생각을 적어나가는 모습이었다. 이번 후기는 아이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이 담기게 되어 따로 인증 후기는 남기지 않기로 했지만, 활동을 함께 해보면서 아이가 생각하는 것들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시간이라 나에게도 의미가 컸다. 아이들이 스스로를 발견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관계 맺는 힘을 키워갈 수 있는 책이라 많은 아이들이 꼭 이 책을 만나봤으면 좋겠다.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하루한장사회정서활동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다봄사회정서활동책 #사회정서활동 #하루한장사회정서활동 #다봄 #SEL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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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요즘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지식이나 공부와 관련된 책은 참 많은데, 정작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 마음은 어떤지’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은 얼마나 있었을까? 싶을 때가 있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본 책은 다봄의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예요. 이름부터 참 따뜻하지 않나요? 😊 이 책은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매일 한 장씩 질문에 답하고 활동하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채워 가는 사회정서 활동책이에요.
🌱 먼저 ‘나’를 알아가는 시간 처음에는 가볍게 빈칸을 채워 보는 활동책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아이와 해보니 생각보다 이야깃거리가 많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장점, 나의 가치, 나의 꿈, 나를 기쁘게 하는 것처럼 평소에는 굳이 말하지 않았던 것들을 하나씩 생각해 보게 하더라고요. 아이와 마주 앉아 활동하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아이를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평소에는 “오늘 학교 어땠어?” “숙제는 했어?”처럼 하루의 결과를 묻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활용할 때는 조금 달랐어요. “요즘 나를 기분 좋게 하는 건 뭘까?” “내가 잘하는 건 뭘까?” “어떤 순간에 행복할까?” 이런 질문을 통해 아이의 하루와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
😊 아이가 직접 채워가는 ‘나만의 책’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정답이 없다는 점이에요. 문제를 맞히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의 생각 자체가 답이 되는 활동이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아이도 처음에는 어떤 질문에서는 한참 고민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술술 자기 생각을 적어나가더라고요. 특히 활동을 하면서 아이가 “생각보다 이런 걸 좋아했네”라는 식으로 스스로 발견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이 참 반가웠어요. 😊 책을 한 장 한 장 채워 갈수록 단순한 워크북이라기보다 아이만의 작은 성장 기록장이 되어 간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 마음 → 몸 → 관계로 넓어지는 활동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마음과 친해지기 → 건강하게 내 몸 돌보기 → 함께 살아가기’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범위가 넓어져요. 감정을 알아보고 표현하는 것부터 음식, 운동, 휴식, 수면, 오감, 감사, 친구 관계, 디지털 생활, 자연과 환경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뤄요. 그래서 한 번에 몰아서 하기보다는 하루 한 장 또는 부담 없는 분량으로 꾸준히 활용하는 방식이 잘 맞았어요. 특히 마지막에 있는 32주 리추얼 활동지도 좋았어요. 한 번 생각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주 다시 나를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요.
🌸 공부 사이에 잠깐 쉬어 가는 책 아이와 직접 활용해 보니 이 책은 ‘사회성 공부’를 시키는 느낌보다는 바쁜 일상에서 잠깐 멈춰 나를 바라보는 시간에 더 가까웠어요. 공부하고, 숙제하고,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은 하루 중에 잠깐 책상에 앉아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그 시간이 생각보다 꽤 좋았어요. 아이에게 행복을 알려 주는 건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어떤 순간에 마음이 편안한지 알아가는 것에서 시작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를 다 채우고 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될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천천히 채워 가면서 나를 이해하고, 내 마음을 돌보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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