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퇴직후 발간하는 의례적 책자가 아닌,
한 남자의 “인생”을 보는 듯 한 느낌이다.
3년동안 전북 전주에서 지내면서~
가끔 뵈었던 기억과 작가(시인) 한명규님의
겸손과 위트, 해학과 유머를 본
한 편의 인생 시&드라마를 보았다.
역쉬 신문사 편집국장은 아무나 하지
않네요~~
책을 일다보니까~ 퇴직을 앞둔 나,
나의 인생도 되돌아 보게하는
감동과 추억 그리고
“젊은 날의 초상” 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