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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출시 된 롭무어의 서적. 이북으로 구매해서 정독하고 소장용으로 종이책 구매했습니다. 단점부터 말하자면 1편 레버리지 , 2편 결단에 담겨져 있는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다보니 사실 1~2편을 읽은 사람에게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복되는 내용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롭무어가 3편에 걸쳐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사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하고자 하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롭무어도 기요사키에게 많은 영감을 받고 성공한 것 같습니다. 엠제이드마코의 부월차선과는 살짝 다른 내용이고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조금 다르긴 하지만 큰 틀에서 보면 비슷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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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통해서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긴 힘들다. 많은 근로자들이 이런 사안을 이해하지 못하고 근로에만 최선을 다한다. 육체적인 노력은 현명한 의사결정보다 가치가 없다. 책의 저자는 사업과 투자가 경제적자유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레버리지를 단순히 타인부채를 활용하는 것으로 한정하지 않고 타인시간과 노력을 활용하는 것까지 포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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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필요한 소득을 얻는데 필요한 조언들이 많이 담겨있다. 재정상황이 안 좋은 사람이나 돈이 돌아가는 원리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돈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할 것 같다. 돈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뀔 것이라는 롭 무어의 말에 공감이 된다. 부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중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근본적인 방법을 다루고 체계적이어서 쉽게 이해하고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
| 이번에 읽은 롭 무어의 《부의 속성》은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새로운 부의 법칙이라는 부제가 달려있는데,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과 부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롭은 부에 대한 마인드를 재설계 할 수 있는 도구와 전술을 제공하고, 다양한 프레임과 모델을 제시한다. 예산 편성, 저축, 재정 관리, 수입 구조의 다각화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드는 법에 대한 구체적이고 디테일한 가이드부터, 삶의 비전과 목표를 창조하는 방법까지 통찰력있고 자세하게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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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돈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자 성취욕구이다. 늘 부자가 되고 싶다. 경제적 자유를 누려 삶의 다른 한켠을 복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부분은 막연하게 바란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아갈 방향이 정해졌으니 부의 속성을 이해해 나의 것으로 받아 들이고 싶다. 부자가 되는 길은 생각보다 쉽지만, 생각보다 어렵다 . |
| 돈과 사업의 관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질문을 주고 비전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생각만했던 것들의 실체를 조금은 가깝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모험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지만 무모한 도전만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느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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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를 읽고 큰 감명을 받았었는데요.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돈에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쉽게 읽히면서도, 돈의 본질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데요. 특히 이 세상에 돈은 무한하며, 그 돈을 어떻게하면 내게 올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에게 내가 어떤 서비스, 물건을 제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며 연구하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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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속성은 쉽게 술술 읽히진 않지만 돈과 부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돈에 대한 마인드 변화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한 책. 돈은 모든사람이 부자가 될만큼 세상엔 많은 돈이 있으니 나의 생각변화로 그돈을 끌어당겨라는 내용이 기억에남는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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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돈에 대한 상식을 뒤집는 날카로운 통찰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이어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번역본을 기다렸다. 돈은 그렇게 버는 게 아니다! 라고 말하며 부의 추월 공식을 제시한 롭 무어 책은 언제나 그렇듯 새롭다. 이번에도 부자의 돈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었고 부자와 돈에 대한 편견을 뒤집음으로써 더 빨리, 더 똑똑하게 부를 ‘레버리지’할 수 있는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을 배우게 되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