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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안의 습관을 바꾸는 행동전략 불안과 불안과 진지하게 마주하다. 예전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대하여 전문적인 도움을 원하고 치료를 결정한다. 이러한 변화는 아마도 예전보다 정신 건강에 대한 편견이 다소 누그러지고 불안과 뇌 기능의 연관성에 대한 신경 생물학적 이해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다른 정신 건강보다 불안과 관련된 이슈는 여전히 사회적으로 중요한 풀이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람은 아직도 개인의 나약함이 불안을 만들어 낸다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에 당면한 각종 문제, 즉 실업 혹은 취업 문제, 주식 시장의 붕괴, 테러리즘의 위협, 자연재해 등 새로운 세기에 접어들면서 벌어지는 많은 비극적인 사건들로 인해 불안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훨씬 더 늘어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