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하려다가 제목이 좀 그래서 한번 사봤습니다.
모르는 작가님 이긴 한데 가볍게 읽기 좋을것 같아서요.
개인적으로는 표지가 좀 더 예뻤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래도 더운 여름 에어컨 틀어놓고 재밌게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