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내면혁명
"내면혁명 " 내용보기
p185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 비친 사람이 자신의 유일한 구원자다.나의 내면혁명은 이제 시작인가!!매일 매일 작은 결심을 반복하고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내가 선택하며 남들의 길이 아닌 오로지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을까? 어렵습니다ㅠ에머슨은 삶의 주인이 되라고 실천하라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은 외롭겠지만 고독한 책임의 무게를 지라고!!그래야 비로소 묵직한 사람이
"내면혁명 " 내용보기

p185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 비친 사람이 자신의 유일한 구원자다.

나의 내면혁명은 이제 시작인가!!

매일 매일 작은 결심을 반복하고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내가 선택하며 남들의 길이 아닌 오로지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을까? 어렵습니다ㅠ

에머슨은 삶의 주인이 되라고 실천하라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은 외롭겠지만 고독한 책임의 무게를 지라고!!

그래야 비로소 묵직한 사람이 된다고 했지만 과연 할 수 있는 일 인건지ㅠ  참 어려운 일이지만 내 안의 소리를 잘 들어 보겠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k****9 2026.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면혁명
"내면혁명" 내용보기
미국을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시인, 목사님으로, '초월주의' 운동을 이끌었다는 에머슨! "인간의 내면에는 신성하고 위대한 힘이 들어 있으니, 남의 말을 맹종하지 말고 스스로의 직관을 믿어라!" 늘상 직관으로 행동하는 나에게 그와의 만남은 너무나 반갑다. "네 자신을 신뢰하라"는 그를 난 솔직히 잘 모른다. 하지만 그의 저서 <Nature>! 책 내용이 내 생각과 너무 닮아 있어 그의
"내면혁명" 내용보기


미국을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시인, 목사님으로, '초월주의' 운동을 이끌었다는 에머슨! "인간의 내면에는 신성하고 위대한 힘이 들어 있으니, 남의 말을 맹종하지 말고 스스로의 직관을 믿어라!" 늘상 직관으로 행동하는 나에게 그와의 만남은 너무나 반갑다. "네 자신을 신뢰하라"는 그를 난 솔직히 잘 모른다. 
하지만 그의 저서 <Nature>! 책 내용이 내 생각과 너무 닮아 있어 그의 팬이 되어 버렸다. 자연은 단순히 보고 즐기는 대상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인간은 순수한 자아를 회복할 수 있다니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래서 저자의 《내면혁명》은 수많은 공감으로 다가온다. 너무 감사한 책과의 만남이다.


그는 다른 이의 삶을 모방하는 삶이 현대에 이르러 문제가 됨을 언급한다. 다른 이의 시선에서 벗어나, 세상이 정해놓은 가짜 정답을 버리라 하니 큰 울림이 온다. 
다른 이의 조언이나 그들의 철학을 맹목적으로 좇는 우매함을 버리고 나의 직관을 믿고 실천하라 한다. 내 삶이 그러함에 더더욱 큰 공감이 밀려온다. 내 안의 의심을 거두고 과거의 나를 버리고 오직 현재 내 안의 직관을 유일한 기준으로 결단하는 나로 성장하고 싶다. 난 철저한 고독을 즐기고 싶다. 어설픈 연대와 소속감,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나약한 습성을 이겨내고 싶다. 기꺼이 혼자가 되는 고독으로 삶의 주도권을 쥐고 스스로 답을 내리는 나로 성장해 가고 싶다. 
타협으로 얻게 되는 평온함이 과연 좋은 걸까? 내 생각을 고쳐 먹고 즉시 결단하면 좋겠다. 미움받을 용기를 넘어 타인의 평가는 잠시 접어둔 채 기꺼이 삶의 주체로 나를 세울 수 있으리라. 
외부의 충격에도 견뎌내는 자아의 힘은 어찌 키울 수 있을까? 나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다른 이에게 의지하지 않는 용기! 내 안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고독하지만 튼튼한 자아의 성벽을 구축하고 싶다.

내 삶에 적용해 온 철저한 직관! 에머슨을 통해 더욱 확고한 생각이 들어 나는 참 좋다. 이젠 그의 저서 <Nature>를 읽어야겠다.

#내면혁명 #랄프왈도에머슨 #이너북 #서평이벤트 #문화충전




YES마니아 : 로얄 p*****o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면혁명
"내면혁명" 내용보기
오십대 중반, 거울 속에는 세상의 속도에 적당히 길들여진 한 사람이 서 있다. 직장과 가정에서 요구하는 그럴듯한 역할의 옷을 입고 살아온 세월의 흔적이다. 남들은 안정기라 말하지만 내면은 지독한 갈증에 시달려왔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타성에 젖어 내가 진짜 원하던 삶을 잊어버린 채 살아온 것은 아닐까. 랄프 왈도 에머슨의 <내면혁명>은 안일했던 영혼을 세차게 흔들어 깨
"내면혁명" 내용보기

오십대 중반, 거울 속에는 세상의 속도에 적당히 길들여진 한 사람이 서 있다. 직장과 가정에서 요구하는 그럴듯한 역할의 옷을 입고 살아온 세월의 흔적이다. 남들은 안정기라 말하지만 내면은 지독한 갈증에 시달려왔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타성에 젖어 내가 진짜 원하던 삶을 잊어버린 채 살아온 것은 아닐까. 랄프 왈도 에머슨의 <내면혁명>은 안일했던 영혼을 세차게 흔들어 깨우는 매서운 회초리 같았다.

에머슨은 외부의 권위를 거부하고 오직 나의 깊은 내면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은 영혼을 죽이는 일이라는 경고를 넘어, 이제는 미움받을 용기를 넘어 타인의 평가를 비웃는 오만함마저 품어야 한다고 말한다. ‘질투는 무지에서 나오고, 모방은 자살과 같다’는 매서운 일침은 타인의 삶을 흉내 내는 행위가 고유한 존재를 스스로 소멸시키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50대 중반이 되어서도 평판에 흔들렸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사회 기준에 순응하며 나를 잃고 타인을 모방한 대가는 무기력함으로 돌아올 뿐이다.

자책에 머물지 말고 외부의 나침반을 끄고 내 안의 직관에 귀를 기울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의심을 거두고 나의 본성을 무자비하게 믿으라는 선언, 그리고 ‘너 자신을 믿어라. 그러면 우주의 심장이 너의 뜻에 따라 고동칠 것이다’라는 한마디가 내 삶을 관통하는 거대한 화두가 되었다. 기꺼이 혼자가 되어야만 비로소 세계가 열린다는 깨달음은 무리 속에 섞여 안도하려던 마음에 큰 충격을 준다. ‘위대한 사람은 군중 속에서 독립된 고독을 완벽하게 유지하는 사람’이라는 가르침처럼, 진짜 변화는 나만의 독창성을 유지하는 힘에서 시작됨을 알게 되었다.

나는 더 이상 무기력하게 나이 들어가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나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타인의 허락을 구하지 말라는 말을 뼈에 새기며, 과거의 실수에 얽매이거나 미래를 두려워하는 태도를 버릴 것이다. 내 안의 목소리를 온전히 믿고 당당하게 걸어갈 때 나는 비로소 자유로운 존재가 될 것이리고 믿는다.

남들의 정답 대신 내 선택을 믿는 단단한 내면의 중심이 세워지고, 나만의 색깔로 살아가는 고유한 독창성이 깨어날 것이다.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에 저당 잡혔던 에너지는 지금 이 순간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압도적인 힘으로 쓰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눈치를 보던 삶을 끝내고 자기 삶을 스스로 통치하는 당당한 주인공으로 거듭나는 경이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내면혁명#랄프왈도에머슨#INNERBOOK#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면혁명
"내면혁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 후기입니다.>"너 자신을 믿으라,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서 벗어나라."끊임없이 남의 눈치를 보고 사회적 잣대에 흔들리는 현대인들에게 강력한 해답을 건네는 철학 에세이입니다.우리는 그동안 부모와 세상이 만들어놓은 성공의 공식과 뻔한 상식에 무작정 순응하며 살아왔습니다.하지만 이 책은 외부의 인정이나 권위에 의존하는 삶에서 완전
"내면혁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 후기입니다.>

"너 자신을 믿으라,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서 벗어나라."

끊임없이 남의 눈치를 보고 사회적 잣대에 흔들리는 현대인들에게 강력한 해답을 건네는 철학 에세이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부모와 세상이 만들어놓은 성공의 공식과 뻔한 상식에 무작정 순응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외부의 인정이나 권위에 의존하는 삶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을 요구합니다.

오직 자신의 직관과 내면의 양심을 삶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을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가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더 이상 세상의 소음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며 답을 찾아가는 단단한 힘을 길러줍니다.

타인의 기대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온전히 나 자신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c*****8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삶은 당신이 행한 모든 선택의 총합이다
"당신의 삶은 당신이 행한 모든 선택의 총합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프랑스의 철학자 알베르 카뮈의 사상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단단한 정신력과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깊이 있는 철학서입니다.인간은 끊임없이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지만 세상은 아무런 답도 주지 않는다는 '부조리'의 진실을 카뮈는 직시합니다. 저자는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인 《시지프 신화》를 통해 묵묵히 바위를 밀어 올리는 시시포스의 발걸음에 주목합니다. 형
"당신의 삶은 당신이 행한 모든 선택의 총합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프랑스의 철학자 알베르 카뮈의 사상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단단한 정신력과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깊이 있는 철학서입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지만 세상은 아무런 답도 주지 않는다는 '부조리'의 진실을 카뮈는 직시합니다. 저자는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인 《시지프 신화》를 통해 묵묵히 바위를 밀어 올리는 시시포스의 발걸음에 주목합니다. 형벌을 피해 도망치거나 헛된 기대를 품는 대신, 내일의 보상이 없음을 알면서도 오늘 자신에게 주어진 바위를 밀어 올리는 그 순간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온전히 거머쥔 주인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다가오지 않을 미래의 보상만을 기다리며 현실을 유예하는 태도는 결국 오늘의 나를 잃어버리는 일과 같습니다. 카뮈가 말하는 절망은 세상을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라, 부조리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똑바로 응시하라는 능동적인 선언입니다. 헛된 내일을 기다리지 않고 오늘 하루의 무게를 기꺼이 짊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의 부조리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거짓된 희망으로 자신을 속이는 일을 멈추고 기대와 위로가 사라진 빈자 에서 두 발을 딛고 선 현실을 감각하게 만드는 이 책은, 승리의 기술보다 주도적인 삶의 태도를 배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현실의 절망을 회피하지 않고 정직하게 통과하여 지금 이 순간의 삶을 가장 온전히 사랑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책 속 문장


"우리는 너무 자주 "내일은 다를 것"이라는 환상 속에 숨어, 지금 당장 마주해야 할 삶의 무게를 회피하곤 합니다."


"현실의 절망을 회피하지 않고 정직하게 통과한 자만이, 역설적으로 지금 이 순간의 삶을 가장 온전히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은 당신이 행한 모든 선택의 총합이다. 당신은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YES마니아 : 로얄 h******h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면혁명
"내면혁명" 내용보기
도서협찬프랑스의 철학자 알베르 카뮈의 사상을 통해,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세우는 방법을 전하는 책 <내면 혁명>이 출간되었다.🔖내 삶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p.31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며, 휘둘리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어렸을때부터 들으며 커왔던 양보나 참기 등 '타인에게 좋은 사람으
"내면혁명" 내용보기

도서협찬


프랑스의 철학자 알베르 카뮈의 사상을 통해,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세우는 방법을 전하는 책 <내면 혁명>이 출간되었다.


🔖내 삶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p.31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며, 휘둘리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렸을때부터 들으며 커왔던 양보나 참기 등 '타인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참는 모습이나, 양보하는 모습이나, 거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 그렇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내가 죽을만큼 힘들고 지치니 이런것들이 다 의미 없자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나는 나로 살면 되는거였는데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다행이도 지금은 안다.

그래서 지금은 둥근돌이 아닌 나만의 모양을 가진 단단한 돌이 되는 과정을 매일매일 보내고 있다.

감사한 일이다.


🔖스스로를 믿는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p.199


중요한 문장이라 생각한다. 

스스로를 믿는다는게 왜 잘 안되는건지..타인은 잘 믿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러지를 못하며 살아왔는지를 모르겠다.

남과 비교당했던 시간들이 상처가 되고, 힘든 시간을 보냈으면서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나 자신에게 하고 있었다.

나를 믿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아온 시간들을 생각하면 너무 아쉽고, 아깝다.

다행이도 너무 늦지 않은 나이대에 알게되고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함을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흔들리지 않고 진정한 나로서 살아가려면 나의 내면을 들여다봐야하고 질문하고, 알아차려야 한다.

쉽지 않다. 어렵다. 하지만 해야 한다.

나에 대해서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다.


솔직히 지금도 하루 하루 나의 선택에 대해서 후회를 할때도, 혼란스럽고, 불안할 때도 있지만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서 알아차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지금의 나는 나의 속도로 나아가고 있다.

<내면 혁명>처럼 먼저 살아간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고, 느끼며 삶에 적용해보고 있다.


나의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느끼고, 바뀌고 싶은 분들에게 <네면 혁명>책을 추천합니다. 


@gbb_mom @_kkimhee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면혁명 #랄프왈도에머슨 #모티브 #르온서평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
"자신" 내용보기
자신의 결정이 실패했을 때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고, 자신의 결정이 성공했을 때 누구와 공을 나눌 필요도 없다. 그 고독한 책임의 무게가 그의 어깨에 차곡차곡 쌓일 때, 그는 비로소 묵직한 사람이 된다. 가벼운 사람과 묵직한 사람의 차이는 지능이나 경력에서 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의 인생을 얼마나 스스로의 손으로 들어 올렸는가, 그 무게의 누적에서 온다.
"자신" 내용보기

자신의 결정이 실패했을 때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고, 자신의 결정이 성공했을 때 누구와 공을 나눌 필요도 없다. 그 고독한 책임의 무게가 그의 어깨에 차곡차곡 쌓일 때, 그는 비로소 묵직한 사람이 된다. 가벼운 사람과 묵직한 사람의 차이는 지능이나 경력에서 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의 인생을 얼마나 스스로의 손으로 들어 올렸는가, 그 무게의 누적에서 온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면혁명
"내면혁명 "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랄프 왈도 에머슨목차내용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타인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타인을 모방하고 질투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에머슨은 이를 영혼의 자살이라 경고했으며, 오늘날 이는 만성 질환이 되었습니다.이 책은 더 많은 것을 채워 넣으라고 채찍질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오
"내면혁명 "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랄프 왈도 에머슨


목차



내용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타인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타인을 모방하고 질투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에머슨은 이를 영혼의 자살이라 경고했으며, 오늘날 이는 만성 질환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더 많은 것을 채워 넣으라고 채찍질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오히려   비워라 벗겨내라 부숴라고 외칩니다. 


내 안의 외부 침전물을 걷어내고 진정한 자기 신뢰를 회복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1장. 세상이 주입한 가짜 정답을 해체하라

 1830년대 보스턴 사교계처럼, 현대인들 역시  타인의 평판과 사회적 기준을 점검하느라 바쁩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욕망은 자기만의 취향과 신념,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양심을 지워버립니다. 


 2장. 내 안의 직관을 유일한 율법으로 심어라


 타인의 조언이라는 허울 좋은 폭력을 차단하고, 과거의 나마저 버린 채 현재의 직관에 충실할 것을 강조합니다.


3장. 철저한 고독 속에서 자아의 뼈대를 세워라


 에머슨이 콩코드의 조용한 숲으로 은둔해 고독 속에서 위대한 사상을 잉태했듯, 번잡한 소음과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난 고립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우주의 질서와 내면을 잇는 철줄 같은 중심이 필요합니다.


4장. 타협 없는 실행으로 나만의 제국을 지어라


  완벽한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며 머릿속에서만 거대한 사유의 성을 짓는 이들을 향해 에머슨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사유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5장.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요새를 완공하라


 자아는 하루에도 몇 번씩 타인의 평가나 싸늘한 분위기에 흔들리며 무너집니다.


 잠자리에 누워 오늘 하루 동안 자신이 몇 번이나 작아졌는지 헤아리는 현대인들에게 단단한 요새를 짓는 법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은 세상이 만들어놓은 감옥과 잣대에서 벗어나, 온전히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철학적 메시지를 남깁니다.


타인의 시선에 휘둘려 자꾸만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할 때, 세상의 정답 대신 나만의 궤도를 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내면혁명

#랄프왈도에머슨 

#이너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j*****t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면혁명
"내면혁명" 내용보기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과거를 돌아볼 때 내가 후회하는 것이 하나 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나름 열심히 공부한 결과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의 공부법을 찾아 나만의 길을 가려고 한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 나와 경쟁자인 친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궁금해했다. 나만의 실력을 갈고 닦기보
"내면혁명" 내용보기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과거를 돌아볼 때 내가 후회하는 것이 하나 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나름 열심히 공부한 결과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의 공부법을 찾아 나만의 길을 가려고 한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 나와 경쟁자인 친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궁금해했다. 나만의 실력을 갈고 닦기보다 남과의 비교에 더 신경썼었다.


결국 나 자신으로서의 확고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포기하고, 경쟁자보다 더 잘하면 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학창시절을 보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이런 생각은 많이 줄어들지 않았다. 평가는 대부분 동료와의 비교가 대부분인 상대평가였기 때문일 것이다. 학교 다닐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과 비교하고, 사회적 평판에 신경쓰는 일이 많았다.


20년도 넘게 지난 지금, 이제는 남의 이목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 동안 책도 읽고 생각도 많이 하면서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쌓기 위해 노력했다. 남과의 비교하는 것도 많이 줄어 들었고, 불현듯 떠오르는 그런 생각들을 뒤로 밀어내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남을 배려하고 신경쓰는 것을 배워서인지 쉽지는 않지만 여전히 나의 노력은 진행형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은 20대의 나이에 장래가 보장된 목사직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만의 가치관에 따라 자신에 충실해지는 삶을 택한다. 과연 나는 20대의 나이에 이런 선택을 했을까? 물론 그런 자리에 있지도 않았지만 있었다고 해도 그런 과감한 선택을 할 용기가 있었을까? 용기 전에 그런 능력과 결단력이 있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에머슨은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사람들에게 경고를 날린다. 이런 행위는 우리의 영혼을 무기력하게 만든다. 더 많이 가지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빨리 하려고 하지 말고, 비워내고 벗겨내고 부수라고 말한다.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의 미학이 필요하다. 타인의 삶을 동경하고 사회의 기준에 신경쓰다보면 어느새 스스로는 없어지고 사회의 평균값을 가진 특별할 것 없는 내가 될지도 모른다.


에머슨이 말하는 것들은 대부분 일리가 있다. 하지만 그는 이것 또한 하나의 지표가 되어 나를 옥죄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한다. 에머슨의 삶을 동경하고 추종하지 말고 그에게서 인사이트를 얻어 나만의 방식을 찾아 나에게 최선의 길을 걸으라는 것이다. 시대를 거쳐 검증된 에머슨의 말이라도 과연 내 안에서 울림을 주는지 살펴보자. 정말 내가 살아온 가치와 결합되어 울림을 주는지, 울리지 않는다면 이 또한 가차없이 버리는 것이다.


특히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가 아니라고 말한다. 물론 모방이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내는 훌륭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면 모를 일이다. 타인의 성공을 모방하고 자신만의 방식이 아닌 그들의 방식으로 안전하게 성공하는 것은 결국 실패하는 길임을 강조한다. 에머슨은 "질투는 무지이며, 모방은 자살이다"라는 문장으로 모방에 대한 일침을 가한다.


SNS가 발전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타인의 실제 삶이 아닌 만들어진 삶에서 느끼는 박탈감과 우울감이다. 글을 올리는 사람도 실제 일상이 아닌 최선의 일상을 올리는 것임에도 이를 보는 팔로워들에게는 일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나도 그 사람처럼 살고 있지 못하다는 인식은 순식간에 우리 일상을 부정하게 만들고, 그들의 삶을 동경하면서 따라하려고 한다. 그렇게 한 사람의 고유한 삶은 소멸해 가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확신과 자존감이 부족한 시대에 에머슨의 시대를 초월한 인사이트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p********o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