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바다 위 흔들리는 작은배에서 바람에 의지해가며 꿈을 키우고 있는 원이를 응원해요.
저는 배 탈때 약간의 두려움이 있어요. 푸른 바다가 예쁘기도 하지만 무섭거든요.
앞으로 원이는 무슨일 이든지 멘탈이 강해서 힘든 역경을 잘 헤쳐나갈 것 같아요. 그리고 늘 옆에서 지지해주는 엄마의 따뜻한 사랑도 응원해요.
원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