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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1931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실제로 일어난 인종 분리 교육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게 된 열두 살 로베르토가 친구들을 대표해 부당함에 맞선다.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정의와 평등을 지켜 가는 소년의 성장과 공동체의 연대를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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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나무의 바다』는 1930년대 미국 레몬그로브에서 발생한 인종 차별 사건을 다룬 감동적인 실화 바탕의 운문 소설이다.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격리된 멕시코계 아이들을 위해 법정에 선 열두 살 로베르토의 용기와 공동체의 연대를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