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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금난새씨 추천 도서
"지휘자 금난새씨 추천 도서" 내용보기
"금난새가 권하는 음악가 전기 5권"라는 제목으로 조선일보 7월 1일자에 ''1791, 모차르트의 마지막 나날''이 지휘자 금난새 선생님의 추천 서적으로서 실렸습니다. ... 올해로 탄생 250주년을 맞은 작곡가 모차르트. 금씨는 “누구나 그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정작 ‘음악 천재’의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는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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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가 권하는 음악가 전기 5권"라는 제목으로 조선일보 7월 1일자에 ''1791, 모차르트의 마지막 나날''이 지휘자 금난새 선생님의 추천 서적으로서 실렸습니다. ... 올해로 탄생 250주년을 맞은 작곡가 모차르트. 금씨는 “누구나 그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정작 ‘음악 천재’의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는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가 불과 서른다섯의 나이로 숨을 거둔 해가 1791년. 타계 직전 작곡가의 삶과 음악에 대해 조명한 ‘1791, 모차르트의 마지막 나날’(로빈스 랜던 지음·엔북)이 이번 음악 휴가의 출발점이다. 영화 ‘아마데우스’의 영향 때문인지 대부분 모차르트의 아내 콘스탄체를 악처로 여기지만, 랜던은 “콘스탄체에 대한 선입견은 시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에게서 비롯됐다”고 말한다. 또 모차르트가 1791년의 첫 3개월간 교향곡이나 오페라처럼 규모가 큰 작품 대신, 경제적 사정 때문에 미뉴에트와 춤곡에 집중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는 ‘낭비된 천재’였다고 말했다....
o***5 2006.07.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