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번째 리뷰어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책이 너무 좋아서 당연히 많은 평이 있을줄
알았는데요.
사이먼과 네이선, 두 소년의 우정이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그려졌어요.
멋진 우정이야기..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