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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크레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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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큰나" 에서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中 "찡그린 거북이" 은채네 집으왔답니다... 2004년과 2006년에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라가찌상을 수상"했어요.  보이시죠.. 노란~ 금메달 ^^   어떤 동화일까 궁금했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자람의 책이네요... 찡그린 거북이을 보고나니,  다른 책들도 너무 보고 싶네요...   철학적 사고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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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큰나" 에서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中 "찡그린 거북이" 은채네 집으왔답니다...

2004년과 2006년에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라가찌상을 수상"했어요.

 보이시죠..

노란~ 금메달 ^^

 

어떤 동화일까 궁금했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자람의 책이네요...

찡그린 거북이을 보고나니,  다른 책들도 너무 보고 싶네요...

 

철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그림동화 볼로냐 라가찌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중

찡그린 거북을 만나봐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해줄수있어 너무 좋네요...

그림을 이해할때쯤되면

그때 글을 읽어주면 너무나도 친근한 책이여서

좀더 많은 생각을 나눌수있을것 같네요..

 

 

 

 

 

 

 

 

 

생각하는 ㅡ크레파스는

우리 아이들에게 상력을 심어주는 책이네요...

동화에는 거북이의 단짝 토끼도 너무예쁘게 나온답니다...

 

틀에  맞춤이 아닌 시선에 따라 뒤집어도 이야기가 나오는

신기한 책이예요....

 

 

뒤집어도 보고,

똑바로도 보고,

길게 늘여서 읽으세요~

더 큰 재미를 느낄실꺼예요.....^^

i*******2 200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각도보기 - 찡그린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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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찡그린 거북을 만나다.         13. 찡그린 거북   책을 받았을때와, 이 책을 펼쳐보았을때의 느낌은 특별함이다.  받았을때의 느낌은, 간편한 책 한권으로 어떤 느낌을 주고자 했을까.. 하는 의아함이고, 이 책을 펼쳐들어, 읽어보면서 따뜻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끼도록 한 그림과 이야기에 끌리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보아오던 책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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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찡그린 거북을 만나다. 
 

     13. 찡그린 거북

 

을 받았을때와, 이 책을 펼쳐보았을때의 느낌은 특별함이다.  받았을때의 느낌은, 간편한 책 한권으로 어떤 느낌을 주고자 했을까.. 하는 의아함이고, 이 책을 펼쳐들어, 읽어보면서 따뜻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끼도록 한 그림과 이야기에 끌리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보아오던 책과는 다른 개념의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엉한 스토리 같으면서도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 일상의 자연 소재를 다룬 글. 평범하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란 책은 세계적인 권위의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다고한다.

좋은 상을 수상한 책이니 만큼 아이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예쁜 정서를 길러주길 엄마로써 바래본다.

 
  

찡그린 거북이 이야기

물도 많고 풀도 많은 부족한 것이 없는 푸른 숲속에 찡그린 거북이가 있어요. 깊은 숲속에서 풀을 먹던 거북이가 생각했어요. "여긴 풀이 많아서 눈을 가리고도 먹을수 있겠는걸?" 눈을 가리고 먹고 또 먹고 배가불러도 또 먹으면서 또 생각했어요."지금 웃지 않으면 언제 웃을수 있을까?"이에 ,웃기 시작한 거북은 한참이 지나도 웃음을 멈출수가 없었어요. 너무 웃어서 죽을것같아도, 누가 와서 말을 걸어봐도 말은 안나오고 그저 웃음만 나올 뿐, 숲속 친구 까마귀와 토끼가 거북이를 도와 웃음을 멈추게 해줘요. 그후로 거북이는 웃으며 살아요.

 

찡그린거북 상상 스토리" - 내 멋대로 글짓기  

 느린 거북이의 컴플렉스  -  느릿느릿 거북이는 더이상 느린 거북이의 컨셉이 싫었어요. 숲속 친구들에게 자신의 멋진 모습을 자랑하고 싶은데, 엉금엉금 느리게 걷기되는 자신의 걸음걸이에 항상 친구들로부터 뒤쳐지면서 자연히 혼자 놀게 되었죠.  친구들의 머리속에 인식되는 자신이 너무 미웠고, 속상했어요.  그렇게 지내다 보니 거북이는 우울한 모습에 찡그린 얼굴을 갖게 되죠. 얼굴에는 주름이 자글자글 생기기 시작했고요. 속상한 거북이는 등껍질 속에 들어가 버렸어요. 숲속 친구들이 거북이에게 문병을 와도 거북이는 나오지 않았죠. 까치할머니는 거북이가 왜그런지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거북이에게 좋은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등 많은 이야기들을 얘기해주었어요. 듣고 있던 거북이는 마음의 문이 열리면서 까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어요. 이야기들은 너무 재미있어서 크게 웃기도 하고 땅을 구르기도 하며 "또 들려주세요"  "또요" 하고는 할머니를 따르기시작 했어요. 까치 할머니는 찡그리고만 있던 거북이가 변한 모습에 크게 감동하고 숲속 친구들은 이런 거북이를 보며 "웃음쟁이 거북이" 라고 불렀답니다.  거북이는 또다른 별명에 행복해했어요.

 

뒤집어보고, 똑바로 보고, 길게 늘여서 읽어요.

'책을 똑바로 봐야지!' 하며 어른들은 책을 거꾸로 들고 있으면 큰일나는줄 알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요즘은 정말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하게된다.

이러한 기발한 생각들이 아이들에게 거침없이 상상하고 도전하도록만든다. 다양한 각도에서 그림을 봐도 재미있는그림이 보이고, 간단 명료한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그림에 또, 이야기에 빠져들수 있다.

지구를 온통 푸른색 공으로 표현한것처럼 주인공들도 간단명료하게 나타내고, 풀을 먹는 거북이의 식기들도 너무나 이쁘게 표현되어있다.

책의 첫장을 넘겨서 보게된 작은센스!

 

<생각하는 크레파스> 는 아이에게 주고싶은 예술과 상상력을 담아 감동을 선사한다. 아이가 예쁜 정서를 갖고 잘 자라나길 원하는 그런 마음이 깃든 동화답게 이 첫장에 생각장이가 되어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표시했다..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 출판 평론가들의 격찬을 받았으며, 아동도서계의 자리매김을 한 도서이니만큼 아이에게 좋은 정서가 자리잡혔으면 좋겠다

n******r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