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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의 힘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온다.
"코칭의 힘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언제나 처음부터 요구하는 답이 정해져 있쟎아요." (105쪽) 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부하 직원 다루기가 얼마나 어려운 지 실감할 것이다. 리더십이니 동기부여니 하는 말을 귀가 따갑게 듣고 있지만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을 것이다. 수년 전부터 코칭이라는 키워드가 이런 난감한 직장인들에게 호소하는 바가 커지고 있다. 이토 마모루는 이런 직장인을 독자
"코칭의 힘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언제나 처음부터 요구하는 답이 정해져 있쟎아요." (105쪽) 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부하 직원 다루기가 얼마나 어려운 지 실감할 것이다. 리더십이니 동기부여니 하는 말을 귀가 따갑게 듣고 있지만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을 것이다. 수년 전부터 코칭이라는 키워드가 이런 난감한 직장인들에게 호소하는 바가 커지고 있다. 이토 마모루는 이런 직장인을 독자로 생각하고 코칭이라는 제목의 책을 내놓은 듯하다. 번역자가 기업을 진화시키는 코칭의 힘으로 제목을 정한 것도 그러한 맥락이리라. 이토 마모루는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일본의 상황이라서 다소 우리 나라의 현실과 다른 점이 있겠지만, 어느 사회나 사람이 사는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므로 이 책에서 들고 있는 수많은 상황은 우리들도 거의 매일 겪는 일들이다. 특히, 내 경험으로 비추어보건데 왜 수많은 직원들이 회의 시간에 별로 말이 없는가 하는 부분의 이야기는 마치 내 이야기처럼 들렸다. 처음부터 대답은 정해져 있었던 것 아니냐는 반응은 관리자가 가장 충격적으로 듣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부하직원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간부사원들이 사장을 중심으로 회의를 할 때도 그 상황은 정확하게 재현된다. 사장이 마음 속에 이미 모범답안을 가지고 있으면서 직원들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일은 너무나도 비일비재하다. 모범답안에 가깝게 대답하는 경우는 당연한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이른 바 코드가 다른 사람으로 낙인 찍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내 경우는 말하자면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타고난'' 코치가 아닌 셈이다. 이토 마모루가 자주 언급하는 ''타고난 코치''가 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할 수도 있다. 코칭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따라서, 기업이 코칭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혹은 자신이 직접 부하 직원들과의 관계에서 코칭의 힘을 발휘하려고 한다면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많이 들어주고, 많이 말하게 하고, 많이 관찰하고, 팀원 개개인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코칭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과연 오늘 날 많은 기업이 과연 이러한 코칭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만큼 여유롭고 인내심이 강한가? 그런 기업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늘 조급하고 늘 성과에 목말라하고 늘 200%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이 현실 아닌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직에 이직을 거듭하고, 남의 밑에 있는 것보다는 규모가 적어도 개인 사업이 낫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토 마모루의 책은 간결하고 경험적이며 현실적인 내용이 장점이다. 에둘러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이야기 한다. 각 장마다 코칭의 법칙을 요약해두었는데 이 10가지의 법칙을 잘 익혀둔다면 천성적 코치의 행동을 몸에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팀워크와 사회자본에 관한 부분이었다. 커뮤니케이션은 사회자본을 구축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이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할 수록 네트워크가 잘 작동하고 팀의 능력은 향상된다. 그리고, 그러한 상태는 사회자본으로서 기업 내에 또는 개인의 잠재력으로 축적된다. 사회연결망 이론으로 이러한 관계를 설명한 책도 있다. 갈 수록 개인은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사회가 되고 있지만 그러면 그럴 수록 개인이 속한 사회에서 각 개인이 갖고 있는 사회적 연결망이 중요해지며 사회연결망의 크기와 강도가 개인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이토 마모루는 이러한 사회연결망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코칭의 힘의 결론이랄 수 있는 마지막 장에서 그는 네트워크와 사회자본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회관계자본이 무너지는 이유를 조목조목 들고 있는데, 읽어보면 공감이 많이 갈 것이다. 수많은 기업에서 이른 바 조직개편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는 일들이 얼마나 사회자본을 무너뜨리는 일인지 반성하게 된다. 사장이 되려는 사람이나 직장인으로서 성공하고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코칭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토 마모루의 책은 그 시작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코칭의 힘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책 말미에 참고문헌을 제시하고 있어서 코칭에 대해 더 알아보려는 독자에게 유용하다.
p******6 2006.0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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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진화 시키는 "코칭의 힘"을 읽고 난 후...
"기업을 진화 시키는 "코칭의 힘"을 읽고 난 후..." 내용보기
" 코칭의 힘"을 읽고 난 후.... 우선 기업이 성공하고 잘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게 조직과 그 구성원의 영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나 사업 계획이 있어도 실제 움직일 수 있는 구성원이 없으면 그러한 것들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저도 직장 생활과 실제 개인 사업을 경험 해 보았을때 가장 힘들고 신경이 많이 가는 부분이 이러한 조직관리
"기업을 진화 시키는 "코칭의 힘"을 읽고 난 후..." 내용보기
" 코칭의 힘"을 읽고 난 후.... 우선 기업이 성공하고 잘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게 조직과 그 구성원의 영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나 사업 계획이 있어도 실제 움직일 수 있는 구성원이 없으면 그러한 것들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저도 직장 생활과 실제 개인 사업을 경험 해 보았을때 가장 힘들고 신경이 많이 가는 부분이 이러한 조직관리 분야 인 것 같았습니다. 특히 영업 부분이 많이 차지하는 제 사업에서는 정말 중요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칫 방심하고 코칭 능력이 없기라도 하면 다음날 출근하지 않은 직원들이 있을 정도 였습니다. 그러한 것을 경험할때면 정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어떻게 하면 조직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여러가지 생각에 잠겨 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관련된 컨설텅도 받아 보고, 책과 교육도 받아 보았지만 100% 해결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한가지 제가 빠뜨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개별적인 관리.즉, 일대일 관리 이 분야가 전면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밑에 있는 팀장급에게 맡겨 버리고 나는 단순히 팀장급만 관리하면 된다는 생각이 잘 못 된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인사 분야에서 전체적인 복지관리에는 치중하였지만, 개인적으로 힘든 부분이나 고민을 세심하게 관찰하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차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이미 4~5년의 사업을 그만두고, 지금은 직장 생활에 있으면서 정말 후회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다시 할 수 있으면 제기 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다시는 실수 하지 않도록 노력도 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한 것 처럼 일대일로 관리하되 일회성이 아닌 매일 같이 열심히 열정을 갖고 실행해야 하며, 너무 강압적이고 보수적인 생각보다는 스스로 능동적으로 일처리를 잘 할 수 있는 직원들을 많이 만들어 갈 것이며, 또 열심히 일하며 진정 회사를 위한 직원들에게는 포상을, 그렇지 않은 직원들에게는 교육을 하며 직장에서의 윤리적인 면을 강조하여 스스로 만족을 하며 회사에 일익 공헌하며 자신의 위치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게 하는 천성적 코치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물론 지금 이 직장에서부터 노력할 것입니다. 먼저 감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마지막에 말씀 드리네요. 이러한 좋은 기회로 인해 좋은 깨달음을 갖게 하는 기회를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천성적 코치의 7가지 커뮤니케이션 기술 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나눠라 ② 사람에 따라 개별 대응하라 ③ 직원을 철저하게 관찰하라 ④ 일을 현재진행형으로 파악하라 ⑤ 스스로 동기부여하도록 유도하라 ⑥ 행동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라 ⑦ 언제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하라
f*****t 2006.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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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의 힘-코칭의 10가지 법칙을 통해 반성하고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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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살리는 코칭의 힘을 읽으며, 책에서 제시하는 요약된 코칭의 10가지 법칙을 재정리하면서 나 자신의 상황과 맞춰 생각해봤다. 직장 생활 속에서는 개인에게 집중화하고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의도적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이 어렵다. 가장 많이 공감과 반성을 하면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계속되는 이야기는 조직 내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겉으로만 파악되는 모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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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살리는 코칭의 힘을 읽으며, 책에서 제시하는 요약된 코칭의 10가지 법칙을 재정리하면서 나 자신의 상황과 맞춰 생각해봤다. 직장 생활 속에서는 개인에게 집중화하고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의도적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이 어렵다. 가장 많이 공감과 반성을 하면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계속되는 이야기는 조직 내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겉으로만 파악되는 모습에서가 아니라 그 이면의 내재적 힘, 바로 코칭의 힘인 것이다. 코치는 서로서로가 함께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팀 혹은 조직이 커뮤니케이션을 해가는 과정과 방법을 정말 간략하고도 명확히 지적하고 있었따. 다음은 10가 코칭의 법칙이다. 1법칙> 팀의 최소단위는 일대일(one on one)이다. 조직의 역량은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히 일어날 때 더욱 커지고 강해진다. 2법칙> 기업은 건물도, 상품도, 서비스도 아니다. 기업은 구성원들이 주고받는 커뮤니케이션 속에 존재한다. 그래서 천성적 코치는 팀을 커뮤니케이션의 플랫폼으로 만든다. 3법칙> 모든 문제를 ‘지금, 여기서’ 해결하는 현재진행형의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라. 또한 직원 개개인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세컨드 시그널을 끊임없이 보내라. 4법칙> 팀원들이 개인의 자원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인간관계, 곧 사회관계자본은 조직의 큰 자본이다. 이런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 천성적 코치들은 의도적으로 ‘인간다운 관계’를 만든다. 5법칙> 직원들의 진정한 동기부여는 팀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합치될 때 이루어진다. 그래서 천성적 코치들은 직원들의 가치관, 신념, 희망뿐 아니라 비전과 학습 스타일까지 관찰하고 파악하여 동기부여의 기초 자료로 이용한다. 6법칙> 직원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행동’이며, 관리자는 ‘행동’을 기준으로 직원을 판단해야 한다. 특히 천성적 코치는 실패를 지적하기보다는 잘하고 있을 때 그 ‘행동’을 인정해준다. 7법칙> 커뮤니케이션의 주체는 듣는 사람이다. 뛰어난 천성적 코치들은 직원이 커뮤니케이션하고 싶도록 효과적인 질문을 만들어낼 줄 안다. 커뮤니케이션은 정보전달이라는 목적 외에 그 자체가 생명유지를 위한 활동이다. 8법칙>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명확하게 알기 위해서라도 인간은 자기 말을 들어줄 사람을 원한다.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행위는 직원을 인정하는 태도이다. 따라서 천성적 코치들은 언제나 적극적 경청 방법을 연습하며, 비언어 메시지로 정보를 주고받는 데 관심을 기울인다. 9법칙> 천성적 코치는 팀원 개개인의 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8명의 직원을 8가지 방법으로 관리한다. 또한 직원들이 팀에 요구하는 사항에도 항상 귀를 기울인다. 10법칙> 팀은 기업 속의 ‘기업’으로 모든 기업은 팀에 맞춰 전략을 짜야 한다. 팀은 탄탄한 신뢰와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기업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며,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때문이다. 끝으로 책의 에필로그 부분에서 저자가 인용한 글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 내용은 [ 대뇌변연계의 공명 ]이라는 것이다. (100살까지 살아버렸다라는 책에서 인용된 것이다.) 인간의 뇌에는 대뇌변연계라고 하는 감정을 관장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대뇌변연계 회로는 밖을 향해 열려 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의 감정이 대뇌변연계를 통해 우리의 감정에도 영향을 준다. 주위 사람들의 대뇌변연계와 자신의 대뇌변연계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공명하며 감정을 공유하는 것을 ‘대뇌변연계의 공명’이라고 한다. (중략) 물론 안도감, 행복감 같은 긍정적인 감정만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 분노, 불안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 역시 전달된다. 뇌의 이런 작용을 통해 ‘이심전심’의 실체가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이다. 이말이 책에서 말하는 전부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장 작은 단위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이 기본이되고 이 크고 작은 커뮤니케이션의 활동은 공감되고 전이되면서 기업의 힘을 표현해 준다는 것에서 그러하다.

[인상깊은구절]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는 기업의 자본이다.
h******z 200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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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진화시키는 코칭의 힘 - 이토 마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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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로 여가생활을 즐길 때나,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시간을 함께할 때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직장생활을 하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 조차도 여가를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거나, 가족,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는 것 같다. 일주일에 길어야 2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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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로 여가생활을 즐길 때나,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시간을 함께할 때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직장생활을 하거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 조차도 여가를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거나, 가족,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는 것 같다. 일주일에 길어야 2일정도의 휴일이 있을 뿐이며, 그마저도 머리 속에는 회사일을 걱정하거나,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느라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한다.

 

이렇게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고 있으며, 휴식시간에도 일과 관련된 생각에서 헤어나오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그러면 우리 인생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는 직장생활에서의 행복을 찾는 길은 없을까? 우리가 직장생활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기만 한다면 인생 대부분의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로 가득 찰텐데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쉽게도 직장생활이 즐겁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는 것 같다.

 

직장생활이 즐겁지 않은 이유는 회사가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돈을 많이 받기 원하지만, 회사는 인사비를 최소한으로 운영하기 원하고, 나는 일찍 퇴근하고 휴가도 많이 가고 싶지만, 회사는 내가 늦게까지 남아서 회사를 위해서 일해주기를 원한다. 회사 또는 상사가 목표로 하는 것과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이 이렇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갈등이 발생하고, 그것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된다.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상사의 코칭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상사는 우선 사원 개개인이 본인의 목표를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질문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가 회사의 목표와 일치하는 지점을 찾아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야 한다. 사원이 회사를 위해서 죽도록 희생만 했다고 생각하는 회사는 지금의 성과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미래가 밝을 수 없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회사를 위해서 죽도록 희생만 했다고 생각하는 개인의 삶이 행복할 수는 없을 것이다. 개인은 자신의 목표와 회사의 목표가 일치하는 지점을 찾아서, 회사도 성장하고 자신도 더불어 성장하는 win-win의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상사는 직원들이 원하는 것들을 잘 경청하고, 직원들의 내면에서 스스로 답변을 찾을 수 있도록 코칭해주어야 한다.

 

신입사원들이 입사 전 꿈꾸었던 회사생활과 실제로 회사에서 겪게 되는 현실과의 괴리감으로 많이 고민하고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이럴 때의 조언과 충고는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바보는 충고를 듣지 않을 테고, 현명한 사람은 이미 충고가 필요 없을 테니 말이다. 단지, 옆에서 들어주고, 경청해주는 것, 그리고 본인이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해 주는 것, 그것이 직원을 스스로 깨닫고, 즐겁게 일하도록 동기부여 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c****s 201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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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코칭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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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Coaching)이란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코칭은 상대(상관이든 부하직원이든)의 성향에 따라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으로, 상대와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여 상대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에 있다. 의사소통(Communication)은 단순하게 대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일대일 커뮤니케이션)으로 상대에 따라 대화하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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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Coaching)이란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코칭은 상대(상관이든 부하직원이든)의 성향에 따라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으로, 상대와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여 상대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에 있다. 의사소통(Communication)은 단순하게 대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일대일 커뮤니케이션)으로 상대에 따라 대화하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것이 기존의 일반적인 이론과는 다른 점이다. 감각계에 의해 학습 스타일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에서는 청각계, 시각계, 언어감각계, 촉각계의 패턴에서 나에게 알맞는 학습방법을 확인하였는데 그동안 내가 해왔던 방법과 달라, 이 책에서 소개한 학습방법을 이용을 해보고자 한다. "자신의 특징을 알지못한 상태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학습을 계속하면 노력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아 좌절하게 되는 법이다. 반대로 특징을 잘 파악하고 활용하면 학습의 효과도 오를 뿐 아니라 손쉽게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직원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할때 사전에 직원의 학습스타일을 알고 있으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매이저로서 또는 리더로서 효율적으로 의사소통을 원하는 분에게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이다.
h*****5 200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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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의 중요성과 실천적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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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리더십의 유형중에서 코칭과 멘터의 유형에 많이 끌린다. 수시로 목적을 가지고 한시적인 기간에 여러 사람이 조직되는 팀단위의 조직에 많이 참여하고 또한 프로젝으의 결과를 내는 요청하는 위치라기 보다 특정한 결과를 지시받아 만들어야 하는 위치에 있다보니 팀장(혹은 리더의 코칭과 멘터링)에 대해 자연적으로 관심이 많다. 이 책은 코칭의 여러 가지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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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리더십의 유형중에서 코칭과 멘터의 유형에 많이 끌린다. 수시로 목적을 가지고 한시적인 기간에 여러 사람이 조직되는 팀단위의 조직에 많이 참여하고 또한 프로젝으의 결과를 내는 요청하는 위치라기 보다 특정한 결과를 지시받아 만들어야 하는 위치에 있다보니 팀장(혹은 리더의 코칭과 멘터링)에 대해 자연적으로 관심이 많다. 이 책은 코칭의 여러 가지 능력 중 커뮤니테이션 능력에 대해 주로 언급하고 있다. 이러한 한정적이지만 기본적인 부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코칭이란 커뮤니케이션을 기본으로 다양한 Tool과 프로세스적인 형식적 지식과 경험을 요구하는 것 같다. 이러한 부분들은 다른 서적을 통해서 확대하여 공부하고 연습해야 만이 진정한 코칭의 형식적 지식을 쌓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t****s 200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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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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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라는 단어를 들으면 우선 누가 누굴 가르쳐야 한다는 선입관이 들게 된다. 이책에서 강조하는 코칭 방법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물론 상식적으로도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어야 업무가 원할하다고 알고 있다. 문제는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느냐에 따라 코칭의 효과가 달라진다. 이책에서 가장 주가되는 단어는 천성적 코치라는 단어인듯 싶다. 천성적으로 다른사람을 잘 지도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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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라는 단어를 들으면 우선 누가 누굴 가르쳐야 한다는 선입관이 들게 된다. 이책에서 강조하는 코칭 방법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물론 상식적으로도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어야 업무가 원할하다고 알고 있다. 문제는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느냐에 따라 코칭의 효과가 달라진다. 이책에서 가장 주가되는 단어는 천성적 코치라는 단어인듯 싶다. 천성적으로 다른사람을 잘 지도하는 사람이란 뜻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잘들어주고,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는 사람이다. 이론적으론 쉬워보이지만, 실제로 행해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자기감정을 절제할줄 알아야 하며, 실제로 열린대화를 할줄 알아야 한다. 사회생활을 한지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직장운이 없었던 탓인지, 보는 눈이 없어서인지 아직까지 이책에서 얘기하는 이상적인 천성적 코치는 아직 만나본적이 없는것 같다. 다만 이책을 통해 느낀건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좀더 진정된 대화를 나눠봐야 겠다는 생각은 다시 하게 되었다.
a******e 200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