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새 한 권의 책을 2번이상 읽지 않았다. 한권의 책중 쓸만한 부분 20%만 취하면 나머지는 짐으로 전락해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나온 첫날 구입해서 밤새 읽었다. 읽을 때 마다 빨려들어갈 것 같은 흡입력과 개벽이라는 것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저자의 문장력 거기다 너무나 매력적인 올컬러의 삽화들.... 인생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는 젊은이나 영적인 부분을 찾는 사람들, 앞으로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막연한 감정들만 갖고 있는 사람들과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 들에게 이 좋은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이 겨울이 가기전 그대의 인생을 걸고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벌써 나는 이책을 6번이나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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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다들 이 책에 대한 칭찬 일색인데 모두들 증산도 신도분들이신가? 지축 이동과 그 중요성에 대한 동양의 역철학적 접근은 배울 바 있는 학문적 시도라 여겨졌다. 허나 이 역시도 증산도의 독자적 교리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동양철학의 우주관을 증산도에서 차용하는 것에 불과하다. 더구나 인류 전체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될 시국을 일개 종교 단체의 창시자를 신격화하고 그들 종교의 마케팅 전략으로나 삼고 있다니... 이러한 편협한 각도로나 악용한다는 것은 너무도 분개할 일이 아닌가! 물론 강증산선생과 세계의 많은 예언자 선지자 분들이 예견하신 지축이동 전후에 닥칠 전쟁과 병마 자연재해등을 앞두고 민족의 일치된 행동력을 조성 하고자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을지는 모르겠다.
허나 그 이전에 전 인류적 차원의 구심점을 모을 관점은 없었던 것일까? ‘한국인’이란 말은 우리의 국가적 민족적 특성상 국적을 뜻하면서 동시에 민족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유전적으로 보자면 우리는 동아시아의 한계를 넘어 동남아 중앙아시아를 지나 유럽인들의 유전자마저 품고 있는 ‘세계인’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선행해야 할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인류애와 박애주의에 바탕한 범세계적 일체감의 조성이 아닌가 싶다. 종교적으로 철학적으로 더더욱 역사적으로 국가나 인종, 민족을 초월하여 우리가 하나임을 되새겨야 할 때인 것이다. 에덴을 찾는 작업에서부터 인류의 전파와 문명의 교류를 되짚어보고 더나아가 유적 탐사와 조사가 적극적으로 뒷받침되는 초고대 문명사까지도 재조명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는 진작부터 현재진행형이었다. 민족 감정이나 고취시키며 종교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면서도 강증산 선생이 구세주를 넘어 하나님이 이 땅에 직접 현신하신 것이라는 논리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종교이론의 토대로 사용하는 황극경세서와 정역의 저자 송나라 소강절 선생과 한말 김일부 선생이 증산도 였을리도 없을 터이고 개벽의 주 내용이라 해보았자 강증산선생의 예언에 세계 예언자들의 내용을 보강한 것을 근간으로 했을 뿐이 아닌가? 강증산선생 한분 신격화하자고 석가모니불(부처님께서 인류의 대를 끊으려고 한 답답한 인물이란다.), 예수님(인류를 조금이나마 개안시키고자 하나님인 강증산선생이 직접 명령해서 내려보낸 이일뿐이란다.)등 여러 성인 욕보이는 일이라도 참아주셨더라면 그나마 이 책에 대한 부정성이 한결 줄었지 않았을까 싶다. |
| 고시생, 수험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왜냐 하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역사, 철학, 종교, 문화 등 정보들의 정수 중에 정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왜냐 하면, 이 책을 읽음으로서, 정말 너무도 힘든 세상살이를 내가 왜 해야 하는지, 너무도 괴로운 인생을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왜냐 하면,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내 자식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왜냐 하면,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내가 왜 지금까지 고통과 역경과 슬픔을 참고 살아왔는지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왜냐 하면, 이 책을 읽는 누구든 그 운명이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
| 이 책이 다루는 내용은 너무도 다양하다. 이 우주가 무슨 목적으로 운행을 하는지를 설명하고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설명한다. 대우주에 사계절이 있고 지금이 우주의 여름 끝인가? 과연 나는 ''우주의 열매''인가? 그리고 인류의 시원역사를 밝혀준다. 우리 한민족이 인류문명의 바탕이 된 인류문명의 시원역사라고 그 근거를 자세히 제시한다. 이제 우주의 여름철 말기에서 우주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대우주 대격변기를 맞이 할것이라는 글은 정말 충격적이다. 언제고 이세상에 큰 변화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은 늘 하고 있었다. 과연 세상이 이렇게 변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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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책 사서 많이 읽고 있는데,
다른 분의 리뷰처럼 인생을 바꿔줄 만한 훌륭한 책이기에 여러 분들에게 권하고 있지요.
한데요, 돈 없는 사람들 위해서 싸게 소프트커버로 나온 것 같은데, 이거 누구한테 선물 줄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다 제 편지 같은 거 뭐 끼워놓고 조금 다녔는데, 가운데가 팍 쪼개지는 거예요.
아.... 이거, 이렇게 되면 이거 누구한테 줘요...
물리적으로 펴서 읽기 편하고, 격도 있고, 책 모서리가 쪼개지지도 않고...
그러니 저는 이 책 하드커버로 된 걸 추천하고 싶네요. ^ ^
물론 자금에 부담이 되시는 분들들은 이 소프트 커버로 된 책 사서 보시구요. ^ ^
담에 이 책 읽은 독후감을 저~기 하드커버 있는데다가 한번 올려보죠. ^ ^ [인상깊은구절] 중국의 중화사관과 일제의 식민사관에 찌들어 대한의 혼을 상실한 한민족! 역사를 모르면 미래도 없다. 과거를 모르고 어떻게 현재를 알며, 현재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어찌 미래의 새 역사를 열 수 있겠는가! 이제 천지의 시비를 바로잡는 가을개벽을 맞이하여, 우리는 묵은 기운을 깨부수는 깊은 자기반성과 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한 잘못에 대한 철저한 참회를 바탕으로 민족사 인식을 완전히 개벽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신천지의 추살바람이 가장 먼저 닥쳐오는 개벽의 땅에 태어나 `간艮도수 섭리`를 실현해야 하는 우리는 속히 잠자는 민족혼을 일깨워 천지 대업에 참여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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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조상, 내 조상을 살리고 싶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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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 후 이제껏 몰랐던 우리의 역사를 알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고대 환국시대부터 신교라는 문화가 있었고 그 중심에 상제문화, 제천문화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최근 전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피라미드나 지구랏 같은 것이 바로 이 신교문화권의 발자취라는 걸 알았을때 정말 신기했다.
그외 지금의 세계정세, 남북문제, 기상이변, 지진, 질병등 지금 세상의 대세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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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들은 많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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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대한민국을 둘러싼 여러 나라들의 국제 정세라던가 병이라던가 여러모로 눈을 뜨게 해주는 책이었다 랄까요.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도 많고 자료도 나름 풍부해서 재미있었네요. 좀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도 있긴 했지만 기존의 철학들의 집대성 같은 느낌도 있었고요. 다들 한번씩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좀더 유명해져서 이 책에 대해 강의를 좀 해줬으면 하는것도 있고요. (생소한 이야기도 좀 있어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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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누구나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현재를 사는 인류에게 나는 누구인지? 왜? 삶과 죽음에 목메야하는지? 태어났으면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에 대한 궁극의 자세와 더불어 앞으로 어떠한 미래가 우리 인류에게 펼쳐지는지를 미리 알수있는 유익한 책임을 스스로 확인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간으로, 사람으로 태어나서 역사와 더불어 우리가 느끼고 알아가야하는 삶의 기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