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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문법원정대 강추!
"영문법원정대 강추!" 내용보기
초등4학년인 아들에게 영문법을 쉽게 가르쳐보려고 구입했는데 상당히 내용도 구성도 괜찮아 추천합니다. 일단 이 책은 만화 캐릭터를 이용해 어려운 문법용어를 쉽게 접근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문법용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아들이 이를 물어오면 설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각 파트마다 연습문제를 만들어 익힐 수 있도록 해 두었는데 이도 잘 이용하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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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인 아들에게 영문법을 쉽게 가르쳐보려고 구입했는데 상당히 내용도 구성도 괜찮아 추천합니다. 일단 이 책은 만화 캐릭터를 이용해 어려운 문법용어를 쉽게 접근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문법용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아들이 이를 물어오면 설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각 파트마다 연습문제를 만들어 익힐 수 있도록 해 두었는데 이도 잘 이용하면 좋겠지만 만화는 집중해서 보는데 연습문제는 엄마의 욕심만큼 효과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들이 이제 영어문장을 보면 이건 비동사이고,이건 명사이고, 명사 앞에는 관사를 써야하고, 형용사는 명사를 꾸며주기도 하고 사물의 형태를 서술적으로.....등 제법 문법책을 본 티를 내곤한답니다. 강추~ 
s*******5 2007.01.30.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읽다보니 영문법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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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영어의 급물살이 거침없는 가운데서도 조금 늦게 영어를 시작한 아이그래도 테이프를 들으며 배우는 영어수업을 즐거워했는데 엄마가 너무 여유를 부린 탓일까본격적으로 문법 단계에 접하면서 아이가 멈칫했다.명사, 형용사, 보어, 전치사 등 낯설고 딱딱한 문법용어가 아이를 당황하게 하는 게 분명했다.쉬워 보이는 영어문법책을 권해보았지만 어려울 것 같다는 선입견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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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영어의 급물살이 거침없는 가운데서도 조금 늦게 영어를 시작한 아이
그래도 테이프를 들으며 배우는 영어수업을 즐거워했는데 엄마가 너무 여유를 부린 탓일까
본격적으로 문법 단계에 접하면서 아이가 멈칫했다.
명사, 형용사, 보어, 전치사 등 낯설고 딱딱한 문법용어가 아이를 당황하게 하는 게 분명했다.
쉬워 보이는 영어문법책을 권해보았지만 어려울 것 같다는 선입견 때문인지 선뜻 즐겨읽지 않았는데....
원체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건네본 그램그램영문법원정대
[만화에 빠진 아이 만화로 가르쳐라]는 한창완교수의 말씀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속에
녹아든 문법세계가 아이로 하여금 즐겁게 문법을 배우는 동기를 충분히 제공하는 게 아닌가!
"노력하는 사람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는 명언은 특히 공부에 너무다 들어맞는 필수요소
성문법이나 맨투맨등의 지겨운 문법책으로 공부했던 내가 주책스럽게 더 빠져들었던 만화책이다.
'우리 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던 거야 도대체' 투정도 부려본다.^^
아이들 학년에 상관없이 문법에 맛들이게 할 좋은 교재다.
그램우즈의 세계로 엉겁결에 들어간 세 아이, 건과 피오, 빛나가 그램펫 괴물들과
벌이는 문법싸움, 맞닥뜨리는 괴물들과 싸워 이길 때마다 괴물들은 본래의 모습을 찾게 되고
더불어 아이들의 영어실력도 일취월장이다. 마법의 아이템도 선물받는 일석이조 그램그램원정대^^
영어문법에 있어서만은 걸음마를 배우는 단계인 우리아이
문법실력을 확인해보는 문제들도 문제라고 느끼지 못할 정도로 게임처럼 재밌어라한다.
문제들이 더 있었으면 하고 아쉬워할 정도다.
만만한 문제들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우고 영어를 즐겁게 만든다.
naun, verv,.... 이런 문법용어를 바로 들이댄다면 아이들은 얼마나 싫어라할지.....
아이들에게 인기폭발이었던 만화 디지몬에서 그 수많은 디지몬캐릭터들의 이름을 줄줄 말하는 걸
보곤 감탄하곤 했는데 문법용어를 이렇게 악당캐릭터에 재미나게 붙이니 그냥 술술이다.
명사와 동사로 첫발을 내디딘 그램그램 원정대에 푹 빠진
아이의 영문법원정 여행은 앞으로도 쭈욱~
아이들이 영문법이라는 거대산을 만났을 때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던 부분을 이렇게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었던 건 내 아이가 봐 주었으면 하고 만드신 교수님의 부모마음 덕분이 아닐까 싶다.

 

---아이의 의견---
덜렁대고 아이템에 관심있고 영어를 어려워하는 주인공 중 하나인 건이는 나랑 닮은
점이 있어 많이 친숙했다.
책에 나오는 그램펫은 각각 명사, 인칭대명사, 동사, 지시대명사, 의문사 를 다스리면서 귀여운?
캐릭터들로 나온다.  건, 피오, 빛나가 그램펫을 이길 때마다 캐릭터들이 주는 아이템들도
귀여워서 매번 어떤 아이템이 나올까! 건이처럼 기대하게 된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인칭대명사(등등)를 표로 정리한 것도 너무 깔끔하고 예쁘다.
스토리도 갈수록 재밌어져서 한 권이 끝나면 저절로 다음권을 기다리게 한다.
(벌써 13권이 나오는 중이라니.....)
보기에는 동생들이 좋아할 만화책이지만 문법이 어려웠던 나도 무척 재미있게 읽고 배울 수 있었다.
읽으면서 영어문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어서 좋은 것 같다.
글이 많은 다른 학습만화와 달리 놀이처럼 내가 직접해야하는 [울랄라 여왕의 미션] 코너도 재미있었다.
빨리 다른 원정대 책들도 만나서 문법고수가 될테다.

 


문제도 단숨에 술술~


 

c******y 2010.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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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이 재미있어요
"영어문법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이번엔 그램그램 2권을 읽었는데요..이번 책에서는 동사가 나오는군요.. 우리아이도 동사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답을 잘 못하는데요..이렇게 만화책으로 조금씩 접하는것도 나중에 큰 도움이 되리가 생각합니다..   현제 초등 3학년이라 무엇보다도 영어에 많은 신경이 쓰입니다..저또한 한글책에만 열심히 투자했던터라 영어에 대해서 그리고 문법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한적이 없
"영어문법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이번엔 그램그램 2권을 읽었는데요..이번 책에서는 동사가 나오는군요..

우리아이도 동사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답을 잘 못하는데요..이렇게 만화책으로 조금씩 접하는것도

나중에 큰 도움이 되리가 생각합니다..

 

현제 초등 3학년이라 무엇보다도 영어에 많은 신경이 쓰입니다..저또한 한글책에만 열심히 투자했던터라

영어에 대해서 그리고 문법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한적이 없는거 같은데요..쉽게 접할수있고 재밌게 읽을수있는

문법책이라 아이도 좋아하고 저또한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번 책에서도 3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요..다름아닌 건 피오 빛나입니다..역시나 건의 활약상이 제일 재밌고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저도 읽으면서 하나씩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구요

 

이번엔 be 동사와 지시대명사  의문사에 대해서 그리고 수에따른 동사의 변화를 알게 되는데요..

이 책의 좋은점은 한권의 책에 한가지만 수록된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거 같습니다..여러개가 수록 되었다면 아마도

헷갈리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화이야기에만 만족하지않고 간간히 단락이 끝날때  문제도 수록되어있고 문제를 풀면서 아이템도 획득할수있고..

이야기가 재미있게 구성된거 같아요..미션을 통과하는것도 웃기구요..

더군다나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않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본다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보였습니다

 

이제 정규시간에 영어도 배우고 하지만 틈틈이 이 책으로 문법을 알아간다면 나중에 학교 수업에도 적잖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계속 시리즈로 꾸준히 나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t******h 2010.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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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권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권" 내용보기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더 영어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문법이 가장 많은 부분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에서는 문법을 따로 가르치지 않고 중학교에 가면 바로 문법을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학습하기 때문 많은 엄마들이 영어 문법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 두 번 정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들 말을 하네요 그래서 걱정만 앞서네요 학원에 보내보려고 해도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권" 내용보기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더 영어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문법이 가장 많은 부분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에서는 문법을 따로 가르치지 않고

중학교에 가면 바로 문법을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학습하기 때문 많은 엄마들이

영어 문법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 두 번 정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들 말을 하네요

그래서 걱정만 앞서네요

학원에 보내보려고 해도 경제적인 부담이 많이 되고

그렇고다고 아이를 방치하자니 그것도 마음이

놓이지가 않네요

 

영문법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던 중에

알게 된 것이 바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인데요

만화로 구성이 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요

내용도 쉽게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잘 따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2권은 맞서라 버브와의 동사대결로

동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be동사, 수에 따른 동사의 변화,

문장의 머리와 몸통인 주어와 술어, 물건 장소의 이름을 대신하는 말,

지시대명사, 물어 볼 때 쓰는 말 의문사까지

배우고 익힐 수 있어요

동사에 관한 다양한 것들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요

 

울랄라 여왕의 미션들을 풀어보면서

영문법 중의 명사에 관한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요

재미있게 만화로 배우면서 영어를 학습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y*********3 201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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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이젠 쉽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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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이젠 쉽게 배워요       한글도 그렇지만 영어에도 문법이 있기에 어렵다고 그것을 그냥 지나칠 수 있는부분은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학창시절 질리도록 반복해서 외웠던 영문법을 딸아이에게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 고민을 하고 있던 중 12권 수동태에 대한내용을 먼저 접했는데 책을 읽은 딸아이의 반응이 참으로 좋아 시리즈를 한 권씩 주문해주고 있다.
"영문법 이젠 쉽게 배워요" 내용보기


영문법 이젠 쉽게 배워요

  

  

한글도 그렇지만 영어에도 문법이 있기에 어렵다고 그것을 그냥 지나칠

수 있는부분은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학창시절 질리도록 반복해서

외웠던 영문법을 딸아이에게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 고민을 하고

있던 중 12권 수동태에 대한내용을 먼저 접했는데 책을 읽은 딸아이의

반응이 참으로 좋아 시리즈를 한 권씩 주문해주고 있다.

 

 

 

 

 


우리말에도 정해져 있는 규칙이 있기에 때문에 그 규칙에 맞춰 이야기해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문법 하면 괜히 어렵게

생각하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영문법을 설명하는데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처럼 읽다보면 영문법에 대해 천천히

알게 된다.

 

 

영어는 회화중심의 말하기만 어느 정도 익숙해진다면 문법이라 쉽게 따라잡을

수있으리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어떤 교재로 어떻게 접근을 시켜주는지에

따라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다. 왜 그렇게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는 책인지
이제야 조금씩 알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에게 영문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기에 어린 아이들도
영문법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수준에 맞춰 썼기 때문에 영문법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려움 없는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영문법 하면 늘 비슷한 구성으로 나온 책들이 대부분인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시리즈는 이야기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등장인물의캐릭터들 구성이 아이들은 자신들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라

생각에 쉽게 빠져들 수 있는 것 같다. 울랄라 여왕이 주는 미션을 통해서

우리말과 영어에 대해 어떤차이점이 있는지를 알려주는데 방법으로 설명되어

있는데 영문법을 한 번도 접하지않은 친구들고 읽는 것만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이란 생각에 예전에 나도 이런 책으로 영문법을 공부했었더라면...

훨씬 즐거웠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 아이들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s********9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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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브와의 대결로 동사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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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을 보고 난 뒤로 영어 문법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만화책은 어려운 내용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질리도록 보고 또 보는 이점이 있는데, 이 책에도 이런 규칙(?)이 적용돼서 아주 좋다. 덕분에 아이가 영어 문법에 큰 관심을 갖게 되 어 집에서 구독하고 있는 어린이 신문의 영어지면도 열심히 보게 되었다.   초등생에게는 5~6학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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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난 뒤로 영어 문법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만화책은 어려운 내용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질리도록 보고 또 보는 이점이 있는데, 이 책에도 이런 규칙(?)이 적용돼서 아주 좋다. 덕분에 아이가 영어 문법에 큰 관심을 갖게 되 어 집에서 구독하고 있는 어린이 신문의 영어지면도 열심히 보게 되었다.

  초등생에게는 5~6학년 정도가 되면 영문법을 가르치라고들 한다. 하지만 이때 되어서 갑작스럽게 ‘영어 문법 공부하자!’ 하면 아이들이 지레 겁을 먹거나 아주 힘들어할 것이다.  하여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영문법의 기초를 마련해 주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스토리도 재미있다. 사람들의 무분별한 언어 사용 탓에 리버스 마왕이 힘을 얻게 되고 그로 인해 영어문법을 다스리는 그램우즈 왕국의 국왕이 행방불명되고 울랄라 여왕은 힘이 약해진다. 이 틈에 리버스 마왕이 그램우즈 왕국에서 문법을 다스리는 그램펫들을 데리고 사리진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건과 피오, 빛나가 영문법원정대로 선발돼 리버스마왕을 찾아가게 된다. 이들은 리버스마왕을 찾아가는 길에 사악하게 변한 그램펫들과 문법 대결을 벌이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롤플레잉 게임 같은 이야기 구조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몰입해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2권에서는 영문법 원정대가 버브라는 그램펫과 싸우는 동안에 동사에 대해 배우게 된다. be 동사, 수에 따른 동사의 변화, 주어와 술어, 지시대명사, 의문사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단원마다 학습 페이지를 따로 두고 있어 만화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실 나는 처음에는 이런 만화로 공부가 될까 싶었다. 사용되는 단어도 쉬운 것들이고 단어 수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래서 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쉽게 영문법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일단 아이들에게 영문법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어서 좋다. 그리고 기본적인 것이긴 하지만 문법도 즐겁게 익히게 해준다. 아이들이 품사라는 말은 잘 몰라도 버브가 동사를 뜻하고 나운이 명사를 의미하는 것 정도는 당연히 알 수 있게 되었다.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조금씩 영문법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나중에 어려운 영어 문법을 공부하더라도 금방 지치고 않고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무튼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행복하다. 

y******u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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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원정대2
"그램그램 원정대2" 내용보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처음부터 거슬러 본다면, 앞의 이야기가 명사에 관한 것이고, 이 두번째가 동사에 관한 것임을 알 것이다. 명사와 짝을 이루어 꼭 봐두어야 하는 동사의 그램펫을 만나게 된다. 또한 지시대명사와 의문대명사의 그램펫도 등장해 이제 문장을 이루어 간다. 처음엔 문장이라기 보다는 단어놀이였던 1권이었는데, 2권에서 동사까지 배우게 되면서 간단한 문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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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처음부터 거슬러 본다면, 앞의 이야기가 명사에 관한 것이고, 이 두번째가 동사에 관한 것임을 알 것이다.

명사와 짝을 이루어 꼭 봐두어야 하는 동사의 그램펫을 만나게 된다. 또한 지시대명사와 의문대명사의 그램펫도 등장해 이제 문장을 이루어 간다.

처음엔 문장이라기 보다는 단어놀이였던 1권이었는데, 2권에서 동사까지 배우게 되면서 간단한 문장을 이루어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여기에도 수의 개념이 중요하였다. 단수와 복수의 개념이 등장하면서 동사의 모습도 변화를 가져온다.

건, 피오, 빛나, 모모가 일심동체가 되어 그램펫을 물리치면서 얻어가는 지식은 재미와 함께 쑥쑥 자라나는 듯 하다.

건의 좌충우돌식 접근법에서 배우는 것이 있고, 피오나 빛나의 판단력과 차분함에서 배울 점도 있었다.

동사의 변화를 배우면서 -s, -es의 쓰임이 많이 혼동되었는데, 이제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중간중간의 문제풀이가 더욱 내용의 핵심을 바르게  잡아주고 익히게 해주어 든든한, 튼튼한 계단을 믿고 한발짝씩 걸어올라가는 기분이다.

동사를 알고, 주어과 술어가 이루어진 문장의 구조가 바르게 서야 하는 이유를 들으면서, 말 할때 분명히 전달하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주어와 술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글을 쓸때나 읽을 때 혼동되지 않는 것이다.

지시대명사를 배우면서 단수와 복수의 개념이 또 적용되고, 그에 따른 변화의 과정을 알아가게 되는 것도 이해하기 쉬웠다.

영어도 참 체계적이다 싶다. 이렇게 한단계씩 밟아 나가니까 어렵지 않은 것을, 왜 이리 어렵게 배우고 싫어했을까.

의문사는 묻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사용되는 what, who에 대해 이해하고, 대답하는 과정이었다. 묻고 대답하는 것에서 일상 회화의 느낌이 물씬.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쉽게, 재미나게 체계적으로 배워나가면 된다. 그 출발을 이 책과 하게 되면 쉽게 그 목표에 다가서지 않을까 싶다. 

s*****0 201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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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으로 영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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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제1권 막아라! 나운의 명사공격 제2권 맞서라! 버브와의 동사 대결   5학년이 된 아이에게 영문법을 어떻게 공부시키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답니다. 이웃분의 소개로 알게된 그램그램 영문법원정대 ! 만화라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공부할수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이제 1.2권을 시작하는데 벌써 12권까지 나와 있네요. 아이는 3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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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제1권 막아라! 나운의 명사공격

제2권 맞서라! 버브와의 동사 대결

 

5학년이 된 아이에게 영문법을 어떻게 공부시키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답니다.

이웃분의 소개로 알게된 그램그램 영문법원정대 !

만화라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공부할수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이제 1.2권을 시작하는데 벌써 12권까지 나와 있네요.

아이는 3권부터 모두 주문해 달라고 난리지만 전 한달에 두권씩 보여주려고 합니다.

 

영문도 모른채 그램우즈로 워프한 빛나, 피오, 건

그램펫 모모와 함께 그램우즈 모험을 떠난다.

처음부터 나타난 명사를 다스리는 그램펫(명사: 사과, 집, 컴퓨터같이 사물의 이름을 가리키는 말)

영어는 커녕 국어실력도 없는 건이는

나운에게 끌려(끌려가는게 아니라 따라간건가???)간다.

나운은 건이에게 문제를 내지만 건이는 잔머리만

굴려 문제를 해결하고 결국은 나운이 화가나서 폭주한다.

가까스로 모모의 도움에 의해 나운을 정화시킨다.

또 빛나는 아이템 '명사의 마법봉'을 습득한다.

건이 일행은 동사와 be동사를 다스리는 그램펫 버브와 레이싱을 하게된다.

(동사:달리다, 먹다같이 동작을 나타내는말, be동사: 물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

건이는 메가폰을 얻고 가까스로 레이싱에서 승리

하지만 얼마못가서 지시대명사를 다스리는 그램펫 데프나운의 환상속으로 빠져버린다

(지시대명사:물건이나장소의 이름을 대신 가리키는 말)

계속해서 마법만 반사하는 데프나운 의외로 건이의 폭력으로 물리친다.

하지만 의문사를 관장하는 그램펫 인티가 데프나운을 큐브에 가둬버린다.(의문사:무엇인지 물어볼때 쓰는 말)

하지만 빛나와 모모도 갇혀버리고 피오는 그램펫을 물리치고 아이템 '소환의 구슬을 얻지만'

친구들은 어디론가 사라지는데,,,,,,,,,,,,,

 

이 책들에서 나온 영어표현

명사, 인칭대명사, 동사, be동사, 지시대명사, 의문사

각 표현의 예

명사:Apple등 인칭대명사:I, you, we등

동사:run,kick등 be동사:are, is등

지시대명사: this,that등 의문사: what,who등

 

이 책은 재미있어서 자주보게되고

자주보면 책에 나온 지식들을

쉽게 채울수 있어서 영어문법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아이가 말을 합니다.

그램그램 원정대를 만나 영어공부가 즐겁고 신난다네요 .

3.4권 얼른 보고 싶다고 서점으로 GO GO

g*****1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권 - 맛서라! 버브와의 동사 대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2권 - 맛서라! 버브와의 동사 대결" 내용보기
책의 내용        1.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be동사   be 동사란? 사람이나 사물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그 뜻은 ’~이다’ 또는 ’~(에) 있다’ 라는 것   My ball is in the box. 내 공은 상자 안에 있다.   Mary is my friend. 메리는 나의 친구이다.   be동사 뒤에 장소가 오면 ’~(에)있다’ 가 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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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내용

 
 

 

 1.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be동사

 

be 동사란? 사람이나 사물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그 뜻은 ’~이다’ 또는 ’~(에) 있다’ 라는 것

 

My ball is in the box.

내 공은 상자 안에 있다.

 

Mary is my friend.

메리는 나의 친구이다.

 

be동사 뒤에 장소가 오면 ’~(에)있다’ 가 되고

 다른 것이 오면 ’~ 이다’ 라는 뜻

  

 

* be동사도 ’수’가 중요

 

be동사 + 단수 → is 

be동사 +  복수 → are

 

ex) The ship is yellow.

그 배는 노란색이다.

 

Penguins are in the water.

펭귄들이 물 속에 있다.

 

 

 

 

 2.  수에 따른 동사의 변화



동사에서도 ’수’가 중요

 

* 하나의 사람이나 사물이 어떤 행동을 할때는 동사 끝에 -S를 붙여준다.

 

A pemguin swims.

펭귄 한마리가 수영을 한다.

 

* 여러 사람이나 사물이 어떤 행동을 할때는 원래 동사 그대로 쓴다.

 

Gun and Pio play soccer.

건이와 피오가 축구를 한다.

 

 

 

◎ 동사란? 사람이나 사물의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

 

  see, drink, make, dance 처럼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가 있고

 

be동사 am, are, is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가 있다.

 

◎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는  단수일 때는 -s, -es를 붙이고

 

복수일 때는 그대로 쓴다.

 


 


 3. 문장의 머리와 몸통인 주어와 술어
 

 

 

 문장에서 ’누가’ 에 해당하는 머리부분은 주어 

’무엇을 한다’ 처럼 주어의 동작을 나탸내는 몸통부분은 술어

 

  

 

       Tom likes Mary.톰은 메리를 좋아한다.
           ↓            ↓                                                       

        (주어)   (술어)

 

 

 

 

영어의 문장은 대문자로 시작하고, 마침표(.)나 물음표(?), 느낌표(!)를 끝에 붙인다.

 

4. 물건, 장소의 이름을 대신하는 말, 지시대명사 

 

  지시대명사란? 물건이나 장소 이름을 대신하는 말

                          

 

이것 this / 이것들 these (가까이 있을 때)

 

This is my computer.

I like it.

(이것은 나의 컴퓨터이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저것 that / 저것들 those (멀리 있을 때)

 

That is a rainbow.

It is beautiful.

(저것은 무지개이다. 그것은 아름답다.)

 

  

그것 it / 그것들 they (앞에 말한 것을 다시 말 할때)

 

These are candies.

(이것들은 사탕이다.)

 

They are sweet.

I want them.

(그것들은 달콤하다. 나는 그것들을 원한다.)

 

* it은 동사 앞아든 뒤든 it을 그대로 쓰지만

they는 동사 뒤에선 them으로 변한다.

 

              

                                              

 

5. 물어볼 때 쓰는 말, 의문사

 

 

◎ 무엇인지 물을 때 쓰는 의문사 - what

 

◎ ’누구’인지 물을 때 쓰는 의문사 - who

                    

 

어떤 물건이 무엇인지 물을 때는

 

What is ~? / What are ~?

 

 

하나가 무엇인지 물을 때

 

What is that?

     (저것은 무엇일까?) 

It is a teddy bear!

(그것은 장난감 곰이다.)

 

여러 개가 무엇인지 물을 때

 

What are these?

(이것들은 무엇일까?)

They are balls.

(그것들은 공이다.)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물을 때는

 

Who is ~? / Who are ~? 

 

 

한 사람을 물을 때

 

Who is this?

     (이 사람은 누구니?) 

She is my sister.

(그녀는 나의 여동생이야.)

 

여러 사람을 물을 때

 

Who are these?

(이 사람들은 누구니?)

They are my friends.

(그들은 내 친구들이야.)

 

 

* 영어에서는 ’수’가 중요하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 열심히 문제를 푸는 울 아들)

 

                  마지막으로      

그램그램 영문법을 재미있게 읽고

울랄라 여왕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아이가 보다 쉽게 문법을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문법을 공부해 나가면

아이가 문법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을 거라는 

믿음 하에

아이에게 그램그램 영문법을 적극 권해주고 싶네요.



        

 

 

 

f********3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램그램영문법원정대2권에서 말하는 동사의 모든 것
"그램그램영문법원정대2권에서 말하는 동사의 모든 것" 내용보기
그램그램 영문법1권의 명사에 이어 2권에서는 동사를 설명한다. 영어에 대한 학습만화가 나왔다는 귀가 솔깃해진다.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것이구나 생각된다. 국어에서도 품사의 부분은 아직 배우지 않기에 생소한 부분이었지만 그램그램 영문법에서는 품사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었다. 생각
"그램그램영문법원정대2권에서 말하는 동사의 모든 것" 내용보기

그램그램 영문법1권의 명사에 이어 2권에서는 동사를 설명한다. 영어에 대한 학습만화가 나왔다는 귀가 솔깃해진다.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것이구나 생각된다. 국어에서도 품사의 부분은 아직 배우지 않기에 생소한 부분이었지만 그램그램 영문법에서는 품사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영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배려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학습적인 부분에서도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be동사 그리고 수에 따른 동사의 변화에 대한 부분도 소개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살짝 지나쳤던 부분을 울랄라 여왕의 미션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수행함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문장의 머리와 몸통인 주어와 술어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우리 어린이들 이만 하면 말의 순서에 대해서는 이미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션을 수행하고 난 후에는 책의 뒤편에 있는 정답을 확인하는 것 잊으면 안 되겠죠. 영문법 그래도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 번 차근차근 품사에 대하여 읽어보고, 1권에서 소개했던 것과 같이 영문법이란 말의 순서라는 것을 떠올려 보자. 그러면 앞에서 눈 여겨  보고 연습했던 문장의 순서가 생각날 것이다. 명사는 사물의 이름이라고 했고, 그렇다면 동사가 뭐지? 아하! 사물의 동작을 나타내는 말이었구나! 

                    



 

                                           요점정리

 

[정리]동사는 eat, go, run 등으로 사물의 동작을 나타내는 말이다.

 eat-먹다,    love-사랑하다,  go-가다,   like-좋아하다, run-달리다


My ball is in the box.

내 공은 상자 안에 있다


My is my friend.

메리는 나의 친구이다


[ball-공, in the box- 상자 안에, friend-친구]


be동사도 수가 중요하다.

be동사 앞에 단수가 오면 is를 쓰고,

복수가 오면 are를 쓴다.


The ship is yellow.  ( 그 배는 노란색이다.)

Penguins are in the Water. ( 펭귄들이 물 속에 있다.)

                                                       


 

 


이만하면 아이들에게 전달하려는 내용을 잘 전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데리고 학습을 진행하려고 하니 영어만큼은 부담이 되었던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 학습만화가 의도하는 바와 같이 차근차근 욕심을 부리지 않고 서서히 진행하다보면 본인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실력은 향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서의 일기

 

 

만화와 학습의 어울림 어때요?

 

예쁜 캐릭터도 만나고,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다.

 

영어의 실력이 향상된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어디에 있을까........

 

영어도 만화책으로 배울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선생님께서는 만화는 학교에 가져오지 말라고

 

하시는데, 왜 안된다는 것일까?

 

아마 우리 선생님은

 

이 책을 못 보셨는가 보다.

 

 


 

동사의 변화 를 잡아라

 

 

 문장의 밑줄친 부분을 바르게 고쳐쓰시오.

 

 

 1. He walk.      =   walks

 

 

 2.She teachs   me English. = teaches

 

 

 3. He wash his face  = washes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책 엄마도 같이 읽을수 있어서 더욱 좋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공부를 그만둔지가 언제였던가?

그러나 학부모가 된 이상 아이들의 학습이 시작됨과 동시에 부모도 아이와 같은 눈높이로 살아야 한다.

학창시절 아무리 성적이 뛰어았다 하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지식적인 부분은 가물가물 잊혀진 부분이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들의 학습 수준도 우리 어렸을 적의 수준에 비교한다면 순 엉터리라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요즘 아이들의 교육수준은 그 옛날과는 더 월등하다는 사실.........

아이들과 다시 복습하면서 보충수업을 하는 재미도 괜찮다.

 

l*****1 201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