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안영이 바뀐거지요? 갑자기 화를 내고 여주를 함부로 만지고 쓰레기가 되버렸네요.
줄거리가 길어서 작가가 아무렇게나 글을 쓴 것 같아요.
합리적인 이유도 없고 그저 여주가 자기를 버렸다는 생각으로 불같이 화를 내는게 어이없기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