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에 관한 이야기가 주축이 되어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하면서 여주에 대한 가족, 사랑, 전생등 풍성하게, 마지막이 궁금하게 만듭니다. 조금은 과장이 심한 부분도 있지만 읽는 중에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직은 여주가 누구랑 엮이게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