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와 여주와의 전생 이야기는 정말 처절하고 슬펐습니다.
차라리 백혜와 여주가 맺어졌으면 좋겠어요.
백혜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지독한 기다림...오히려 백혜의 광적이 이해가 될 정도입니다.
생명을 경시하는 태도만 바뀌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