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항주에서 술법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시녀들이 개인사정으로 인해 동행을 못하게 되자 백혜와 같이 동행하게 돼요.
여주가 생명을 중시한다는 걸 알고 백혜도 나름대로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백혜에 관해 알면 알수록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