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술사는 술사대로 하고 장사를 시작합니다.
조금 생뚱맞게 혼사때 사용하는 붉은 색 옷감만 취급하는데 음...글쎄요...이야기의 곁다리라고 하기엔 주된 줄거리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마치 물 위에 둥둥 뜬 기름처럼요.
나중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