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는 여주와 남주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이간질을 시키며 파혼을 주장합니다.
백혜의 술법은 참으로 효험이 좋아 사람들을 겁에 질리게 해요. 백혜의 진법은 아무도 깨지 못하고 백혜를 죽여도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불사조 같은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