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을 돌팔이로 여기고 가짜행세를 한다고 굳게 믿었던 여주는 실은 스승이 정말 선인이라고 서서히 믿게 됩니다.
술사들도 여러 종파로 갈라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사람들의 목숨으로 자신의 술사실력을 올리는 종파도 알게 됩니다.
여주는 차츰 전생의 연결을 떠올리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