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남주의 사이가 삐꺽거려요. 여주는 파혼을 요구하지만 남주는 전혀 그럴 뜻도 없고 오히려 더 가까이 가고자 노력합니다.
전생에 둘의 인연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아직 자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어요. 남들에게는 매정하지만 여주에게만은 한없이 바라기하는 남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