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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멜의 영향력이란.... 이제 사건이 절정에 달한 것같습니다 설마설마 했던 일이 진짜가 될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한 가득해졌다 해야할지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역시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권이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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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그냥 말로만 떠드는 장면들은 조금 지루했다가 무도회가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탐색하고 정찰하다 전투가 시작되니까 재미있네요. 그런데 꿈에서 본 예언 장면대로라면 결국 프리렌의 스승은 죽는 걸까요? 워낙 강한 캐릭터로 나와서 상상이 잘 안가네요..아무튼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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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라 기억이 안나서 이전권 다시 읽고 왔습니다. 마족과만 싸우는 줄 알알더니 인류 내에서도 뜻이 달라 마력을 없애겠단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게 대마법사 살해와 왜 직결되는지 모르겠지만 영원할 것 같던 스승님의 살해가 실현된단게 놀랍습니다. 상상하고 가능할 것 같아야 이뤄진다는게 예지력과 연관이 있고 마력의 소멸로 이어지는 걸까요. 그런 주제에선 프리렌 일행보다 위벨이 상징적이라 재밌습니다. 아무튼 하나둘 씩 정리되는 걸 보면 완결이 그리 멀진 않은 것 같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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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리에가 다른 제자들을 아끼지 않은게 아니라 봐서..플람메가 잊혀지고 제리에도 얼만큼의 위용을 가졌던 인류에게 제거대상으로 찍는다는 것 자체가 이놈들 마족들이 아니라도 인간들끼리 자멸할 타입이라고 자꾸 생각이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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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카네히토작가님의작품장송의프리렌입니다.장송의프리렌에서는여러가지로예상을빗나가는부분이있는거같아서좋은것같습니다.프리렌이점점더많은것들과접하는것도좋았습니다.다음권이기대되네요.재미있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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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15권입니다. 적이 암살에 특화된 제국 특무기관인 그림자 전사라는 것을 알게 되어 자칫 제국 자체를 적으로 돌릴 수도 있는 현 시점에서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16년 전 그림자 전사는 선대 황제에 의해 해체된 조직이지만 제국에 충성하는 만큼 잘못된 방향으로 제국을 구해야한다는 정의감에 휩싸인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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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작품 중에 손에 꼽게 좋았어요. 힘멜 인생의 결말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렌의 삶이라는 점이 아련하면서도 그 매력을 부각시켰구요. 인간과 엘프, 단명종과 장수종의 이야기로 구분되지만 어쩌면 프리렌애겐 두 속성이 모두 담겨있을지도 모르겠어요. 1000년을 넘게 살아왔지만 10년이라는 세월을 곱씹으며 20살도 안 되는 두 동료와 앞으로의 몇 년을 함께하게 되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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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카네히토 원저/아베 츠카사 작가의 장송의 프리렌 15권입니다.오랜만에 나온 이번권은 삼파전의 양상을 띄네요.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싸우게 되는 이번 양상과 함께 제리에의 마음도 엿볼수 있고 자신의 미래까지 알게 되었는데 호위로 나선 이들이 미래를 비틀어 줄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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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15권은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감 있는 전개와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인상적이었다. 프리렌 일행이 마주하는 새로운 사건과 동료들의 성장 과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작품의 매력을 더욱 살려 준다. 여운을 남기는 대사와 섬세한 연출이 돋보였으며,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여 주는 만족스러운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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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래 기다려서 읽게 된 15권인데 조금 아쉬운 점은 역시 연재가 중단되거나 번역이 밀려서 발매에 갭이 생긴 작품은 원래 읽던 그 재미보다 반감이 된다는 점일까요. 그리고 원래도 액션이 매우 뛰어난 경우는 아니었지만 뭔가 글이 너무 많아진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