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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진행 속도가 빨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슬슬 마을의 비밀이 거의 다 나온거같아요 bl끼가 있어서 이번권은 거부감 느끼는 사람도 있을거같아요 예상했던 관계도 있었고 회사는 무슨일을 하길래 이렇게 직접적으로 개입하는건지도 알고 싶네요 다음권에서는 다 해소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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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모쿠렌작가님의작품히카루가죽은여름입니다.요즘같은날씨에읽기딱좋은작품이라고생각합니다.꿉꿉하고눅눅해서묘하게기분나쁘게달라붙는느낌이라고해야할까요.물론칭찬입니다.이분위기는여기서밖에안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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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까지 읽으면서 작품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가 더욱 강해졌다고 느꼈다. 단순한 공포나 미스터리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에 집중하기 때문에 읽고 난 뒤에도 여러 생각이 남는다. 익숙한 일상 속에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감이 조금씩 스며드는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캐릭터들이 서로를 대하는 방식에도 미묘한 변화가 생기면서 앞으로 어떤 진실이 밝혀질지 궁금하게 만든다. 분위기를 살리는 작화와 연출도 작품의 큰 장점이다. 8권까지 읽고 나니 단순히 무서운 작품이라기보다 관계와 상실,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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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8권 리뷰입니다. 특유의 분위기가 연출이 인상깊었고 스토리 전계나 몰입감 또한 좋았습니다. 인물들의 감정 변화도 섬세하게 표현되었고 작화도 아름답고 분위기 연출이 뛰어나 장면 하나하나가 인상적으로 남아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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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재미있게 읽다가 또 한동안 연재가 되지 않았는지 전혀 발매가 되지 않아서 잊고 있던 작품인데 최근에 다시 발매가 되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역시 그 갭이 있는 작품은 중간에 내용을 잊어버려서 그런가 재미가 조금 반감되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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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만화을 딱히 챙겨보는 편이 아닌데 어쩌 다 보니 손을 댔다가... 충격의 도가니에 빠진 작품이 있 습니다. 바로 이 히카루가 죽은 여름 제목도 특이한데 내용은 더 특이... 원래 원작은 만화입니다. 모쿠모쿠렌 작가님의 정체성 모호한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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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의 기원이 서서히 밝혀지는 미스터리 서사와, 두 소년 사이에 흐르는 기묘하고도 애틋한 감정선이 완벽하게 맞물리며 독보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일상적인 시골 마을의 풍경 속에서 툭 튀어나오는 기로를 넘나드는 공포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기괴하고 아름다운 유대감이 서사의 깊이를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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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히카루가 죽은 여름 8권을 드디어 실물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특유의 서늘하고 기괴하면서도 가슴 먹먹한 분위기가 이번 권에서도 압도적인 연출력으로 표현되었네요.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고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만화책 종이 질감으로 소장하며 보기에 최고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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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소장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만화책이에요 스토리가 정말 흥미로워요 결말이 너무 궁금합니다! 몇년 후에도 계속 정주행 할 거 같은 만화입니다 오컬트 호러 느낌의 내용이라서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재밌게 보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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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8"은 기괴함과 불안, 애착이 깊게 느껴지는 작품으로, 공포와 감정의 균형이 뛰어나며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표지의 아름다움도 돋보이며, 쉽게 잊히지 않는 작품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출간된 이 작품은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흥미롭고, 요시키와 히카루의 행복에 대한 고민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