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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이제는 40대에서 30대로 내려왔다. 근로연수가 짧아졌으니 이제는 일찍부터 허리띠 졸라매야 하는 시대가 왔다.
<나의 느낌="">
평균수명이 늘어났다. 고령화에 아이들까지 저출산 현상이라 이제 국가는 조루환자가 되
어가고 있다. 인생 이모작건으로 삼성경제 연구소는 세미나를 열었을 정도다.
작년부터 이제 이런 이야기는 정말 지겨울 정도다.
웬만큼 경제에 관심있고 각종 세미나를 다녀보면 (심지어는 보험 영업사원을 모집하는데
도 쓰일 정도의) 상식이 되었다.
그런데 귀에 딱지가 내릴 정도의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살다보면 의외로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한다. (본 느낌은 주변의 지인들, 즉 30-40대 대상으로 한 데이타이기 때문에 다른
인맥관계를 형성하는 분들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대동소이하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은 80%정도 되는데 그런 ''사실''을 바탕으로 어떤 ''미래''가 올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사람은 한 20% 정도 밖에 없다는 것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그런 ''미래''가 올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들 중 단 20%정도의 사람만이 노후준비를 위해 실질적인 ''무엇(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좀 더 쉽게 풀어 써 보면 100명의 지인이 있다면 80명이 사실을 알고 약 15명이 어떤 미래가 올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그 중 3명만이 실질적인 ''액션''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혹시 ''나는 그래도 무슨 OO통장은 들어놓았는데''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액션''의 일부분이
라고 이 책은 은근히 꼬집고 있다. 이 책은 각종 세금, 금융상품, 보험, 국민연금, 주식, 펀드투자, 부동산에 대한 조언 뿐 아니라 노테크 습관, 건강, 배움까지도 모두 (얕지만) 폭넓게 망라하고 있다.
즉 내가 보험을 제대로 컨설턴트와 짰고 저축을 하고 있더라도 건강을 제대로 챙기고 있지 않고 부동산의 흐름에 관심이 없으며 펀드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다면 그것은 ''치밀한 액션''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헛점이 많은 노후대책인 셈이니깐...
어떻게 보면 30대 초반이기 때문에 더 준비하는 비율이 떨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하지
만, 이것은 디지탈 시대가 도래되며 등장하는 부의 분배비율 5:95하고도 거의 흡사하다고
본다. 즉 전체부의 95%를 5%의 인구가 싹쓸이하며 나머지 5%의 부를 95%의 인구가 나눠먹는 비율.. 이것은 아날로그 사회의 20:80보다도 훨씬 더 칼날같은 이야기이다.
액션을 하고 싶은데 기초지식이 없는 분이라면 태권도장에서 기마자세를 배우는 기분으로 밑줄 쳐가면서 모르는 단어 인터넷에 찾아가면서 하나씩 책을 더렵혀 가기를 추천한다.
작년에 읽었던 [서른살 경제학]이후 [30대부터 준비하는 은퇴 후 30년]이란 책을 보면서.. 이제 30대의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계기가 되었
다. 40대에 준비 안된 내모습..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30대 초반인 것이 정말 다행이다.
단점
1. 돌려차기를 배울 정도의 레벨이라면 이 책의 일부 챕터는 따분할 수도 있다.
책을 보면서 내 레벨을 보니.. 이제 태극 1장 복습하고 있는 정도의 수준밖에 안되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p48 노후 준비에도 공식이 있다. 1.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나 목표를 명확하게 규정해야 한다. (중략) 2. 자신이 원하는 노후의 모습을 그렸다면 거기에 필요한 노후 자금의 규모를 뽑아야 한 다. (중략) 3. 위에서 산출한 목표금액을 모으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중략) 4. 마지막으로 꾸준한 실천이 요구된다. p65 자기계발의 고삐를 늦추지 마라. 월소득도 높지 않은 대다수의 30대들 입장에서는 투자할 수 있는 돈이 한정되어 있다. 주 자자금을 늘려 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남에게 빌려서 투자를 시작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좀 더 쉽게 투자자금을 늘이는 방법이 없을까?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돈을 많이 버는 사람으로 만들면 된다. 답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힘써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내 가슴의 열정이 누군가의 삶에 향기가 될 수 있게.... 인생이란 사막을 걸어가며 책이라는 오아시스로 징검다리를 만들다.. 개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bolty]인상깊은>나의>핵심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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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현재 시대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은 몇 가지 딜레마에 빠져 있다.
평균 수명은 점점 늘어만 가지만 역설적으로 직장에서의 퇴직 연령은 빨라지고 있다.
현재의 30대가 직장에서 퇴직하고 노후를 맞이하게 되는 2040년 경에는 평균 수명이 거의 100살이 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노후를 준비하자.
지금 재테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노후의 생활이 달라진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나의 느낌
지금 걸으면 나중에 뛰지 않아도 된다.
얼마 갖지 않은 돈이지만 이 책을 보고 바로 은행으로 향했다.
적금을 하나 가입했는데 적금이 돈을 모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30대 뿐만 아니라 새롭게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20대가 읽고 실천해도 좋은 책이다.
처음, 시작은 그 새로움 만큼이나 중요하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한다면 더욱 풍요로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이나 채권 그리고 부동산에 관해서도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
Just do it!!
시작하자!!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조금 늦었다고 포기해서도 안 된다. 늦었다고 포기하면 은퇴 후에는 그야말로 길바닥에 나앉은 기분이 들 것이다. 조금 늦게 준비해 적은 자금을 마련한다 하더라도 노후자금이 전혀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지금 당장 노후 준비를 시작하자.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던가. (p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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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생활. 너무 먼 얘기가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늘어난 평균수명으로 인해 우리의 노후는 이대로 두면 위험하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오래 생존할 위험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
되도록 이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면 좋은게 노테크이다.
흔히 생각하는 적금말고도 돈을 불릴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
앞으로 은행을 내 집 드나들 듯이 다녀서 펀드, 채권, 주식 등등 새로운 투자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내 노후가 편안하고 행복하다.
이 책 한권으로 노후대책을 말하기엔 무리는 있지만 다른 노테크 책보단 훨씬 더 유용하고 좋은 내용들로 가득찼다. 전문가에게 상담 받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노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양한 투자방법과 노후 대책으로 미래의 튼튼히 대비하시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노후 자금은 온전히 자신과 노후를 함께 할 배우자나 사회를 위해 써야한다. 자녀들에게는 재물 자체를 물려주기보다는 인생을 보람되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P.278 >>> 부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위와 같은 정신이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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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사로서 경력을 쌓은 저자들 답게 마치 창구에 상담을 하러온 고객에게 이야기 하듯이 쉽고 평이하게 노테크에 대해 잘 설명한 책이다.
국민 소득이 2만불에 접근하면서 한국 사회의 역동성이 떨어지고 한탕이나 대박의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미래를 차분하게 준비해야 함을 느낄 수만 있다면, 이 책의 값어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이미 상당한 공력을 쌓은 사람들은 굳이 볼 필요는 없겠지만, 세상에 그런 사람은 생각보다 적다. 또, 부부 사이에 노테크를 하려고 해도 일일이 다 설명하는 것 보다 이런 책 한 권을 함께 보면서 머리 정리를 한다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이해하기가 쉽기 때문에 응용하기도 쉽다는 점이다. 책에서 설명한 대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필요 자금을 산정하고, 현재의 수입과 지출을 계산하여 어떻게 그 자금을 마련할 지 결정하면 노테크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노테크 방법으로서 펀드나 금융 상품에 대한 설명이 많은데,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소개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인상깊은구절] 이처럼 노후설계를 위해서는 자기계발이 매우 중요하다.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 자체가 투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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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30대부터 준비하는 은퇴후 30년에서 느껴지는 내용은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이냐 하는 일반적인 문제로 느껴진다. 하지만, 실제로 이 책은 은퇴후 30년을 잘 살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으로 돈과 연관지어 썼다. 결국 돈을 많이 버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나는 굳이 30대가 아니라 20대 40대라도 이 책을 미리 또는 늦어었더라도 읽기를 바란다. 비록 돈과 연관된 이야기가 주를 이루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주제로 접근하였기 때문에 이 책이 그만큼 깊이가 있다고 본다.
이 책은 돈을 벌기 위한 가능한한 모든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일반인의 입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이다. 은행 저축에서 부터 펀드에 이르기까지 일반인들이 주로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금융행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누구나 노후를 위해 어느정도의 연금과 보험과 저축은 하고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나의 그동안의 안일한 생각을 일깨워 주었다고 본다. 이제부터 어느정도 노후 제테크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비교적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서 노후 제테크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 부분이 마음에 든다.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지 말라. 노후자금의 절반은 주식투자로 승부하자 처럼 나의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 다른 관점도 있을 수 있기에 이 책을 더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었다.
노후에 돈이 없어 가난하게 살기를 원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20대라면 더 좋고 40대라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고 본다. 다만, 책을 그대로 믿지는 말라고 권하고 싶다. 자기의 환경과 여력에 맞추어서 이 책을 받아 들였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겸손하게 투자하라. 주식투자에 막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은 보통 처음 몇번은 성공한다. 대개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의 내실과 전마은 어떤지 등을 충분히 검토하고 분석한 후에 신중하게 주식을 매입하기 때문이다. 투자금액도 그리 크지 않다. 빛을 내거나 무리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여유자금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팔때도 무리한 욕심을 내다가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당한 선에서 팔아 이익을 취한다. 초심을 잃지 말고 계속 이런 자세로 투자하다 보면 누구나 성공하게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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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은퇴할 위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다.IMF를 지나면서 조기퇴직이니 명퇴니 하는말들이 일상화되었다.예전엔 50대후반에 정년퇴직하여 두둑한 퇴직금으로 10여년 노후를 즐기다 죽으면 그만이었는데 점점 퇴직시기는 빨라지고 수명은 연장되는 상황에서 은퇴후 30년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상황을 맞이하게되었다.
이왕이면 좀더빨리 왕성한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30대부터 은퇴후를 대비한다면 결코 노후가 두렵지 않을것이다.노후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인생도 중요하기에 현재에도 각박하지 않은 삶을 누리면서 노후도 풍요롭게 보내려면 30여년정도의 준비기간이 필요한것이다.이에 저자는 풍요로운 노후를 누리기 위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실천방법을 알려주고있다.특히 우리가 재테크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부동산투자에대한 새로운 견해와 주식과 펀드에 대한 관심제고가 현시를 잘 반영한 의견이란생각이 들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라이프플랜중 건강에대한 투자와 평생학습, 봉사활동 및 여행에대한 강조점이 참으로 마음에드는 노후전략이 아닐수없다. [인상깊은구절] 그렇다고 돈에 너무 얽매이는 모습을 보여주어서는 안된다. 돈은 즐겁게 써라.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자신이 행복해 질수있는데 들어가는 돈을 아까워하지마라.자녀들의 인생은 자녀들의 것이다, 평생 열심히 일하며 행복한 노후를 꿈꿔온 당신은 은퇴후에는 충분히 즐길 권리를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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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급속히 노령화되면서 은퇴와 노후라는 말이 화두로 떠오른다. imfdlgn 우리나라 경제환경이 많이달라져 한직장에 30년이상근속후 퇴직하는풍경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신지식으로 무장한채 자리를 넘보는 부하직원들에게 책상을 넘겨주거나 언제 직장을 잃는건 아닐까 걱정하는 시대다. 은퇴 시기가 과거에비해 10년이상 빨라지고, 노후자금으로 쓸만한 거액의 퇴직금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평균수명도 30년 더 살게되어 돈은 벌지 못하지만 쓰면서 보내야할 시간이 더욱 길어졌다. 지금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은퇴 후가 초라하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했다 할 수 없다.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은퇴전 30년간 은퇴후 30년을 준비하자. 노후예상 생활비 중 30~35퍼센트는 의료비에 배정하라. 투자는 보수적으로 부동산에 올인하지 말고 자녀들에게 모든걸 기대하지마라. 노후에 필요한 자금을 현실적으로 계산하고 전문가와 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30대의 노테크 습관이 노후를 결정하므로 자기계발과 경제지식으로 무장하라. 안정성을 우선시한다면 확정금리형 상품이나 국공채에 투자하고 수익성을 우선시한다면 주식, 회사채등의 직접투자상품을 골라 투자하라. 주식을 아는 30대가 노테크에 성공한다. 노후자금의 절반은 주식투자로 승부하고 그것을 잘 투자하기위해서 경제를 읽고 기업을 분석하는 힘을 키워야한다. 적립식 펀드에 투자해서 장기적으로 목돈을 모으고 보험으로 일찍 죽을 위험, 연금으로 오래 살 위험에 대비한다. 평균 수명이 80살을 넘고 있다. 의학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더 오래살 위험에 처하게되었다. 먼저 준비하는 사람만이 편안한 노후를 맞이 한다. 진짜 노후에 자식에게 기대지 않고 당당한 노후를 위해서 노테크 전략을 잘 세워야 겠다. 그동안 막연하게 노후를 생각해왔는데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아우트라인이 쳐지는것 같다. 신문을 읽으면서도 펀드, 주식 이런것들은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들 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한번 더 쳐다보게된다. 관심을 가지게 되고 좀더 알고 싶기도하다. 노후를 걱정만 했는데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는 오리라 생각한다.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므로 차곡 차곡 준비해서 풍요로운 나의 미래를 만들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경제를 읽고 기업을 분석하는 힘을 키우자. 주식투자는 잘 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훌륭한 투자 수단이지만, 경제 흐름을 잘 모르고 섣불리 뛰어들었다가는 원금까지 잃어 노후계획이 뿌리째 흔들릴 수 있다.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위해서 먼저 국내 경제의 패턴을 분석해야하고 세계 경제의 흐름을 파악 미국이나 중국의 경기를 예의 주시해야한다. 산업별 현황과 발전의 추세를 예측, 개별 종목에 대해 분석해야하며 오를만한 종목은 기업의 경영철학검토가 필요하다. 세상에는 쉽게 이루어 지는게 없다. 자신의 노력과 관심 그리고 시간이 투자되어야지만 좋은 결과가 나온다. 지금은 생소한 세계이지만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열정을 쏟는다면 좋은 결과가 오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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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현실이다. 지금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은퇴 후가 초
라하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없다. 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필자는
30대부터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 30대는 30년 뒤 은퇴할 것이고, 은
퇴 후 30년의 노후생활을 해야한다. 노후의 행복한 인생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인생
도 중요하다. 따라서 현재에도 각박하지 않은 삶을 누리면서 노후도 풍요롭게 보내려
면 준비 기간이 30년 정도 필요하다. 필자는 풍요로운 노후를 누리기 위한 구체적이
고 체계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 부부의 노후준비 재테크와 고객들과
의 상담을 통해 터득한 투자 노하우 등에 바탕을 둔 책의 내용이기에 은퇴 후를 준비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의 내용이다.
내 나이 올해로 불혹, 즉 40이다. 이제 40대로 접어든 즈음, 중년이라는 용어가 낯설
지만 점점 노후라는 용어의 의미도 다가옴을 느낀다. 어쩌면 서글프기 까지 한 현실
이지만 현실은 현실인 것이다. 그 누구도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는 없지 않은가? 더구
나 미래를 위한 준비가 없다면 그 만큼 참혹한 노후도 없을 것이다. 지금껏 나도 결
혼 후 별반 재산을 모은 것이 없고, 또한 IMF풍랑의 여파를 타서인지 아직까지 생활
의 풍요를 가지지도 못했다. 그치만 노후는 다가오고 있다. 그나마 빚을 지고 있지 않
음을 다행으로 여기면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나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야 함을 절실히 느끼며 재테크에 총력을 기울이려고 생각중이다. 아니
생각 뿐 아니라 실천의 원년으로 삼으려고 한다. 재테크와 아울러 나의 노후를 위한
전반적인 계발의 일환으로 자격증 공부에 올 한 해를 보내려고 하고 있다. 이 책을 읽
으면서 막연하게, 그리고 어렴풋하게 가지고 있던 나의 재테크 상식을 더욱 끌어올
린 점이 크나큰 수확으로 여긴다. 더군다나 올해 부터 적립식 펀드에도 가입했고, 나
의 용돈을 절약해서라도 상장지수 펀드는 조만간 가입을 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주
식 직접 투자에도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보려 한다. 투자자산을 꾸려나가는 데에 안
정성,수익성, 유동성, 그리고 환금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네가지의 적절한 조
화와 효율을 가지고 앞으로 재테크에 의한 나의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에 임할 것이
다. [인상깊은구절] "시간이 없어서 건강관리를 못한다는 것은 노후설계를 안 하겠다는 말과 같다. 자신 의 행복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다. 시간은 만드는 자의 몫이다. 언제 어느 때이고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건강에 투자할 시간이 절 로 생겨날 것이다. 매일 틈틈이 명상하는 시간을 만들어 마음과 정신을 안정시키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 법 중의 하나다." - 본문 中에서 - |
|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실버소사이어티를 재테크와 연관하여 적은 책이다. 정년 후 기간이 짧았던 기성세대에서는 문제가 그다지 되지 않았던 퇴직이후의 삶의 문제가 평균 수명이 100세를 예상하는 현재의 30대에게는 심각하게 다가옴을 다시금 인식하게 하고, 불안정한 고용조건과 정년퇴직이후의 긴 인생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것을 다룬다. 국가에서 보장하는 국민연금의 실상과 건강보험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노후에 의지할 수 있는 여러가지의 재테크 방법을 제시한다. 재테크의 분야를 노테크라는 신조어를 쓰면서 세금, 연금, 은행, 보험, 주식, 부동산등의 많은 분야를 다루다보니 각자의 내용은 그다지 깊지 못하고 전체를 보는 눈을 키우려는 재테크 초보자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현재 경제력의 중심에 서있는 세대가 부동산 불패 신화의 주역이자 노후의 투자로 부동산에 가장 선호하는 것을 인구학적으로 그다지 투자가치가 밝지 않다고 하며, 주식의 직접투자 및 펀드를 권장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에 관한 감각이다. 이는 쉽게 키울수 없다. 많은 시간을 경제에 관련된 책과 신문등의 정보매체를 접하면서 그것이 실제의 경제상황에서 어떻게 변해가는 가를 보면서 장기간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마치 콩나물에 물을 부으면 다 빠져버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콩나물을 하루 하루 성장한다. 그것처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돈에 초연하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자본주의 국가이고, 노후에 경제적 자립을 이루지 못하면 스스로 설움을 삼켜야 함을 생각하면 젊은 때부터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이 당연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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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무런 계획 없이 시간을 축내면서도 축내는지 모르고 또한 노후대책과는 무관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노후의 경각심과 더불어 보다 알차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수 있는 비결을 나름대로 전해주고 있다
나 또한 그런 마음으로 노후대책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해 보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체계적이지 못하고 막연한 정도에 그치곤 했다
살다보면 어찌 잘 되겠지
젊은데 벌써 노후대책은 무슨 대책
집 있고 어느 정도 저축도 하겠다
자식 길러놓으면 자식들이 알아서 다 해주겠지
지금껏 넣어놓은 연금 있겠다
퇴직하면 퇴직금 나오겠다 뭐 등등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안일하고 무책임하고도 위험한 발상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노후대책은 지금부터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져야함을 알게 해준다
지금껏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노후 대책에 많은 반성이 된다
결국 인생이 그러하듯 노후 대책 또한 스스로가 대비하고 해결해 가야 하는 것이다
자식을 포함해서 그 누구도 의지하거나 대신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행복한 노후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부부가 한번씩 여행도 하고 그러면서 사회봉사활동까지 하는 그런 행복한 노후
지금부터 준비하는 자에게 주어지리라 본다
이 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노후대책은 어떠하며 또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살펴봄직하다 [인상깊은구절] 노후대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린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당당하게 노후를 맞이하자. 누구에게도 부담을 주지 말자. 부모의 노후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자녀를 해방시키고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자신을 위하고 자녀를 위하는 길이다 p.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