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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AI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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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요즘 AI에 완전히 푹 빠져 있다. 궁금한 게 생기거나 소소한 고민거리가 생기기만 하면 검색창 대신 곧바로 AI에게 물어보는 습관이 생겼을 정도다. 아이에게 편리한 세상이 되었구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AI 관련 어두운 소식들이 자꾸 겹쳐 보여 은근한 걱정이 앞섰다. 아이가 점점 더 AI에게 의존하는 것 같아 올바른 사용법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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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요즘 AI에 완전히 푹 빠져 있다. 궁금한 게 생기거나 소소한 고민거리가 생기기만 하면 검색창 대신 곧바로 AI에게 물어보는 습관이 생겼을 정도다. 아이에게 편리한 세상이 되었구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AI 관련 어두운 소식들이 자꾸 겹쳐 보여 은근한 걱정이 앞섰다. 아이가 점점 더 AI에게 의존하는 것 같아 올바른 사용법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던 차에, 이 책을 아이와 함께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AI가 무엇이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짚어준다. 무조건 AI를 멀리하라고 다그치는 대신, 기술의 편리함을 누리면서도 주체적인 '나'를 지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든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AI는 똑똑하지만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 우리의 진짜 마음과 생각은 대체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다.

아이의 새로운 습관을 무조건 막기보다, 올바른 거리두기와 현명한 활용법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를 만난 기분이다. AI 시대에 발맞춰 자라나는 아이와 그 곁을 지키며 걱정 반 기대 반인 부모님들이라면, 꼭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시기를 추천한다.


#안녕나의AI비서 #김태훈 #돌핀북 #초등AI교육 #초등추천도서 #초등필독서

j********t 2026.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올바른 AI 사용법을 익히게 하고 싶다면 <안녕, 나의 AI 비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AI 사용법을 익히게 하고 싶다면 <안녕, 나의 AI 비서>" 내용보기
올해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참여수업을 갔을 때, 태블릿을 이용한 수업이 확실히 많아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단순히 태블릿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들이 직접 AI를 이용해서 곡도 만들고 하더라고요~그런걸 보니까 단순히 하지 말라고 막기 보다는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빨리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AI가 다양하게 쓰이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미래의 아이들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AI 사용법을 익히게 하고 싶다면 <안녕, 나의 AI 비서>" 내용보기


올해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참여수업을 갔을 때, 태블릿을 이용한 수업이 확실히 많아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태블릿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들이 직접 AI를 이용해서 곡도 만들고 하더라고요~

그런걸 보니까 단순히 하지 말라고 막기 보다는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빨리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AI가 다양하게 쓰이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미래의 아이들이 겪게 될 다양한 상황들이잖아요. 지금과는 다를 것 같은 직업들도 물론이고요.



김태훈 작가님은 "AI를 따르는 어린이에서 AI를 이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안녕, 나의 AI 비서>라는 책을 만드셨다고 해요. 또한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따라할 수 없는 인간만이 지닌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것을 강조하시더라고요.


1부 - AI 바로 보기

2부 - 안전하게 사용하기

3부 - 멋지게 활용하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안녕, 나의  AI 비서>는 'AI 환각', '권위의 착각' 등을 설명하며 AI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결국 그중에서 선택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고 책임이라는 설명을 하고 있어요.



요즘 유행하는 디지털 범죄의 종류와 노출되었을 때의 대처법 등도 나와있고, AI를 진짜 나의 친구로 활용하는 법도 나와있어요. 그리고 각 PART 마지막에 <AI 레벨 업>이라고 해서 그 파트에 다뤘던 내용을 총정리할 수 있는 퀴즈들도 나와있으니 복습 기능도 함께 가능하답니다.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반복적으로 반복하는 건 바로 '스스로 생각하기'에요. AI에 의존하다보면 생각하는 힘이 점점 사라지게 된다는 무서운 사실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죠~

아이들이 꼭 여러 번씩 읽고 익힐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s*****l 2026.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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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AI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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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마케마케 글, 정용환 그림의 안녕, 나의 AI 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인지심리학자의 시선으로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쉽게 풀어내고, AI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가는 태도를 다룬 교양서예요. 사회생활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기술의 속도에 놀라기도 하고, 앞으로 마주할 미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사십 대의 직장인으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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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마케마케 글, 정용환 그림의 안녕, 나의 AI 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인지심리학자의 시선으로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쉽게 풀어내고, AI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가는 태도를 다룬 교양서예요. 사회생활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기술의 속도에 놀라기도 하고, 앞으로 마주할 미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사십 대의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마주하는 인공지능은 편리는 하지만 때로는 막연한 두려움을 주는 존재이기도 했지요. 그런데 저자인 인지심리학자 김태훈 교수가 서두에 건네는 따뜻한 메시지는 기술에 대한 제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더라고요. AI는 무조건 믿거나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지혜롭게 활용해야 할 도구라는 말이 가슴에 잔잔하게 와닿았어요.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나 양심, 창의력 같은 인간 고유의 가치는 결코 대신할 수 없다는 통찰에 깊이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답니다.




책 속에서 AI가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대목은 참 직관적이고 인상적이었어요. 엄청난 양의 자료를 바탕으로 단어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고, 그저 가장 확률 높은 그럴듯한 문장을 이어붙여 응답한다는 원리를 알게 되니 막연했던 환상이 걷히는 기분이었죠. 존재하지 않는 사실을 진짜처럼 답하는 AI의 허술한 한계를 정확히 짚어주는 대목에서는, 기술을맹목적으로 의존하기보다 주체적으로 검증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어요.




일상과 직장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저에게도 이 책은 비단 어린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훌륭한 길잡이로 다가왔어요.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결국 인간을 향해야 하며, 좋은 도구를 만들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것은 인간의 몫이라는 저자의 다정한 믿음이 마음을 따스하게 채워주었지요. 기술에 휘둘리지 않고 내 안의 인간다움을 지켜내야겠다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얻은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새로운 기술의 등장에 불안함을 느끼는 동료 직장인들이나, AI를 똑똑한 비서처럼 곁에 두고 지혜롭게 활용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은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 같아요. 복잡한 인공지능의 원리를 명쾌하게 이해하면서도, 그 속에서 인간 본연의 가치를 되찾고 싶은 분들에게 이 따뜻하고 친절한 도서를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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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AI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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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어느새 아이들의 일상 가까이 들어왔어요. 궁금한 것이 생기면 검색보다 AI에게 먼저 물어보고, 글쓰기나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요.그래서 요즘 엄마 입장에서는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보다 ‘AI를 어떻게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느냐’가 더 중요하게 느껴져요.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본 책은 돌핀북의 《안녕, 나의 AI 비서》예요. 제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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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어느새 아이들의 일상 가까이 들어왔어요. 궁금한 것이 생기면 검색보다 AI에게 먼저 물어보고, 글쓰기나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래서 요즘 엄마 입장에서는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보다 ‘AI를 어떻게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느냐’가 더 중요하게 느껴져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본 책은 돌핀북의 《안녕, 나의 AI 비서》예요. 제목부터 친근해서 아이가 부담 없이 펼쳐 보기 좋았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AI 사용법만 알려 주는 책은 아니더라고요. 😊




🤖 AI는 똑똑하지만, 모든 답이 정답은 아니니까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이야기 나눠 본 부분은 AI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AI가 워낙 자연스럽고 자신 있게 이야기하다 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이렇게 말하는데 맞겠지’ 하고 받아들이기 쉽잖아요. 하지만 AI가 언제나 정확한 것은 아니고, 잘못된 정보를 그럴듯하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는 점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도 이 부분을 읽고 AI의 답을 무조건 믿기보다는 “정말 맞을까?”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게 필요하겠다는 점을 재미있어했어요.


저 역시 아이에게 AI를 알려 줄 때 ‘이것저것 물어보면 편리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질문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겠구나 싶었어요.




🔐 개인정보는 꼭꼭 지키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특히 강조했던 부분은 개인정보였어요.


이름이나 학교, 전화번호, 주소처럼 너무 당연하게 알고 있는 정보도 AI에게 함부로 알려 주면 안 된다는 것부터 사진이나 가족 정보처럼 평소에는 가볍게 생각했던 내용까지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어요.


책에서 개인정보를 하나의 정보가 아니라 여러 조각이 모여 나를 보여 주는 퍼즐처럼 설명해 주니 아이도 훨씬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집에서도 “AI에게 무엇을 알려줘도 될까?”를 이야기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생활 습관을 점검해 볼 수 있었어요. 📱🔒




🚗 프롬프트라는 운전대를 잡아 보자!


또 재미있었던 부분은 프롬프트였어요.


AI에게 똑같은 것을 물어보더라도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인데요. 막연하게 질문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것과 조건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와 간단한 질문을 만들어 보면서 ‘좋은 질문을 만드는 것’ 자체가 하나의 공부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AI가 대신 생각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생각하고, AI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이 바로 이것 같아요. 💡




🌱 AI 시대에 필요한 건 결국 ‘생각하는 힘’


책을 다 읽고 나니 AI를 무조건 멀리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반대로 무조건 많이 활용하라는 이야기도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AI의 장점은 똑똑하게 활용하되, 판단하고 선택하는 주도권은 사람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


아직 아이가 AI를 아주 능숙하게 사용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이번 책을 통해 AI를 바라보는 기본적인 태도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려운 AI 이야기를 그림과 친근한 설명으로 풀어내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


AI가 점점 가까워지는 시대인 만큼 아이에게 필요한 건 ‘AI보다 똑똑해지는 것’이 아니라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면서도 자기 생각을 잃지 않는 힘이 아닐까 싶어요.


《안녕, 나의 AI 비서》는 그런 의미에서 아이가 AI 시대를 조금 더 자신 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안내서로 활용해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안녕나의AI비서 #돌핀북 #어린이책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 #AI교육 #인공지능교육 #AI리터러시 #디지털리터러시 #초등독서 #초등독서추천 #어린이인공지능 #AI시대 #엄마표독서 #초등아이와함께 #책육아 #독서후기 #어린이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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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비판적 사고력을 확장하는 방법
"내 아이의 비판적 사고력을 확장하는 방법"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AI 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 되면서어떻게 하면 AI 를 잘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의 측면에서만 고민하고프롬프트를 잘 쓰는 방법,내가 원하는 방향에 알맞게 AI를 이용하는 방법이런 방법에 대해서 주로 고민하고 사용했었다.이런 방법은 스스로 자신을 통제가능하고자신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는 성인의 경우는 이렇게 AI 사
"내 아이의 비판적 사고력을 확장하는 방법"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AI 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 되면서

어떻게 하면 AI 를 잘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의 측면에서만 고민하고

프롬프트를 잘 쓰는 방법,

내가 원하는 방향에 알맞게 AI를 이용하는 방법

이런 방법에 대해서 주로 고민하고 사용했었다.

이런 방법은 스스로 자신을 통제가능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는 성인의 경우는 

이렇게 AI 사용법을 고민해도 될 듯 하다.

어린이의 경우는?

AI 의 말을 다 믿어도 될까?

AI 가 하는 말은 어떤 방향으로 판단해야 할까?

이 책을 읽기 전 까지는 

부모님의 판단 아래 가르침을 주면 되겠다고

교사가 도움을 주면 되겠다고 생각했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AI 를 사용하고 그의 답을 받아들고

판단을 내리는 방법을 아이들이 알아야 한다.

아이들은 AI 와 나의 역할을 정확하게 정립해야한다.

AI 의 사용범위를 잘 설정해야한다. 등등

AI 를 사용한다는 것은

단순히 내가 궁금하거나 원하는 답을

얻어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AI 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숙지하고 있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고 기억하게끔 하는 것들 중에 

몇 가지가 특히 인상깊었는데,

우리가 글을 읽으면서도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

'권위의 착각' 에 대해서 배우기

비판적 사고력 키우기

아이디어 확장 훈련법

디지털범죄에 관련하여 숙지해야하는 것들

AI를 사용하는 올바른 방법 설명

AI 를 사용하는 범위 설정 등의 

단순히 AI 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AI 사용력도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하는 학습법을

차근히 설명해주신다.

챕터 마지막에는 잊지 않도록 확인문제도 제공한다.


이 책 한권으로 단순히 AI 사용법만

익히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비판적 사고력도 확장할 수 있는 책

안녕, 나의 AI 비서

AI 를 접하기 시작하는 아이라면 

반드시 읽기를 바랍니다.

저도 아이들 곧바로 읽히고 있습니다!!



#안녕나의AI비서 #돌핀북 #김태훈 #마케마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b*****x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유익한 어린이 AI 활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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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AI를 올바로 활용하고 잘 다룰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안녕, 나의 AI 비서> 만나봤어요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AI를 지나치게 믿으면 안 되고 한 번 더 의심하고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하며 판단을 AI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생각과 결정의 주도권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또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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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AI를 올바로 활용하고 잘 다룰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안녕, 나의 AI 비서> 만나봤어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AI를 지나치게 믿으면 안 되고 한 번 더 의심하고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하며 판단을 AI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생각과 결정의 주도권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또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방법과 AI를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정말 알차더라고요!



AI라는 주제가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그림과 친절한 설명 덕에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요즘 AI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AI가 알려주는 정보를 그대로 믿기도 하고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도 점점 더 AI를 의지하게 되는데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함께 읽으며 많이 배운 것 같아요^^


AI 시대에 아이들이 잘못된 정보에 휘둘리거나 생각하는 힘을 잃지 않고 AI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s*****i 202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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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ai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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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왜 이상한 답을 할 수 있는지부터 사실과 의견 구별하기, AI의 편향, 개인정보와 디지털 흔적, 딥페이크, 저작권, AI 의존 문제까지 아이들이 실제 AI를 사용하면서 만날 수 있는 문제를 질문을 통해 풀어내고 있어요📖특히 “AI는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할까?”, “유명한 사람의 말은 다 믿을 수 있을까?”, “AI는 나의 조수? 내가 AI의 조수?”, “편리한 AI가 내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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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왜 이상한 답을 할 수 있는지부터 사실과 의견 구별하기, AI의 편향, 개인정보와 디지털 흔적, 딥페이크, 저작권, AI 의존 문제까지 아이들이 실제 AI를 사용하면서 만날 수 있는 문제를 질문을 통해 풀어내고 있어요


📖특히 “AI는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할까?”, “유명한 사람의 말은 다 믿을 수 있을까?”, “AI는 나의 조수? 내가 AI의 조수?”, “편리한 AI가 내 생각을 멈추게 한다고요?”처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형 제목들을 보면서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y***o 202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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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AI 비서>를 읽고
"<안녕 나의 AI 비서>를 읽고" 내용보기
AI가 빠르게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랐는데, <안녕 나의 AI 비서>를 읽으면서 AI를 조금 더 친근하게 바라보게 되었다. 어렵고 전문적인 기술이라기보다 내가 필요한 일을 도와주는 비서라고 생각하니 활용 방법도 훨씬 쉽게 다가왔다.평소에도 챗GPT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정보를 찾는 정도로 활용했던 것 같다. 이
"<안녕 나의 AI 비서>를 읽고" 내용보기

AI가 빠르게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랐는데, <안녕 나의 AI 비서>를 읽으면서 AI를 조금 더 친근하게 바라보게 되었다. 어렵고 전문적인 기술이라기보다 내가 필요한 일을 도와주는 비서라고 생각하니 활용 방법도 훨씬 쉽게 다가왔다.


평소에도 챗GPT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정보를 찾는 정도로 활용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AI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보다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글쓰기나 아이디어 정리 등 여러 가지 일에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책을 읽고 나니 AI를 어렵게만 생각하기보다는 일상에서 잘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j*****2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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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AI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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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어린이 인공지능 활용법으로 AI를 올바르게 사용해보아요 무엇이든 바로 답해주는 AI 다 믿어도될까요? 때로는 잘못된 정보를 말해줄 때가 있어요AI가 알려준 내용으로 판단과 결정에 대한 책임은내 자신이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해요하지만 AI가 모든걸 답해주기에 생각하는 시간이줄게 된다는 단점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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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린이 인공지능 활용법으로 AI를 올바르게 사용

해보아요 무엇이든 바로 답해주는 AI 다 믿어도

될까요? 때로는 잘못된 정보를 말해줄 때가 있어요

AI가 알려준 내용으로 판단과 결정에 대한 책임은

내 자신이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해요

하지만 AI가 모든걸 답해주기에 생각하는 시간이

줄게 된다는 단점도 있어요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여

검색했을때 확인이 가능한 사실인지 확인해 보아요


AI에게 역할을 정해주고 AI 답변을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아요 왜 이런 답변을 했는지 이유를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필요한것에 대해 정확히 알려줘야 AI도 더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있어요 AI 사용하기 전 내 생각을

정리하고 내생각과 결과값에 대해 비교해보아요



내가 검색하고 사용했던 흔적 데이터에 개인 정보가

포함 되어있는지 꼭 확인해보아요 앱을 설치 할 때

어떤 정보까지 접근 할 수 있도록 사용권한이 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다른 사람의 정보를 허락

없이 공유하거나 이용하면 안되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서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진짜처럼

바꾸는 딥페이크로 디지털 범죄에 이어져선 안되요


AI를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해 왜 사용 하는지 필요

목적이 있어야하며 사용시간을 미리 정해요 먼저

내생각을 만들고 답변에 대해 그대로 믿기보다는

검증이 필요해요 AI에게 의존하기 보다는 생각하는

시간을 더 갖아보아요 AI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갖아요



AI로 내 꿈을 찾는 진로탐색에 도움을 받기도 하고

공부를 할때 정리 및 요약, 문제까지 출제하여

활용을 하며 다양하게 활용 할 수도 있어요 책을

읽고 올바른 AI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혀보아요



b*****d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안녕 나의 AI비서
"[서평]안녕 나의 AI비서"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 AI를 접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로서 기대와 걱정이 함께 생깁니다. 모르는 것을 바로 물어보고, 글쓰기나 발표 준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편리하지만, 너무 쉽게 답을 얻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놓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녕, 나의 AI 비서』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는 생
"[서평]안녕 나의 AI비서"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 AI를 접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로서 기대와 걱정이 함께 생깁니다. 

모르는 것을 바로 물어보고, 글쓰기나 발표 준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편리하지만, 너무 쉽게 답을 얻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놓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녕, 나의 AI 비서』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AI를 무조건 멀리해야 할 대상도,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만능 친구도 아닌 ‘나를 돕는 비서’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AI가 아무리 빠르고 그럴듯하게 답을 해 주더라도 언제나 정답을 말하는 것은 아니며,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이야기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AI가 자신 있게 대답한다고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라는 내용은 아이와 꼭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어른인 저도 AI가 너무 자연스럽게 설명해 주면 무심코 믿게 될 때가 있는데, 아이들은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정말 그런가?”, “근거는 무엇인가?”, “다른 생각은 없는가?”라는 질문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습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정보에 대한 내용도 부모 입장에서 유익했습니다. 

이름이나 학교, 전화번호, 가족 정보처럼 아이들이 별생각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정보들이 모이면 나를 특정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 줍니다. 

AI를 사용할 때 무엇을 입력해도 되는지, 어떤 정보는 절대 함부로 입력하면 안 되는지를 아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실생활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AI를 친구처럼 지나치게 의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AI가 다정하게 대답하고 고민을 들어주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고 공감하는 존재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AI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대인 만큼, 기술을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과 정서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알려 주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AI의 위험성만 강조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알려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프롬프트를 활용해 원하는 답을 얻는 방법이나 공부, 글쓰기, 발표, 창작 등에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단순한 ‘AI 주의사항’ 책과는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보다 더 많이 아는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판단력을 잃지 않는 아이가 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AI가 대신 생각해 주도록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생각하고 질문한 뒤 AI의 도움을 받아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진짜 AI 활용법이라는 것이지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AI 쓰지 마!”라고 말하기보다는 “AI에게 무엇을 물어봤어?”, “그 답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했어?”,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질문해 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AI가 이미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온 만큼 피하기보다는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더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안녕, 나의 AI 비서』는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여 주는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 AI 의존과 중독, 잘못된 정보, 비판적 사고, 프롬프트 활용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 보기 좋은 책입니다.

AI를 대신 생각해 주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생각을 넓혀 주는 유능한 비서로 활용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AI와 함께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AI를 피하는 힘이 아니라 AI를 현명하게 다루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생각을 지키는 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