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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AI가 무엇이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짚어준다. 무조건 AI를 멀리하라고 다그치는 대신, 기술의 편리함을 누리면서도 주체적인 '나'를 지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든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AI는 똑똑하지만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 우리의 진짜 마음과 생각은 대체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다. 아이의 새로운 습관을 무조건 막기보다, 올바른 거리두기와 현명한 활용법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를 만난 기분이다. AI 시대에 발맞춰 자라나는 아이와 그 곁을 지키며 걱정 반 기대 반인 부모님들이라면, 꼭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시기를 추천한다. #안녕나의AI비서 #김태훈 #돌핀북 #초등AI교육 #초등추천도서 #초등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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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참여수업을 갔을 때, 태블릿을 이용한 수업이 확실히 많아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태블릿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아이들이 직접 AI를 이용해서 곡도 만들고 하더라고요~ 그런걸 보니까 단순히 하지 말라고 막기 보다는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빨리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AI가 다양하게 쓰이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미래의 아이들이 겪게 될 다양한 상황들이잖아요. 지금과는 다를 것 같은 직업들도 물론이고요.
김태훈 작가님은 "AI를 따르는 어린이에서 AI를 이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안녕, 나의 AI 비서>라는 책을 만드셨다고 해요. 또한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따라할 수 없는 인간만이 지닌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것을 강조하시더라고요. 1부 - AI 바로 보기 2부 - 안전하게 사용하기 3부 - 멋지게 활용하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안녕, 나의 AI 비서>는 'AI 환각', '권위의 착각' 등을 설명하며 AI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결국 그중에서 선택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고 책임이라는 설명을 하고 있어요.
요즘 유행하는 디지털 범죄의 종류와 노출되었을 때의 대처법 등도 나와있고, AI를 진짜 나의 친구로 활용하는 법도 나와있어요. 그리고 각 PART 마지막에 <AI 레벨 업>이라고 해서 그 파트에 다뤘던 내용을 총정리할 수 있는 퀴즈들도 나와있으니 복습 기능도 함께 가능하답니다.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반복적으로 반복하는 건 바로 '스스로 생각하기'에요. AI에 의존하다보면 생각하는 힘이 점점 사라지게 된다는 무서운 사실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죠~ 아이들이 꼭 여러 번씩 읽고 익힐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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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이나 엄마보다 AI를 먼저 떠올리기도 합니다. 빠르게 답을 얻을 수 있어 편리하지만, AI가 알려 주는 내용을 그대로 믿거나 개인정보를 함부로 입력하지는 않을지 부모로서 걱정되었어요. 『안녕, 나의 AI 비서』는 AI의 특징과 한계,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건강한 디지털 습관과 프롬프트 활용법을 어린이 눈높이로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그림과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공지능 이야기도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정말 그럴까?”, “근거는 무엇일까?”, “다른 생각은 없을까?”라고 다시 질문해야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찾은 답을 비교하고 판단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AI는 아이의 생각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을 넓혀 주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AI를 무조건 멀리하게 하기보다 안전하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은 초등 AI 교육 안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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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나의AI비서 #김태훈 #돌핀북 #초등AI교육 #초등추천도서 #초등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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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읽고 부모도 읽으면 좋은 책 <안녕, 나의 AI 비서>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추천합니다👍
1부에서는 AI를 맹신하거나 AI환각이라는 것에 빠지지 않도록 바르게 판단하고 의심하고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요. 이를통해 AI도 틀릴수 있고, 제대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생각의 주도권이 AI가 아닌 내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려줍니다 ! 2부에서는 AI를 활용하며 주의해야 할 점들을 통해 더 안전하게 사용 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개인정보와 관련된 내용이나 디지털 범죄와 같이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내용들을 친절하게 알려주어 엄마의 잔소리 대신 이 책을 활용해서 교육하기에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3부는 AI를 더 멋지게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가 있어요. 진로나 공부에 활용하며 AI에 의존하는게 아닌, AI를 나의 도우미로 만드는 현명한 방법에 대한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1부, 2부, 3부가 끝날 때마다 레벨 업! 파트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거나 나만의 AI 활용을 계획하게 되어있어서 읽기만 하는 게 아닌,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AI 에게 생각과 결정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고 유익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ㅋ 사실 아이가 AI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나 우려가 큰 저같은 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AI 를 무조건 멀리하게 할 수 없는 현 상황에서 더 안전하고 현명하게 사용하면 유익한 점도 많다는 인식의 전환을 도와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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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파파고가 이거 이렇게 번역했어!!"오늘도 학원 숙제를 하며 몇번이나 들은 이야기. 나 역시 회사생활을 하며 #AI 없이는 업무를 하지 못할 지경이 되었다. 번역, 자료서치,요약 등.. 이렇듯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AI로 생각하는 힘을 잃고, 판단력도 흐려져 인간의 두뇌가 다시 작아지는 게 아닐까?라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한참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사고를 확장해야 하는데 AI에 의지하면 그 힘을 기를 시간도 없어지는 게 아닐까? 싶었던 중에 만났던 이 책 #나의AI비서 . AI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지 가이드를 제안하고, 너무나 우려되는 딥페이크 등 현실적인 우려까지 짚어준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AI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만들기로 했다. 맛집,장소 등 가벼운 주제에 대해서는 물어보고, 꼭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함께 검증해 보기로. 초등고학년부터 꼭 읽어봤으면 하는 #초등AI교육 #초등필독서 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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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과 AI를 접하는 세대입니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어른들도 벅찬 이 변화의 속도를 아이들은 가치관이 제대로 자리 잡기도 전에 온몸으로 맞이하고 있죠. 딥페이크 같은 디지털 범죄나 AI에 대한 과도한 의존, 편향된 정보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인지심리학자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김태훈 교수가 쓴 이 책은 바로 이런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저자가 전하는 핵심은 분명합니다. 'AI를 무조건 멀리하거나 맹신하지 말고,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힘을 기르자'는 것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과 흥미로운 그림입니다. 어려운 기술 이야기를 늘어놓는 대신, 초보자나 아이들도 일상에서 AI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명확히 짚어줍니다. *쉽게 이해하는 AI 활용 비유* 예를 들어, 숙제를 할 때 AI에게 "이 문제 정답이 뭐야?"라고 묻고 그대로 베껴 쓰는 것은 '스스로 생각할 힘'을 AI에게 넘겨버리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반면, "이 수학 문제를 푸는 원리가 헷갈리는데 힌트를 줄 수 있어?"라고 질문하는 것은 AI를 나의 '유능한 비서'로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후자의 방법을 스스로 깨치도록 돕습니다. 막연한 불안감에 떨기보다는, 아이들이 변화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힘차게 파도 위에 올라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입니다. #안녕나의AI비서 #김태훈 #마케마케 #정용환 #돌핀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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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초등 AI 교육’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서는 AI를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참을성 많은 1:1 맞춤 선생님으로 만드는 팁을 담고 있어.
아이가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주저 없이 질문하고, 자신의 눈높이에 맞춘 답변을 들으며 스스로 원리를 깨치는 진짜 자기주도학습의 기틀을 마련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숙제 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죠. 빈 공책을 멍하니 바라보며 “엄마, 무슨 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어”라고 떼쓰는 모습, 다들 익숙하시죠? 이 책에서는 AI를 첫 문장을 함께 고민해 주는 아이디어 스파크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해요. 중요한 건 AI에게 글을 대신 쓰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막힌 생각을 뚫어주는 마중물로 활용하는 것이에요. 글쓰기의 공포를 줄여주고 자기 생각을 쉽게 표현하도록 돕는 강력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어.
아이들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AI를 통해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안녕, 나의 AI 비서》에서는 아이의 머릿속 생각을 멋진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 경험’을 강조해요. 아이가 만든 이야기를 바탕으로 AI 그림 도구를 활용해 동화책 일러스트를 그리는 등 단순히 만들어진 콘텐츠를 소비하기만 하던 아이에서, AI라는 도구를 손에 쥐고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생산자로 바뀔 수 있어요.
아이에게 무작정 "AI 쓰지 마, 네 머리 나빠져"라고 제한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안전하고 똑똑하게 활용할 것인가’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고민하고 경험하는 것이에요. 《안녕, 나의 AI 비서》는 디지털 격변기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생각하는 힘’과 ‘도구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진짜 AI시대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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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인공지능 위, 더 똑똑한 내가 있다!” AI가 너무나 자연스러운 시대에 살아갈 아이에게 무조건 AI를 멀리하는 것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AI도 틀릴 수 있다는 것, 개인정보를 함부로 입력하면 안 된다는 것, 그리고 AI에게 생각과 판단을 맡기지 않는 것. 단순히 AI 사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AI를 ‘나 대신 생각하는 존재’가 아닌 나를 도와주는 똑똑한 조수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어요. AI와 함께 자라날 우리 아이들이 AI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제대로 이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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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최근 우리의 생활을 급격하게 변화시키고 있는 AI. 기술이 급변하면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사회적으로는 그 변화를 다 대응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우리의 생활 속 깊이 들어온 AI. 하지만 모든 것을 AI가 대신할 수는 없을 거에요. 우리 인간만이 가진 창의력이나 실천하는 힘등이 있으니까요. 어린 시절부터 AI와 생활하게 되는 우리의 아이들. 이런 아이들의 눈높이로 AI를 똑똑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안녕, 나의 AI 비서>를 소개합니다.
책은 1부 AI 바로 보기 2부 안전하게 사용하기 3부 멋지게 활용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천천히 살펴볼까요? 뭐든 척척 알려주는 AI. 하지만 AI도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
일상 생활 속에서 AI를 통해 빠른 정보와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요. 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알려줄 수 있어요. 그러기에 우리가 AI를 사용할 때에는 그 판단과 결정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진다는 것, 모든 것을 AI에게 맡기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AI가 틀린 답을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걸 경험해본 적이 있나요? AI 환각이라고도 하는데요. 인간의 뇌처럼 완벽한 정보가 없어도 적당히 빈 칸을 채워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인간의 뇌는 직접 보고 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AI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해 확률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답변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죠.
AI에게 맡기면 일을 빠르게 끝내 주긴 하지만 우리가 직접 하면서 얻게 되는 내용 이해와 분석, 적용 능력 등을 기를 수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AI가 주인이 아닌 내가 주인이 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잘 활용해야 해요. AI의 역할을 분명히 정하고, 답변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해요. 또한, 최대한 자세하고 정확하게 요청해야 보다 정확하고 꼭 필요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각 부가 끝나면 AI 레벨 업!에서 앞에서 알게 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제가 주어져요. 내가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어요.
책에서는 이외에도 딥펭크와 디지털 범죄, 개인정보 보호, AI 사용 관리 시간, 진로 탐색, 프롬프트 능력 기르기 등 우리가 AI를 활용함에 있어 필요한 정보들과 올바르고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수칙등에 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이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AI. 앞으로 훨씬 더 발전하게 될 기술인만큼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해요. 보다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 거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각종 예시들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올바른 AI 사용을 위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안녕나의AI비서 #인공지능 #인공지능활용법 #인공지능안내서 #AI #AI활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