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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짝꿍, 친구 관계, 반장 선거처럼 아이 마음이 복잡해지는 순간들이 참 많잖아요! 야채학교 친구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학교생활 고민과 감정을 담아낸 어린이 힐링 그림책이에요! 특히 ‘마음옹기수제비’, ‘마음떡튀순’처럼 재치 있는 마음요리 말놀이로 감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나에게 필요한 마음요리도 직접 만들어보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친구의 마음까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봤답니다! 공감 백배 스토리 × 학교생활 꿀팁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감정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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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마음요리 2》는 어린이 힐링 그림책 시리즈답게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공감해 줍니다. 특히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책을 읽은 후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았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물론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초등 추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마음요리2 #노란돼지 #마음요리 #마음일기 #마음마트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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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학교 친구들이 정말 귀여워요! 처음엔 아이들이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 레시피북인가 했는데 점메추책이네요 ㅋㅋ 아이 기분에 따라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메뉴를 추천 받을 수 있어서 아이는 아이대로 재미있고 엄마는 엄마대로 메뉴 고민을 안해도 되니 편해요 :) 야채학교 친구들 이름에 각 캐릭터의 성격이 담겨있어서 재미있어요 이렇게 언어유희하면서 놀면 좋을 것 같아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만화 형태라 학습만화 잘 보는 저희 딸이 더 좋아하네요 초등학교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에피스드들을 담고 있어서 저학년 친구들이 특히 많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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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재미있는 만화와 귀여운 야채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많은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부터 짝꿍 정하기, 반장 선거, 소풍, 체육대회처럼 즐거운 일도 있지만 그 안에서 서운하거나 속상하고, 부끄럽거나 긴장되는 순간도 생기지요. 《마음요리 2》는 바로 이런 아이들의 '가지가지 하는 마음'을 재미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전작의 주인공 당당이의 동생 당도래와 푸릇반 친구들이 등장하는데, 소파, 얌최, 브담콜리, 샤이머쓱캣 등 이름부터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라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읽었습니다. 캐릭터마다 성격과 고민이 달라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 친구는 나랑 비슷한데?" 또는 "나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하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공감 백배 스토리에 학교생활 꿀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해"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 학교에서 겪을 법한 상황을 보여주고 그 안에서 생기는 감정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교훈을 억지로 배우는 느낌 없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과 친구의 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었던 부분은 책 제목처럼 등장하는 '마음요리'입니다. 용기가 필요할 때는 마음옹기수제비, 절친이 되고 싶을 때는 마음떡튀순, 마음을 말리고 싶을 때는 마음마라탕처럼 감정과 음식 이름을 재미있게 연결한 말놀이가 등장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말장난처럼 재미있지만, 그 안에는 자신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마음을 돌보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어려운 감정 단어를 배우는 것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표현을 통해 접근하니 아이가 훨씬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학교생활을 지켜보는 부모 역시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어?"라고 물어보지만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책 속 이야기를 함께 읽고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이 친구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요리 2》는 재미있는 만화와 귀여운 캐릭터, 재치 있는 말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보고 친구의 마음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학교생활을 시작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잘 어울리고, 친구 관계나 감정 표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며, 어려운 순간에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는 힘일 때가 있습니다. 가지가지 하는 마음을 위한 오늘의 추천 요리, 《마음요리 2》! 재미있게 읽고, 웃고, 이야기하면서 아이의 마음 근육까지 함께 키워줄 수 있는 따뜻한 힐링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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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울 때가 많아요. 분명 어제까지 괜찮아 보였는데 오늘은 괜히 짜증을 내기도 하고, 친구와의 작은 일에 속상해하기도 하니까요. 《마음요리》는 이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달라지는 아이들의 마음을 재미있는 ‘요리’에 빗대어 풀어낸 그림책이라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가지가지 하는 마음을 위한 특별 요리 처방전’이라는 설정부터 재미있는데, 다양한 마음의 상태를 음식과 연결해 표현한 방식이 정말 기발해요.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감정 이야기를 무겁게 설명하지 않고, 재치 있는 이야기와 언어유희로 풀어내서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들게 합니다. 읽다 보면 “나도 이런 마음이 있었는데!” 싶은 순간들이 있어요. 특히 마음을 억지로 없애거나 긍정적으로 바꾸라고 이야기하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책을 덮고 나면 마음에 질문 하나가 남아요. “오늘 내 마음에는 어떤 요리가 필요할까?” 아이에게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거나, 평소 아이와 마음에 관한 대화를 시작하기 어려웠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재미와 공감, 감정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담고 있어서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오늘은 아이에게 이렇게 물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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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달라지죠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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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큐레이션에서 [마음요리1]을 보고 둘이서 너무 좋아해서 한동안 푹 빠져 있었는데요. 아이들의 가지각색 마음을 위한 추천요리 [마음요리2] 신간을 읽어 봤어요.
학교생활과 같은 일상에서 재미있는 언어유희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그림책으로, 귀여운 과일과 채소 친구들의 에피소드가 어느새 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 줘요.
사소할 수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 웃고, 오해하고, 화해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을 꼭 닮은 야채학교 친구들!
특히 편식이 심한 남매둥이는 다양한 마음 메뉴를 보며 자기도 이런 마음이 들 때 힘들다면서 메뉴를 유심히 보기도 하는데요.
쑥스러움이 많은 딸은 '마음옹기수제비'를 먹어보고 싶다고 했고, 친구와 떡볶이 파티를 해보고 싶은 아들은 '마음떡튀순'을 최애 메뉴로 고르기도 했어요.
학교생활을 하며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유쾌한 에피소드와 재치 있는 말놀이로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학교생활에 긴장감이 높은 친구들! 남은 여름방학,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힐링 그림책 시리즈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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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요리2>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름이랍니다.😊이 이름까지 개성있고 귀여운 친구들의 학교 생활을 통해 친구 관계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아이가 안 읽는다면 소용없다는 것 우리는 알고 있잖아요. 이 책은 알아서 챙겨 여러 번 읽어서 엄마로서 뿌듯한 순간이 있었답니다. <마음요리2>는 어린이 힐링 시리즈 <마음요리>의 흥행에 힘입어 탄생한 책이에요. 이렇게나 좋은 책이었다니? 😲😲🩷🩷🩷 마음요리, 마음마트, 마음일기 !! 아이들에게 다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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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이 한 번쯤 겪는 짝꿍, 친구 관계, 반장 선거, 소풍 등 다양한 상황이 공감 가는 이야기로 담겨 있어 아이도 "내 이야기 같다"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야채 친구들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와 '마음마라탕', '마음떡튀순', '마음옹기수제비' 같은 재치 있는 말놀이가 아이의 흥미를 끌어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책을 읽은 뒤에는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마음요리 메뉴판'을 만들어보며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져봤는데, 독후활동까지 연계하기 좋아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마음 근육을 키우기에 좋은 책이라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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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마음요리2 책입니다! 1편도 너무 좋아했는데, 2편이 나와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학교생활하면서 겪을법한 일들, 그리고 마주하는 감정들을 재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에요. 무겁게 감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만화처럼 가볍게 읽을수 있는데 그 안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들여다 볼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아이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을때, 아이가 스스로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을때 추천드려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마음까지 한번 토닥여주는 힐링그림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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