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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의료소송의 대부분은 의사의 과실에 의해서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환자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의사 그리고 환자가 좋아하는 의사는 더러 작은 실수를 해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환자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환자가 느끼는 의사는 소송을 당할 확률이 몇 배나 더 높다.
의료 행위를 의사가 의료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하는 설득과정으로 본다면 이 사실을 세일즈의 한 분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인간의 의사소통의 대부분은 설득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 설득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win win 전략이 된다면 이것이 가장 좋은 설득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구구단을 외운다면 세일즈라는 곱셈을 아주 쉽게 그리고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덧셈이 아니라 곱셈으로 세일즈를 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나의 생각
매우 재미있는 책이다.
내가 현재 세일즈맨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책을 읽을 때면 나는 반대의 입장 즉, 구매자의 입장에서 세일즈맨의 테크닉에 넘어가지 않는 방법을 배운다.
이렇게 생각하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이 책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예화들 속에 생각할 과제를 던져주는 것들도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그 중에 우리의 인생에는 꼭대기가 없다는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그래……. 영업에도 인생에도 꼭대기는 없다.
다만 우리가 스스로 정해놓은 한계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한계를 높이고…….
배고프게 그리고 우직하게 나의 길을 가야겠다. [인상깊은구절] 늘 기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열어두어라.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팀워크와 시간이 요구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승리를 예비하라. 날마다 영리하게 일하라. 초점을 두어라. 스스로의 장점을 개발하라. 다른 사람들은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을 파악한 다음, 행동에 착수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