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위대한 위인들 그중에서도 최고급 위인들의 공통점을 찾아 그것이 그들을 성장시켰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목차에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는 그 위인들의 공통점을 보고 있노라면 위대한 인물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챕터마다 한명한명 그 사람의 일생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하기에 좀더 사실적으로 와닿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에디슨,나폴레옹부터 우리가 잘 모르던 인물까지, 성녀 마더 테레사부터 독재자 히틀러까지, 그리고 가장 최근의 인물인 빌게이츠와 마이클 조던까지 다양한 인물들의인생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위대해지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위인들의 일생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겼는가가 주된 핵심입니다. 후반부에 위대함의 50%는 후천적으로 자신이 키울 수 있다라고 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개발법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위인전을 읽는 기분으로 다 읽고 나면 우리가 알고 있던 위인들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위인들의 선정기준이 무조건 각분야의 최고 인물로 하면서도 도덕성은 고려하지 않고 있기에..... 히틀러나 마오쩌뚱까지도 선정되어 있으며 성공의 기준이 단순히 명성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회나 가족을 버리고 자신의 갈길만 가버린 위인들이 자꾸 나오기 때문에 거북합니다. 확실히 한국인으로서 보기에는 위인들은 미친 것 같이 느껴질 정도로 이 책에 나온 위인들의 인생은 따라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불안불안한 외줄타기 인생이기에 나도 이렇게 살아야지 라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모든 위인들이 사회나 친구, 친지들에게 버림받으면서까지 자신의 길을 가는 인생을 외롭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위대함에는 거기에 준하는 희생과 자신의 신념이 필요하다는 것은 확실히 느껴지게 됩니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나오던 착한 이미지와 달리 독하고 괴팍한 진정한 진짜 위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만일 자신이 위대해지고 싶어서 안달이라면 이책을 읽고 위대한 인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고 평범한 인생의 행복을 깨닫기 바랍니다. 평범한 게 행복한 겁니다. ##책 맨 마지막에 보면 자신의 위대함 지수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