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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엔트리를 알려주려고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골랐습니다. 저도 어릴 때 코딩 책으로 공부해본 경험이 있어서 책을 고를 때 나름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 이번에는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다양한 주제 아이디어였던 것 같아요! 동생이 계속해서 책을 보며 따라 하려면 무엇보다 직접 해보고 싶은 흥미로운 주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아이디어가 재미있고 참신해서 좋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내용도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개념 설명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엔트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하나씩 따라가기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계획하기 → 코딩하기 → 성공 배지 획득 → 레벨 업 미션’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고, 하나씩 미션을 해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다른 작품으로 응용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동생과 ‘K-군무 댄스’를 직접 따라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둘이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특히 엔트리의 복제 기능을 활용하니까 캐릭터들이 줄지어 춤추는 모습이 금방 만들어져서 신기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작품을 완성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코딩에 흥미를 붙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치 직접 ‘댄스 디렉터’가 된 것처럼요! 직접 해보니 처음에 좋다고 생각했던 작품 아이디어의 장점이 더 잘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하나씩 따라 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재미있는 주제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따라 하면서 익힌 기능을 다른 작품에도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명과 활동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엔트리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에게 공부용으로 추천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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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처음 접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K-Pop과 게임 등 흥미를 유도하는 컨텐츠로 좀 더 쉽게 다가가서 시작할수 있고 16개의 작품을 하나씩 따라하면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을 익힐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엔트리의 블록을 하나씩 연결하면서 순차,반복,조건 등의 코딩개념도 배울 수 있었고 책에서 배운 방법을 토대로 다른 캐릭터나 내용을 추가해 나만의 작품으로 바꿔보거나 더 다양한 게임이나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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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이와 함께 코딩을 시작해보려고 선택한 책인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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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엔트리에도 K-시리즈가 등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K-POP부터 K-게임, K-테크, K-스마트 라이프까지 다채로운 우리 문화와 기술을 소재로 코딩을 배우는 책이라 더욱 흥미롭네요. 우리나라의 자부심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코딩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아이들의 몰입도가 훨씬 높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