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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심플한 이미지들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서로 맞춰보기도 하고 그림에 대해 설명도 해보고 관련된 이야기도 해보고 모자를 씌우면서 소근육도 발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였습니다~ 2살~3살 정도 되면 가장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일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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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기 전의 그림이 빙글 돌려 올리면 어떤 모자가 될지 아기랑 맞추기 놀이 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저희 아기는 3살인데, 요리조리 살피며 궁금해하는 모습니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생각치 못한 정체를 보며 아이랑 상상력 자극 제대로 됩니다~~ 빙글빙글 돌리면서 조작하는 책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고 신박합니다 아이디어 짱!! 모자 하나 올리면 표지에 있는 아이한테 딱맞는 모자가 되니 재미 요소가 몇개인지 참 신경 많이 쓴 책인 것 같아요~! 모자책이 있으니 앞으로도 신발책? 가방책? 여러 시리즈 나오려나요ㅎㅎㅎ |